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절함에 응답하시는 하나님의 음성 하나님의 시그널 - 강하룡 지음 - 하나님의 뜻이 무엇일까? 내가 하나님이 주시는 신호를 잘 알아듣고 있는 건가? 아니면 내 생각이 앞서고 있는가.. 그것이 우리를 늘 고민하게 만든다.. 이런걸로 고민하는 청년들이 많다. 성경에 있는 말씀 가지고 조언을 해줄 때가 많지만.. 하지만 나 조차도 기도하면서 정말 하나님의 원하시는게 무엇인지.. 나에게 말씀하시는 무엇인지 늘 고민을 한다 그러던 중에 출판사 브니엘에서 출간한 '하나님의 시그널' 이란 책을 만났다. 마치 내가 고민하고 있는 것을 주님이 책을 통해서 해결해 주시는 듯 말이다. 하나님이 보내주시는 시그널.. 우린 이것을 잘 분별해야 한다. 하나님은 왜 시그널을 보내시는가? 그것은 우리와 교제하기를 원하시고, 우리의 선택을 돕기 위하여 이다. 그러므로 기도가 빠질 수 없다...기도를 하지 않고서는 우린 하나님의 시그널을 알 수가 없다. 기도는 호흡이다. 그 호흡이 끊기만 하나님의 시그널을 들을 수 있는 나의 모든 신경이 끊어지는 것이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 위해서는 첫째, 겸손 둘째, 믿음 셋째, 정결한 마음 넷째, 하나님 앞에서 기다림 . 위 세가지는 하나님과의 친밀한 관계, 하나님을 신뢰하는 태도를 반영한다고 볼 수 있다. 우리는 하나님의 시그널을 듣고 하나님의 사랑한다 말하면서 하나님의 뜻을 알고 순종하는 데 게으른 자는 가짜다. 온전한 순종은 지체하지 않는 것이다. 하나님의 시그널의 송신과 수신경로이다.
노이즈는 죄로 인해 발생된다. 죄로 인해 하나님과의 소통에 어려움을 겪게 되므로 하나님과 멀어지게 된다. 죄를 멀리 하고 주님께로 가자. 그것이 우리가 살길이다.
하나님은 시그널을 보내서 우리가 하나님께 온전히 순종하며 하나님의 기쁨 되는 자녀가 되기를 원하신다. 우리의 삶 가운데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가신다. 이 책안에는 실제적이고 다양한 사례들이 적혀 있다. 성도들이 겪은 일들 속에서 하나님의 시그널이 무엇인지.. 그 사례들이 적혀 있다. 하나님의 뜻을 구별할 수 있는 기준은 바로 마음의 평안함이다. 나역시 작년말에 10년여동안 봉사한 유치부교사를 그만두려 했다. 어느날 유치부 예배를 드리는데.. 마음이 무거웠다. 내가 예배를 드리러 오는 걸까.. 아님 교회에 일을 하러 오는 걸까... 내가 예배를 사모하며 하나님을 만나고 있는 걸까.. 그저 교회에 일을 하러 오는 사람처럼 느껴지면서 마음이 몹시 힘들었다. 기도하고 또 기도했다.. 유치부 담당 전도사님의 권면과, 유치부 교사 인원문제 있어서도.. 그만둔다 말하기가 어려운 상황이였다. 하지만.. 내가 이대로 유치부를 또 하기엔 내 마음이 평안함이 없다는 생각이 자꾸들었다. 그래서 다시 기도하고... 전도사님께 말씀을 드렸다.. 전도사님이 강하게 붙잡으셨지만... 내 마음은 달라지지 않았다. 결국.. 그만 두었고.. 난 마음이 평안을 찾았다. 난 유치부교사가 나의 사명이라 생각했다. 그것 보다 제자양육이 나의 사명이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 하나님과의 교제를 돕고, 함께 나눔을 하고 사랑을 전하는 것. 그것이 내 평생 사명이라고 생각한다. 난 잠시 내 영적 상태를 점검하며 하나님께 온전히 집중하는 시간이 필요 했다. 지금은 유치부 교사를 그만두고 청년 목장으로 섬김을 하고 있다. 매주 청년목장들과 전도사님과 선생님들과 나눔을 하면서 내 영이 회복되고 있다. 청년들과 함께 모여서 나눔을 하니 생기를 되찾고 있다. 그리고 유치부 교사 인원은 더 풍성하게 충원이 되었다. 하나님의 뜻은 나의 걱정과 근심조차가 아무것도 아니게 만드신다.그리고 내 마음에 평안을 주셨다. 그땐 미처 몰랐던 것들... 이제는 이 책을 읽었으니.. 더욱 하나님의 시그널에 집중하며 하나하나 숨어 있는 하나님의 뜻과 은혜를 만나는 우리가 되길 바란다.
