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코네와 알파의 이야기를 선생님에게서 전해들으면서 아주 사소하지만 지금까지 모아왔던 지식이 훌쩍 날아가는 그런 에피소드들을 듣게 됩니다. 선생님이 아는 것은 A7들의 이야기들 뿐이지만 알파와 코코네를 보면 그 사이에 어려운 과정이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고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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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알파 07권 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이번 카페알파 07권 역시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작품 전체적으로는 따뜻한 분위기가 풍기지만 디스토피아적인 세계관 덕분인지 약간 쓸쓸한 느낌도 나네요. 로봇과 인간들이 어우러져 살아가는 마을의 모습이 좋았습니다. 카페알파 만화의 특유의 분위기는 대단하네요. 재밌게 잘 봤습니다. 8권도 얼른 보고 싶어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