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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가 아주 좋아한다.. 아니 했다 라고 해야 하나?
처음 책을 펼쳐 줄 때는 금붕어를 쉽게 찾을 수 있을까 했는데.. 책을 펼치며 금붕어 어디 있니?? 라고 물을 때마다 쉽게 쉽게 찾는 것이다.. 쉽게 찾는 걸 보니 신기했다.. 원래 쉽게 찾을 수 있는 건가 싶기도 하고..
그렇게 쉽게 찾더니만 요즘은 금붕어 어디 있냐고 물으면 엉뚱한걸 잘 찍는다.. 재미가 없어졌다는 건지.. 아니면 모르겠다는 건지.. 아직 말을 제대로 못하니 그 속 마음을 알 수가 없다...
역시 말 못하는 애기들이 좋아하는 걸 찾기는 역시 쉽지가 않다.. |
| 못찾을거라 생각했는데 책을 보자마자 숨은 금붕어를 다 찾아내서 기분이 좋았어요...ㅎㅎ(어쩔 수 없는 평범한 엄마인가 봅니다.. ^^) 금붕어도 참 귀엽고 각 페이지마다 그림이나 색깔도 다 이쁩니다. 지금 연령(19개월+)에 딱 맞는 책인 것 같습니다. 잘 보는 책 중에 하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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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개월된 아들이 너무 좋아하는 책이 되었습니다. 어항을 빠져나온 금붕어가 여기저기 숨어있는걸 찾는 재미가 쏠쏠한모양입니다. 한참 말을 배울때라서 금붕어가 숨어있는 티브이며 꽃 그리고 주변에 있는 신발,장난감등도 가리키면서 말을 따라하구요... '금붕어가 어디있나?' 하고 물어보면 숨어있는 금붕어를 가리키며 괴성을 지르고 너무너무 신나하네요... 아들도 저도 너무 맘에 드는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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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30개월인 딸이 몇달전까지 열심히 보던 책입니다. 지금이야 금붕어가 있는 자리를 훤히 꿰뚫고 있지만, 한참 볼때는 금붕어가 어디있나 눈을 굴리며 열심히 찾던게 생각나네요. 하루에 몇번씩이고 가지고 오던 책입니다. 다른 아이들도 두돌 전후로 참 재미있어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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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책은 처음 본 순간부터 우리 딸아이의 사랑을 듬뿍받는 책이 되어버렸다. 분홍색의 작고 앙증맞은 금붕어도 귀엽지만 그 금붕어가 어항에서 달아나 커튼의 둥근 모양처럼 숨어있는 모습 예쁜 꽃인척 매달려 있는 모습이나 사탕인척 사탕병속에 숨어있는 모습 그리고 장난감처럼 가만히 장난감들 사이에 있는 모습을 찾아내는 재미는 그 무엇과 비교할수 없을 것이다. 금붕어가 달아나네. 어? 어이에 숨었있을까? 하고 말하면 딸아이는 숨어있는 금붕어를 찾아내고는 까르르 웃고 손벽을 치며 즐거워 합니다. 아이들에게 호기심을 자극하고 집중력을 키워줄 재미있고 유쾌한 책입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꼭 맞춰 구성되고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워줄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
| 동그랗고 예쁜 금붕어가 어항에서 달아나 버렸어요. 흠...어디로 갔을까요? 자~~~이제 숨은그림 찾기의 세계로 함께 떠나볼까요? 금붕어는 커텐의 무늬 속에도, 예쁜 꽃들 사이에도, 사탕병 속에도 있고, 장난감들 사이에도 있습니다. 이제 13개월인 우리 별이는 그져 자기가 책장을 넘기겠다고 난리고, 신이난건 4살박이 조카네요. "제가요, 제가 찾아낼께요, 이모!"하면서 눈을 동그랗게 뜨고 먼저 짚으려고 손가락을 펴고 있는 모습이라니...^^ 예쁜 색감에 아이들이 좋아하고, 또 집중력을 요하는 그림찾기 놀이 형식의 그림책이라 아이들의 호기심을 유발하기에는 너무나 신통한 그림책입니다. 아직 사물에 대한 개념이 서있지 않은 우리 별이가 얼른 좀더 성장하기를 기대하게 하는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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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이 좋아서 샀는데 23개월인 우리 아이는 산 지 한 달이 넘은 지금 그다지 이 책을 찾지 않네요. 몇 번 보더니 금붕어를 금방 찾아내고선 지금은 시큰둥 합니다.
좀 더 어린 아이들(12개월~20개월)이 좋아할 듯 합니다. 책의 그림이나 내용은 참신한 편인데요.
이 책은 사서 소장하기 보다 빌려서 잠깐 보는 편이 좋을 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