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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초 중 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코딩 수업이 이루어 진다고 한다 이러한 코딩 수업이 이루어지는 이유중에 하나를 꼽아보자면 프로그래머가 프로그램을 만들때의 사고법을 배우기 위해서 이러한 코딩수업이 이루어진다고 생각한다 이 책에서는 모델을 기반으로한 사고법을 배울수가 있다 어떠한 복잡한 문제를 마주치더라도 모델을 기반으로한 사고법으로 문제를 해결할수 있다는 것이다 리뷰를 쓰면서 솔직히 아직 책을 다 읽지는 못했다 하지만 내가 읽은 부분의 느낌을 적어보자면 프로그래밍을 공부하고 있는 나로써는 프로그래밍할때 설계의 중요성을 알고 있기 때문에 이 책이 정말 좋은책이라고 생각을 한다 프로그래밍시 설계없이 무작정 코딩을 한다고 하면 나아갈 방향을 잃고 코딩이 생각 한거보다 훨씬더 복잡해질 가능성이 높다 이러한 부분 때문에 프로그래밍에서 설계는 매우 중요하다고 할수 있다 여러분들도 이 책을 읽고 프로그래머의 사고법을 익혀서 유용하게 사용하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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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이라는 단어에 대해 깊게 생각해 본적이 없었다. 모델이라고 한다면, 그저 패션모델,광고모델 정도만 생각을 해봤을 것이다. 그러나 이 책을 보며 모델링에 대해 공부 한 뒤로는 모델이라는 단어에 대해 전혀 다른 방식으로 생각을 하게 된다. 바로 모델링을 기반으로 한 사고 방식인데, 프로그래머가 아닌 일반회사원 이라도 모델링 기반 사고방식에 대해서는 굉장히 신선하게 다가갈것 같다. 프로그래머가 되고 싶어서 공부를 시작한지 얼마 안된 나로써는 이러한 사고방식은 더더욱 필요한것 같다. 무언가 기획을 하려는데 어떻게 잡아가야할지 막막하거나, 막상 기획을 하고 나서도 무언가가 부족한것 같은 분들은 굳이 프로그래머가 아니라도 이 책은 읽어볼만한다. 새로운 모델링 사고방식에 대해 알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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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NK LIKE A PROGRAMMER 프로그래머 처럼 생각하라 제목부터 예사롭지 않다. 왜 하필이면 프로그래머 처럼 생각하라고 할까? 여기 이 책에서는 '복잡한 사물을 단순하게 표현한 것', 즉 '모델'을 사용하여 자신이 목적을 정하고 자신의 생각의 단점을 보완하는 방법과 모델을 만들때 좀 더 쉽게 만드는 방법을 알려준다. 마치 빌게이츠, 스티븐 잡스와 같이 프로그래머 처럼 말이다.
이 책은 먼저 모델이 무엇인지 설명하고, 모델 작성법을 알려준다. 그러곤 모델을 사용하면 얻게되는 장점, 더 좋은 모델을 만들기 위해서 주변사물에 대한 모델을 만들어 보는법, 마지막으로 모델 사용법을 정복하고, 모델을 비즈니스에 활용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그 예로 5장의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진다' 라는 속담을 모델화 해서 요소들을 작성, 관계를 명확하게 하고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질 때가 있다' 라고 바꿔 쓴다. 그러면서 주의할점인 본질을 너무 추상화 하지 않기등을 알려주면서 새로운 생각을 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해 준다.
만약 혁신적인 생각이나 새로운 생각, 기존에 있던것에서 변화된 생각, 그리고 어떤 문제점을 해결할 때 좋은 방법이 떠오르지 않는 사람한테 이 책을 추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