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0.0
리뷰 총점 eBook
안녕?! 자두야!! 068화
"안녕?! 자두야!! 068화" 내용보기
68화 제목은 이번엔 할머니?!!입니다. 67화에서는 외삼촌이 집에 와서 있었던 이야기를 했었는데요. 이번에는 친할머니가 자두네 집에 옵니다. 친할머니는 열혈 기독교 신자셨습니다. 좀 과하셨다고 합니다. 밥을 먹기 전에 감사 기도가 장장 40분 동안 계속되었어요. 텔레비전은 악마의 상자라면서 보면 안 된다고 하셔서 텔레비전이 봉인되었습니다. 잠자기 전에도 기도를 드렸어요. 자
"안녕?! 자두야!! 068화" 내용보기

68화 제목은 이번엔 할머니?!!입니다. 67화에서는 외삼촌이 집에 와서 있었던 이야기를 했었는데요. 이번에는 친할머니가 자두네 집에 옵니다. 친할머니는 열혈 기독교 신자셨습니다. 좀 과하셨다고 합니다. 밥을 먹기 전에 감사 기도가 장장 40분 동안 계속되었어요. 텔레비전은 악마의 상자라면서 보면 안 된다고 하셔서 텔레비전이 봉인되었습니다. 잠자기 전에도 기도를 드렸어요. 자두는 그래서 집에 들어가기 싫어졌습니다. 친구들과 밖에서 놀다가 집에 늘어가기 싫다고 엄마를 피하다가 넘어져서 유리조각이 박혀요. 할머니는 밤새 자두를 위해 기도해요. 며칠 후 할머니는 기도원으로 돌아가십니다. 할머니는 기도원에서 아픈 사람들을 위해서 기도하신다고 해요. 평생 남들을 위해 봉사하는 삶을 살겠다고 하셨어요. 자두는 이제 할머니를 미워하지 않겠다고 합니다. 그런 할머니가 이해가 되었던거죠. 할머니가 생각하는 에피소드였어요.

s******m 2016.06.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