|
|
세상을 살아가노라면 누구나 남이 알지 못하는 아픔이 있다. 그렇지만 그 아픔을 어떻게 다스리고 극복하느냐에 따라 성공할 수도 있고 실패할 수도 있다. 그리스도인들에게 오는 고통은 삶을 포기하라고 오는 게 아니다. 격렬한 파도와 태풍은 물고기들에게 산소와 좋은 먹이를 제공한다. 성공한 사람들은 고난을 도약의 기회로 삼는다.
시편 기자는 “고난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말미암아 내가 주의 율례들을 배우게 되었나이다.”(시 119:71) 라고 고백했다. 지금 나에게 닥친 역경은 나를 사랑한다는 ‘하나님의 시그널’이다. 그 고난을 통해 하나님께 한 발짝 더 다가설 수 있으니 축복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전인성장연구소 대표이며, 예함교회 담임목사로 섬기면서 성도와 기업인과 목회자들의 삶이 실제적으로 변화되고 성장하도록 돕고 있는 강하룡 목사가 하나님께서 보내시는 시그널을 실제적이고 다양한 사례들을 통해 경험하도록 도와준다.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하나님의 뜻을 알고 싶어 한다. 하지만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것이 무엇인지, 어떻게 그 음성을 들을 수 있는지 기도를 하지만 하나님의 뜻을 명확히 아는 게 그리 녹록한 일은 아니다.
이 책은 하나님이 말씀하시고 성도들이 듣는 과정을 송신자와 수신자의 비유를 통해 아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하나님이 보내시는 시그널, 채널, 노이즈 등 선명한 비유를 통해 우리의 눈에 보이지 않는 영적 현상을 구체적으로 묘사하고 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우리가 하나님의 시그널을 수신하는 채널을 세 그룹으로 나눈다. 첫째는 보편적인 영적 채널로서 기도와 예배, 사람, 상황과 환경, 성령의 역사, 성경말씀 등이다. 둘째는 특수한 영적 채널로서 꿈과 환상, 거룩한 음성 등이다. 셋째는 자연적인 채널로서 자연 법칙과 양심 이라는 기준을 통해 자신의 경험을 객관적으로 점검할 수 있도록 했다.
나는 이 책을 읽고 하나님께서 나에게 여러 가지 방식으로 말씀하셨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성경을 통해, 기도를 통해, 내적 감동으로, 사람을 통해, 찬양을 통해, 환경을 통해, 내적 압박감을 통해, 꿈을 통해, 환상을 통해, 초자연적인 표적으로, 예언으로, 양심으로, 기질로, 재능과 적성 등 다양한 방식으로 말씀하셨는데도 미련하여 깨닫지를 못했다.
이 책에서 저자는 “하나님은 성도들에게 시그널을 보내서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를 알려주신다. 하나님은 자신이 기뻐하시는 뜻이 무엇인지를 알려주시고, 우리의 기도 제목에 대한 하나님의 때와 방법을 알려주신다. 이를 통해 성도들과 교제하시고, 선택을 도우시며, 성도들을 위기에서 구원하시고, 성도들의 죄를 경고하시며, 우리의 삶 가운데 하나님의 뜻을 이루신다.”(p.23)고 말했다.
나는 이 책을 읽고 나의 ‘영적 안테나’를 점검해 봤다.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려는 목적은 무엇인지, 하나님이 보내시는 시그널을제대로 수신하고 있는지, 나의 주력 채널이 성경 말씀인지, 신속하게 순종하려는 태도가 있는지 살피면서 나의 영적 안테나를 점검하는 시간을 자주 가짐으로 하나님의 시그널을 오롯이 받아들일 준비를 하기로 결심한다.
|
|
하나님의 시그널 :
|
|
브니엘에서 하는 [직장인을 위한 브니엘 베스트 컬렉션] 기대평 남겨서 당첨 되어 받은 책이다. 기대평만 남겼는데 이렇게 좋은 책을 받게 되어 너무 기분이 좋았다. 그것도 세 권이나 받았다. 하늘 날 듯이 기뻤다. 브니엘 출판사에도 너무 감사하고 책을 받게 해주신 하나님, 예수님 , 성령님께도 감사하고 예스 24에도 감사하다.
