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알파 08권 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이번 카페알파 08권 역시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디스토피아적인 세계관 덕분인지 약간 쓸쓸한 느낌도 나네요.
이 만화의 특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로봇과 인간들이 어우러져 살아가는 마을의 모습이 좋았습니다.
따뜻하면서 쓸쓸한 이야기들이 가슴을 울리네요.
재밌게 잘 봤습니다.
9권도 얼른 보고 싶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