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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의 단심가, 조관우의 마지막안식처, 김범수의 비가,
그 곡 하나하나의 선율은 정말 짜릿하게 심장을 아려온다..
드라마를 보고, 그 감동이 가시기 전에 구입하려고, 오프라인에서
사버렸다.. 하지만, 아직까지 나는 헤어나지 못하고 있다.
잊어서는 안될 존재라고, 그냥 그렇게 느끼고 있을 뿐..
이런 멋진 곡들을 소장하게 된다는 것은,
다모폐인으로써의 기쁨이자,
평범한 한 소녀의 행복이다..
[인상깊은구절] 검은 눈물로만 그댈 지킬 수 있었던 줄 수 없는 사랑이여 |
| 다모가 끝난지도 오래 되었고... 휴대폰 벨소리도 종사관나으리 목소리로 한지 꽤 되어 점점 다른 걸로 바꿀까 싶어지는 차... 친구의 생일을 맞이하게 되었다. 아... 그런데 이 친구, 어느날 하는 말이 여름 맞아 모 방송에서 다모를 재방송 해준다는 것이 아니겠는가. 그러더니 그날로부터 흥분 그 자체였다. 오늘의 대사... 이런 식으로 주저리주저리 이야기하는데... 난 벗어났는데 그 친구는 여전히 다모와 함께였던 것. 그래서 시디를 다른 선물 속에 쏙 집어넣기로 했다. 일시 품절이라 문의도 하고 아주 난리를 쳤다. 기뻐하는 친구의 얼굴. 그것으로 나 역시 기뻤다. 세월이 흘러도 여전히 누군가에게 큰 즐거움을 주는 다모라는 생각이 든다. 다시 들어봐도 전율이 흐르는 듯하다. |
| 무척 감동깊은 드라마이다. 다모란 드라마가 끝난지 오래 인데도 여전히 그 감동이 살아난다. 첫회부터 보지 못 해 아쉬움이 있었지만 재방송으로 보고 있는데 그 전에 산 다모 OST에서 들은 단심가나 비가 마지막 안식처 숙명이 나올때는 음정뿐만 아닌 가사도 외워 마음속으로 따라 부르곤 한다. 나이는 어리지만 우리 반 친구들은 다모 폐인이 다 되어 유명한 명언들을 따라 하곤단다. 개인적으로 단심가와 마지막 안식처를 좋아한다. 단심가는 채옥이 윤에 대한 마음이 잘나타나있고 마지막 안식처는 채옥을 기다리는 마음이 너무나 잘 나타나있다. 다음에 휴가 갈 때도 이 음악을 들으면 내 눈앞에서 그 영상 그 신들이 어렴풋이 떠오를 것이다. 다모 드라마는 물론 OST 까지 100점과 함께 별 5개를 보내고싶다. 특히 페이지(언니) 가 부르는 단심가는 너무 감동깊다. 언제든지 들어도 좋을듯.. 내가 20살이 되어서도 가장 기억에 남고 가장 멋진 드라마와 OST일 것 같다. 다모폐인이라면 지금이라도 구입해서 들어보는것이 어떨까? |
| 드라마가 끝난지도 벌써 몇개월 벌써 dvd로 제작이 되고 있다니 정말 빠른 것 같다. 노래 한곡한곡마다 열번 이상을 듣지 않은 곡이 없고 솔직히 시디가 늘어났을 정도이다. 특히 단심가는 다모의 주제곡으로 손색이 없을정도로 드라마의 내용과 너무 잘 어울리고 여주인공 채옥의 심중을 잘 나타내는 것 같아서 가슴이 짜안했다. 나뿐만이 아닌 다모를 사랑한 다모폐인이라면 모두 그랬으리라 생각된다. 그리고 숙명이나 조관우가 부른 마지막 안식처 등등 정말 좋은 곡을 고를 수 없을 정도로 모두 다 하나같이 주옥같은 작품이다. 조만간 dvd가 출시된다니 음반이 나왔을 때만큼 가슴이 설레인다. |
| 드라마 다모의 애청자.. 다모 폐인이라.. 주문하여 구입하였소.. 이 OST를 들으면 들을수록 다모의 늪에 빠지는듯 싶소... 드라마 OST를 산건 소자 처음이온데 그만큼 이 드라마에 빠지지 않았나 싶소... 음, 정말 인생 최고의 드라마인 만큼 음악또한 내마음을 흔들어 놓았소~~~~ 숙명... 들으면 들을수록 좋소~~~ 단심가또한 페이지낭자가 나와서 부르는것도 보았는데 너무 잘부르더이다... 짱이요~~~~~~ 비가.. 김범수가 불렀는데.. 역시 좋소(참고로 김범수의 하루를 굉장히 싫어해서 -트로트같아서- 김범수란 가수를 싫어하고 있었는데 이노래는 아니오~~~ 들어보시오~~~~) 마지막 안식처..조솬우의 그 음색~~~~ 죽이오~~~~~~ 짜임새도 그만하면 좋은듯 싶소... 다모폐인이라면 하나씩 구입하시지요~~~~~ 다모~~~~~짱~~~~~~~ |