난 지금까지 하나님의 음성을 태어 나서 한 번도 들은 적이 없다. 성경에 나온 모세, 아브라함을 비롯해서 하나님을 직접 본 사람들도 있고 환상으로 예수님을 본 사람들도 있고 직접 천국에 다녀온 사람들도 있는데 책에는 당연히 하나님의 자녀라면 누구든지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다고 쓰여 있다. 나도 듣고 싶다.
우선, 음성을 들으려면 겸손,믿음,정결한 마음,기다림, 순종 이 있어야 하고 불안,두려움,불평이 없어야 한다.
'오직 주님께 복종하고 사탄을 대적하라'
라고 되어 있다.
그리고 사탄의 시그널은 1.하나님으로 부터 멀어지게 만든다.2조급함3. 정욕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 사탄으로 부터 온 것이다.4. 자기중심적인 생각 5. 불안, 두려움
하나님의 시그널 1.하나님을 닮아간다.2. 인내. 3.견건하고 선하며 지헤, 성결, 화평, 관용 양순, 긍휼, 선한 열매를 가짐. 편견과 거짓이 없음4.담대함과 확신 과 평안
등등 여러 가지 사례들과 하나님의 시그널을 받는 방법등이 나와 있다. 하나님의 음성을 꼭 듣고 싶은 분들이 계시면 읽어 볼 만하다. |
|
하나님의 시그널 : Paul 이 책은 간절함에 응답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에 대한 종합적인 정리 및 설명이 담겨 있다. 종합적이란 의미는 책을 읽어보게 되면 왜 그렇게 이 책을 정의했는지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의 핵심은 4장부터 6장까지 나와 있는 ‘보편적인 영적 채널을 사용하라, 특수한 영적 채널을 인정하라, 자연적인 채널을 확인하라’를 통해 얻게 되는 유익일 것이다. 물론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채널이 바로 ‘보편적인 영적 채널’을 설명해주고 있는 4장을 매우! 매우! 선호한다. 그러나 이 책은 ‘하나님의 시그널’에 대한 스펙트럼이 상당히 넓은 책이다. 하나님께서는 크고 위대하신 하나님이시다. 그러나 그렇게 광대하신 하나님께서 주님 앞에서 1개의 먼지와도 같고, 1방울의 물방울 같고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빈 것처럼 여기심에도(사 40장) 불구하고 주님의 뜻을 주시고, 하나님의 마음을 알려주신다는 것을 정말 이루 말할 수 없는 큰 사랑이며 주님의 은혜임을 깨닫게 된다. 그러나 그 주님의 뜻과 마음을 우리는 잘 이해하지 못할 때가 있고, 우리의 죄로 인해 그 주님의 뜻을 변질 또는 왜곡 시킬 때가 너무나 많게 됨을 깨닫게 된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책을 통해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보내주시는 시그널은 무엇이고 우리는 그것을 어떻게 바르게 이해할 수 있는지 배울 수 있게 된다. 매우 중요한 책이다. 개인적으로 하나님의 뜻을 깨닫게 되는데 있어서 이 책에서 소개시켜주고 있는 ‘보편적인 영적 채널’을 선호하고 추구해야 한다는 것을 다시금 강조하고 싶다. 성경에서 하나님께서 북 이스라엘과 남 유다 즉 하나님의 백성을 심판하실 때에는 언제나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지 못하고 하나님께서 분명히 주신 주님의 시그널에 대한 거부 및 저항으로 심판을 받게 된다는 것을 우리는 분명히 기억할 수 있어야 한다. 물론 위대하신 하나님의 방법을 우리가 제할 할 수는 없을 것이다. 저자도 보편적인 영적 채널을 더 강조하고 있는 것을 보게 된다. 분명히 우리는 성경을 통해 하나님께서는 보편적인 영적 채널뿐만 아니라 특수한 영적 채널의 부분을 우리는 많은 곳에서 살펴볼 수 있게 된다. 그러나 성경의 기록이 종료된 이후에 특수한 영적 채널에 대한 부분에 대해 우리는 신중하며 말씀에 근거하여 분별할 수 있는 지혜가 필요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이 책은 하나님의 시그널을 방해하는 노이즈 즉, 죄에 대한 가르침을 주고 있다. 우리는 죄에 대해 민감성을 점점 무디게 만드는 시대를 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죄는 하나님과의 관계와 주님께서 우리에게 보내시는 시그널에 대한 심각한 파괴를 가져다준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그러므로 항상 깨어 죄를 대적하고 주님의 시그널에 순종으로 응답하는 삶으로 나아가야 겠다. |
|
