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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하 4차 산혁의 호들갑? 속에서 정의조차 못잡고 컴퓨터 인터넷이란 3차 산혁을 뒤돌아 볼때 오히려 더 혼란스럽다는 경향은 마치 창조경제란 애매모호의 실루엣이 겹쳐지는 느낌. 저자는 일본인 이며 시카고대학 공공정책대학원 교수란 점에서 신뢰가 간다. 일본과 미국을 넘나드는 지식을 얻을수 잇을듯하여. 빅데이터를 규모의 면에서만 보면 공룡에게 짓밟힐 수 밖에 없지만 빅데이터 속에서 인과관계를 찾아 참지식으로생성한다는게 이 책의 요지. 여기에 인간의 판단력이 알파라는걸 놓쳐선 안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