| 자칭 다모폐인이 되가는 중입니다. 한밤의 매화밭장면 기억하십니까? 힘든 사랑에 서로를 아끼는 마음을 표현하는 그들 사이로 페이지의 "단심가"라는 곡이 흐릅니다. '노래의 느낌이 이렇게 슬플수도 있구나'하면서 가슴에 눈물이 있다면 이럴 때 흘려야되겠구나하는 느낌에 단번에 구매를 했습니다. 드라마의 내용이 비극적멜로임에 흐르는것에 맞춰 한곡 한곡 듣기만해도 그들의 삶이, 사랑이 얼마나 힘든 것인지 저절로 느껴지게됩니다. 드라마가 종영된후에라도 OST들으신다면 그 순간에 종영된 "다모"가 여러분들 가슴속에서 다시 떠오를겁니다. |
| 요즘 '다모폐인'이라는 신조어를 낳기도 한 MBC HD드라마 다모의 OST 이다. 굳이 설명을 붙이지 않아도 다모를 단 한 번이라도 시청한 사람이라면 태옥과 윤의 매화가 흩날리는 밤의 씬이라든지, 빗 속에서 둘의 결투씬이라든지 모든 화면에서 빼놓지 않고 쓰이는 선율을 기억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조관우의 '마지막 안식처'는 주로 윤의 채옥을 향한 애정의 나타내는 씬에서 주로 쓰이는데 -참,굳이 tv가 아니더라도 다모게시판이나 다음카페라든지 등등..- 선율을 듣기만해도 윤의 애정깊은 얼굴과 대사가 저절로 읊어진다. YES24를 기다릴 수 없어서, 오프라인에서 제 값 다내고 산게 조금 아까울 -_-;; 뿐이다. |
| 정말 멋진 드라마 였죠...아직도 그 그늘에서 벗어나지 못해 아쉬움을 달래려고 드라마 ost구입했습니다 전 개인적으로 단심가 무지 좋아해서 샀는데...드라마 전체에 쓰인 음악들이 모두 다모와 아주 잘 어울리는 곡이더라구요 잔잔한 instrument 곡 부터 애절한 단심가와 조관우씨의 쓸쓸한 목소리 또 시원한 락 풍의 곡까지 모두 다모를 다시 느끼게 해주고 있습니다. 음악듣고 있자니 멋진 다모의 명장면들이 눈앞에서 스르르 펼쳐집니다..정말 감동적이구요. 다모 폐인들...드라마 끝나고 여기 저기 다모 관련소식 접하시느라 정말 폐인처럼 생활하시던데...그 섭섭한 마음을 음악으로 한번 달래보시죠 |
| 나는 ost를 그다지 잘 구입하지 않는다. 우리나라 영화 혹은 드라마 ost는 몇 개를 빼놓고는 대부분이 주제곡 딱 하나만 좋고 나머지는 그 주제곡의 반복이 수두룩 하다. 그리고 완성도도 좀 낮아 영화나 드라마의 감동이 오히려 사라지게 하는 것도 있었다. 다모 ost는 내가 다모 폐인이기 때문에 무작정 후한 점수를 줄수도 있지만 오히려 다모 폐인이기 때문에 혹독하게 평가 할 수도 있다. 허접하게 만들어진 ost때문에 내가 너무도 좋아하는 다모의 명성에 흠집을 낼수도 있기 때문이다.. 이 ost는 일단 참여 가수들의 이름만 봐도 주목이 되지 않을 수 없다. 김범수, 조관우,페이지...작곡도 훌륭하지만 그들의 곡해석력과 가창력으로 노래의 장점이 더욱 부각되었다. 연주곡들도 매우 섬세하고 고급스럽게 편곡되어 웬만한 영화음악과 같은 느낌을 준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음악 감독 님도 얘기 했듯이 시간상의 제약으로 드라마에 나온 곡들을 다 싣지 못했다는 것이다. 놓쳐버리기에 아까운 곡들이 다 실리지 못했다. 혹시 보정판(?)같은게 나와 2cd로 제작된다면 다 들을 수 있을지... 더 욕심을 내자면 주인공들의 목소리도 조금 들어갔으면 하는 것이다.. 어쨌든 드라마 중독에 이어 ost 에서도 오랫동안 헤어나지 못할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