하나님의 자녀들은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응답을 항상 듣기 원한다. 중요한 일이나 일상생활 속에서 그리고 어떤 일 가운데서 선택해야 할 때에 하나님의 뜻을 구하고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음성을 간절히 듣기 원한다. 그런데 의외로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사람들이 많지 않은 것 같다. 하나님은 시그널을 보내시는데 듣는 쪽에서 알아차리지 못하는 경우들이 참 많다. 어떤 결정을 해야 할 때에도 보면 자신이 하나님의 뜻을 구하고 음성을 듣고 바로 분별하기 보다는 다른 사람에게 가서 그것을 묻는 경우들이 많이 있다. 성경은 내 양은 목자의 음성을 안다고 했다. 이 말은 하나님의 자녀들은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것이 당연하다는 말이다. 그런데 왜 듣지 못하고, 하나님이 보내시는 시그널을 알아채지 못할까? 그것은 훈련이 되어 있지 않아서이다. 뿐만 아니라 어떻게 하나님이 시그널을 보내시는지에 대한 이해와 함께 어떻게 분별하는지를 몰라서 그렇다. 하나님의 시그널은 하나님의 음성을 간절히 듣기 원하고, 바른 분별을 통하여 하나님의 뜻을 바로 알고 살기를 원하는 성도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하나님은 항상 말씀하시는 분이시다.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하나님의 뜻을 알려주는 신호를 언제나 보내시는 분이시다.이 책은 왜 하나님께서 시그널을 보내시는지?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시그널을 어떻게 수신할 수 있는지에 대한 상세한 이야기들이 풍부하게 담겨져 있다. 저자의 경험뿐만 아니라 여러 영적 채널을 통해서 하나님이 보내시는 시그널을 어떻게 알아차리고 바로 알 수 있는지에 대한 설명과 함께 그것을 경험한 성도들의 이야기들이 많이 담겨져 있다. 그래서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들음으로 내 삶에서도 하나님의 뜻을 알려주셨던 신호들이 어떤 것이었는지를 살펴보고 깨닫는데 많은 도움을 준다. 이 책은 하나님은 항상 말씀하시는 하나님이시라는 전제를 가지고 다양한 채널을 사용하여 어떻게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시그널을 수신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이야기 하며, 하나님이 보내신 시그널을 어떻게 바르게 해석하고 분별할 수 있는지, 그리고 하나님의 시그널에 어떻게 응답해야 되는지를 다양한 사례들을 통해서 상세하게 설명해 주는 탁월한 책이다. 하나님의 시그널에 대한 이론과 실제 그리고 성경의 이야기가 함께 잘 어우러진 책이다. |
|
하나님은 말씀하시는 하나님입니까? 침묵하시는 하나님입니까? |
|
하나님의 시그널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며 살아가고싶어서 읽게 된 책입니다. 이 책은 간절함에 응답하시는 하나님의 음성. 실제적이고 다양한 사례들을 통해 하나님의 시그널을 체험하라고 합니다. 파트별로 키워드가 있다고 합니다. 송신, 수신, 해석, 응답. 하나님의 음성을 분별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전해주고있는 책입니다. 이 책은 한나ㅣㅁ이 말씀하시고 성도들이 듣는 과정을 송신자와 수신자의 비유를 통해 아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고해요. 그리고 사례를 통해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성경에 나오는 이야기, 기독교 역사 속 인물들의 이야기, 실제 사례 등을 통해서. 하나님의 응답을 듣기위해서, 들으면서 살아가는 삶이 참 감사하더라구요. 저또한 늘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싶어서 갈망하는 사람입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하나님께서 어떻게 신호를 주시고, 또 왜 시그널을 보내시는지, 하나님과의 관계를 위해서 어떻게 해야되는지 이 책을 통해서 배워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하나님과의 관계를 위해서 말씀 묵상과 기도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책을 만나게 하신것도, 늘 나와 함께 동행하시는것오 하나님의 은혜라고 생각합니다. 늘 깨어있고 하나님의 음성을 듣도록 노력해야겠어요. 하나님의 음성을 놓치지않고, 나의 생각은 내려놓고, 하나님께 집중해야겠습니다. |
|
도서출판 브니엘의 책은 언제나 신뢰할만 하다.언제나 우리곁에서 신앙생활에 조언을주고 어떤방향으로 가야하는지를 정확하게 제시해 주기 때문이다.이와 같이 하나님도 우리에게 특별한 그리고 일반적인 계시로 시그널을 계속 보내고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믿음의 주파수를 잡아나가야 한다.우리는 사회생활을 하면서 다양한 방법의 시그널과 부딪치며 살아가고 있다.아침에 눈을 뜨면서 저녁에 잠자리에 들 떄까지 말이다.
