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부터 천천히 읽어보다가 푹빠지게 된 소설 길없는 사람들이에요. 분단의 아픔을 그대로 절실하게 남겨 놓고 있어서 읽으면서도 참 가슴아프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쩔 수 없는 한국사람이 읽는 동안 애절하게 만드는 그럴 수 밖에 없는 현실속에서 자유와 사랑의 지금 현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는 순간이 오네요.
1편부터 천천히 읽어보다가 푹빠지게 된 소설 길없는 사람들이에요. 분단의 아픔을 그대로 절실하게 남겨 놓고 있어서 읽으면서도 참 가슴아프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쩔 수 없는 한국사람이 읽는 동안 애절하게 만드는 그럴 수 밖에 없는 현실속에서 자유와 사랑의 지금 현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는 순간이 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