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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에피소드는 추석을 맞아 자두네 온 가족이 송편을 빚는 이야기가 나와요 송편을 예쁘게 빚어야 예쁜 아이들을 낳을 수 있다는 말에 자두는 그래서 엄마가 나를 낳았구나라고 짖궂게 말합니다. 이에 질세라 자두 엄마는 그래서 미미를 낳았다고 맞받아 치죠. 한편 자두 아빠는 엄마 몰래 아이들에게 쥐불놀이하는 것을 보여주다 엄마에게 혼이나는 등 지금은 집에서 온 가족들이 함께 둘러 앉아 송편을 빚는다던가 쥐불놀이를 한다던가 하는 것들을 상상할 수 없는데요, 옛날에는 가족들끼리 화목하고 친하게 지낸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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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화 에피소드 제목은 팔월이라 한가위는~입니다. 자두네 가족은 송편을 빚어요. 송편을 잘 빚어야 시집 가서 이쁜 딸 낳는 거라는 얘기를 해요. 자두는 그래서 자기를 낳았나보다고 하지만, 엄마는 그래서 미미를 낳았다고 해요. 자두는 자기는 예쁘지는 않지만 머리는 좋다고 하지만 엄마는 수긍하지 않으시고요. 자두는 그 핑계로 삐진 척 송편을 그만 빚으려 했지만 엄마가 그걸 알아채버리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