우리들의 삶의 중심에서 하나님이 보내는 시그널의 방법을 이책에서는 구체적인 사례들을 통해 보여주고 있다. 소용돌이 치는 인생의 한가운데서 풍랑이는 바다의 돗단배처럼 일렁이는 나의 마음을 단단히 잡아주고 이끌어 주는 믿음의 글들이 이책에 고스란히 담겨있음을 볼 수 있다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그들을 알며 그들은 나를 따르느니라”(요 10:27)귀있는 자는 성령이 이끄는 음성을 들어라고 말씀하고 있다. 어떤이는 신앙을 형이상학적이니 추상적이니 하고 말하지만 영적으로 알수없는 현상은 바로 하나님이 우리에게 직,간접적으로 말씀하시는 것이다.하루라도 음식을 먹을 수 없다면 우리는 육신의 배고픔을 느끼지만 영적인 곤고함,고립,피페함을 무엇으로 채워나갈 수 있겠는가!노이즈는 죄로 인해 발생한다. 불순종, 탐심, 공포심, 불안, 자기의 때와 방법을 고집하는 죄 등으로 인해 하나님과 소통에 어려움을 겪게 된다. 하나님은 성도들에게 시그널을 보내서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를 알려주신다.하나님은 자신이 기뻐하시는 뜻이 무엇인지를 알려주시고, 우리의 기도 제목에 대한 하나님의 때와 방법을 알려주신다. 이를 통해 성도들과 교제하시고, 선택을 도우시며,성도들을 위기에서 구원하시고, 성도들의 죄를 경고하시며, 우리의 삶 가운데 하나님의 뜻을 이루신다고 말하고 있다.
우리는 우리 인생의 주인이 아니다. 하나님이 주인이시다. 나의 뜻을 정해두고 하나님에게 응답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순종하기 위해서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태도가 올바른 신앙이다. 로드십이 없다면 하나님을 주님이 아니라 램프의 요정 지니로 취급하는 것과 같다. 따라서 로드십은 하나님의 시그널을 받기 위한 중요한 전제 조건이다.”하나님은 시그널을 보내시는 분이다. 말씀이신 하나님은 항상 우리에게 말씀하신다. 사람은 하나님의 의도에 순종할 수도 있고, 대적할 수도 있다.또한 사람은 사탄의 악한 의도를 선택할 수도 있고, 거절할 수도 있다.바람직하지는 않지만 경우에 따라서 사람은 스스로 판단하여 자신의 생각과 의지를 하나님께 관철시킬 수도 있다. 어떤 선택을 하든지 하나님은 결과에 대하여 심판하신다.나를 향한 하나님의 음성을 어떻게 들을 수 있을까?내가 받은 시그널은 하나님의 뜻인가, 아니면 나의 욕구인가?
