| 16호 대로를 향해 북으로 향하던 중에 길을 잃어 아까 지났던 길로 다시 지나가게 되면서 길을 찾기 위해 이런저런 짓을 해보지만 어쩌다 넓은 빈 공터에 도착하게 됩니다. 접수하는 곳에 가서 이곳이 어디인지 묻게 되는데 아츠기 공항으로 아츠기 시내는 한참 서쪽이라는 말을 듣게 됩니다. |
|
카페알파 06권 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이번 카페알파 06권 역시 재미있게 잘 보았습니다. 미래를 배경으로 하면서도 디스토피아적인 분위기가 나는데 그 특유의 독특한 분위기가 신기하면서도 재미있네요. 일상물 중에서도 뻔하지 않으면서 재밌게 볼 수 있을거 같아요. 점점 권 수가 늘어날수록 특유의 분위기가 깊어지는 느낌입니다. 이런 독특한 분위기의 만화책은 많이 보지 못해서 기대가 됩니다. 재밌게 잘 봤습니다. 7권도 기대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