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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학은 먼곳에 있는 멋있는 학문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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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제 막 발걸음을 내딛은 천문학도이다. 사람들은 천문학이라고 하면 하늘에 떠 있는 별처럼 먼 곳에서 반짝이는 멋있는 학문이라고들 생각한다. 하지만 절대 그렇지 않다. 천문학은 우리 생활 깊숙히 파고들어있고, 없어선 안될 학문이다. 이 책에서 우리는 다른 이야기 책 처럼 너무나도 친근한 천문학의 뒷 이야기들을 만날 수 있다. 각종 수식과 법칙으로 얽혀있는 어려운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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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제 막 발걸음을 내딛은 천문학도이다. 사람들은 천문학이라고 하면 하늘에 떠 있는 별처럼 먼 곳에서 반짝이는 멋있는 학문이라고들 생각한다. 하지만 절대 그렇지 않다. 천문학은 우리 생활 깊숙히 파고들어있고, 없어선 안될 학문이다. 이 책에서 우리는 다른 이야기 책 처럼 너무나도 친근한 천문학의 뒷 이야기들을 만날 수 있다. 각종 수식과 법칙으로 얽혀있는 어려운 학문과 학자들의 뒷이야기는 지금까지 발전한 천문학과 뗄 수 없으면서도 친근하다. 천문 공부를 하는 사람들도 잘 알지 못하는 이야기들을 그는 알고 있었고 우리에게 소개해 주고 있다. 과거부터 현재, 미래의 모습까지를 그는 전문가적이고 또 옆집 아저씨 같은 모습으로 소개하고 있다. 난 이책에서 정말 다른 모습의 천문학과 어디서도 들을 수 없었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물론 재미있는 이야기들로만 엮인것은 아니지만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한번 쯤 틈틈히 읽어볼만한 책이다.
YES마니아 : 골드 d********y 2004.09.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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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은 별볼일 없는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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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의 대중화가 그 어느때보다 주목받는 요즘,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과학책의 출판이 봇물을 이루고 있다. 이 책은 독일의 천문학자가 일반인을 대상으로 쓴 천문학 관련 칼럼을 모은 것이다. 음, 원문을 보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내용은 그다지 대중적이지 않다. 물론 서양학자들의 계보를 제대로 모르는 나같은 일반인만 그렇게 느끼는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말이다.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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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의 대중화가 그 어느때보다 주목받는 요즘,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과학책의 출판이 봇물을 이루고 있다. 이 책은 독일의 천문학자가 일반인을 대상으로 쓴 천문학 관련 칼럼을 모은 것이다. 음, 원문을 보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내용은 그다지 대중적이지 않다. 물론 서양학자들의 계보를 제대로 모르는 나같은 일반인만 그렇게 느끼는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말이다. 그래도 인상깊은 이야기들 또한 곳곳에 보인다. 수학자들이 모여 대회를 여는 것을 가지고 할 일없는 사람들의 모임이라는 비판에 대한 필자의 대응같은 것이 그것이다. 수학은 모든 학문의 기초이며 얼핏 별 볼일없어 보이는 지적 유희같이 보일지 모르지만 그것은 인류의 진보를 앞당기는 것이라는 따끔한 지적이 아직도 기억난다.
c*****0 2004.02.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