시그널 하나 하나에 숨어 있는 하나님의 뜻과 은혜를 만난다!사람은 연약하고 무지할지라도 하나님은 선하고 신실하시다.우리가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려 한다면 하나님은 우리의 연약함에도 불구하고 선한 결과로 이끄신다.하나님의 시그널이 다양한 채널을 거쳐 결론적으로 성경 말씀을 통한 내적 감동’에 이르게 되면 하나님의 뜻으로 확신할 수 있다.채널을 확장하고, 반복적으로, 그리고 복합적으로 활용하는 훈련이 필요하다. |
|
책의 제목을 접하는 순간 지금은 추억의 물건이 되어버린 워크맨에 대한 추억이 떠올랐다.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세대를 모두 겪다 보니 디지털이 주는 편리함과 유용성도 있지만, 아날로그의 묘한 매력 또한 그리워질 때가 많은 것은 사실이다. 워크맨이 처음 생겼을 때 열심히 라디오 주파수를 맞춰가며 안테나를 이리저리 돌려보기도 하고, 때로는 이어폰이 안테나 구실을 해서 쭉 펴보기도 하면서 당시 흘러나오던 음악을 들으려고 좌우로 앞뒤로 많이 돌렸던 일들. 지금이야 어디서든 전 세계의 라디오를 듣고 팟캐스트와 동영상까지 손가락만 터치하면 찾아 볼 수 있게 되었지만, 이 책의 메인 표지처럼 전화기 다이얼 버튼을 열심히 돌리던 때가 있었다. 이 책은 크게 네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저자의 표현을 빌려 영어 단어로 생각해 보았다. ‘Transmission’ (송신), ‘Reception’ (수신), ‘Interpretation’ (해석), ‘Response’ (응답), 캠핑 갔을 때 무전기를 사용해 보았던 경험을 떠올려 보면 지지직 노이즈를 못 견디고 답답하다는 생각도 들었었다. 하지만 나중에는 재미있기도 하면서, 시그널을 서로 맞추고 소통하기 위해 침묵 또는 기다림이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느끼게 되었던 일이 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께 기도할 때 나의 만족과 필요만을 위해 구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응답을 기다리는 일. 목자의 음성을 들어야 할 양(수신자)가 귀를 막고 듣지 않고, 인간의 생각과 언어의 표현에는 당연히 한계가 있을지라도, 무소부재([無所不在) 하신 하나님은 여전히 말씀하고 계신 것이다. 저자가 정리한 표 중에서 예를 들면, 기도와 찬양과 말씀 묵상, 신앙 서적, 설교, 사람을 통해서 등등 하나님과의 시그널을 맞추기 위한 채널은 정말 다양하다. 또한 오감을 통해서도 메시지를 주시는 경우도 있다. 책에서 언급한 실례들과 사례들은 공감하기에 충분하였다. 역사적인 이야기들로부터 오는 도전은 독자들로 하여금 격려하고 용기를 주기에 충분하다. 이 시그널에 반응하여 응답하는데 있어서 가장 크게 주목하고 싶은 것은 “순종”에 관한 것이다. “신속하고 온전하게 순종하라”!! 저자도 언급한 <시그널> 이란 드라마를 재미있게 봤었는데, 무전을 했을 때 서로 타이밍이 맞지 않으면 한참을 기다려야 한다. 순종도 이와 같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만 송신자가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송신자가 되어 크리스천들에게 무전을 계속하고 계신지도 모르겠다. 그런데 타이밍이 맞지 않고 나의 자아가 너무 커서 내 필요와 요구에 관한 것만 주파수를 두고 있는 것은 아닌가 말이다. 순종해야 할 타이밍을 놓쳐 버리게 되는 것이다. 신속하고 온전하게 순종! 삶이라는 무게에 감내해야 할 몫이 너무 크게 다가와도 지켜야 할 믿음의 자세 ‘ 신속하고 온전하게’ 이 단어 앞으로 남은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마음 가운데 새기고 싶은 단어가 되었다. 즉, 인생은 선택과 책임의 연속이지만 언젠가는 결단하고 행동할 때가 이르게 되는 것이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저자가 다양한 실례들을 여러 서적에 바탕을 두고 ‘하나님 음성 듣기’에 관한 방법들을 일목요연하고 자세하게 정리해 준 것이다. 특히, 시그널과 다양한 응답 방법 등을 채널로 연결해 더 구체적이고 명확하게 한눈에 정리한 것을 가장 큰 특징이라 볼 수 있겠다. 그래서 책을 읽는 내내 감사한 마음이 들고 인생의 기로에 서있는 지인들에게 꼭 추천하고 선물하고 싶은 책이기도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