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HOT나 JTL의 광팬은 아니다. 다만 그들의 음악이 좋다. 나는 댄스음악이 정말 좋다. 댄스음악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정말 후회하지 않을 것이다. 또한 HOT를 좋아했던 사람이나 그 때의 음악을 좋아했던 사람이라면 더욱 그러할 것이다. 나는 타이틀을 우연히 딱 한번 듣고 바로 사버렸다. 신나고 경쾌한 리듬이 마음에 들었다. 물론 타이틀 'without your love'를 가장 좋아하지만 1번 트랙 'one night lover'와 6번 트랙 '소년이여! 용기를 가져라!', 7번 트랙 '전하지 못한 말', 11번 트랙 '환생'도 좋아한다. 나머지 곡들도 꽤 괜찮다. 앨범 하나에 이렇게 좋아하는 곡수가 많은 경우도 드문 일이다. 궁금하다면 한번 들어보라! 좋아하게 될 것이다. ㅡㅡv |
| 두번째 앨범. 더욱 다양해진 노래 장르들과 좀더 높아진 음악 실력. 이제 랩만이 아닌 노래도 같이 해서 그러지 확실이 1집보다 더 소장가치도 있고 들을만한 노래인것 같다. 타이틀곡인 Without You Love 도 들으면 들을수록 너무 음악이 좋은 것 같아 이번 앨범 역시 사서 듣고 있는 나로서는 정말 괜찮은 선택이었다고 생각되고 있다 물론 사는 사람마다 조금씩은 다를 수 있는 생각들이지만. 또. 소년이여 용기를 가져라는 에이치오티 때와 비슷한 음악이어서 노래를 들어면서도 아. JTL 이 HOT 였지 라고 하는 생각이 들게끔 만든다 . 사서 들어도 후회는 하지 않을 만큼 좋은 노래. JTL 시디가 아닌가싶다. |
| 정말 기대하던 2집이 발매되어 YES24에 선착순으로 주문하여 싸인씨디를 받았죠~~~~ 친구꺼도 같이 주문해서 선물하고요~~~~~ 정말정말 기뻐요~~~~ 그래서 더욱 애착이 가는 앨범입니다.(앞으로도 이런 이벤트 많이 부탁드려용*^^*) 음반을 오디오에넣고 1번 트랙이 나오는데 어찌나 멋진지.... 정말 넘어갈정도로 멋지고 좋은 음악이더군요....ㅋㅋ 2번트랙의 랩과 가사가 맛갈스럽다고나 할까??? 정말 좋고요... 3번트랙 타이틀곡 또한 아름다운 가사와 함께 절로 신이 나고요^^ 4번트랙은 딱 한번에 꽂히진 않았지만 들을 수록 좋아지더군요 환생도 좋고 전하지 못한말도 참 좋아하는 강추곡입니다. 활동을 하기는 하지만 그리 활발하지 않아 안타깝지만 앨범 사서 들으심 후회 안할 듯 합니다. 토니씨의 목소리~~~ 좋습니돠~~~ |
| 팬입니다. 참 오래 기다렸던 앨범인데 거기에 yes24쇼핑몰에서 선착순 200명에 한해 jtL친필싸인이 담긴 앨범판매를 하셔서 더 기다려야 했습니다.(직접 음반매장에서 구입하지 않았기에..발매일보다 이틀정도??) 하지만 선착순에 들었기에 정말 제손에는 그들의 친필싸인이 담긴 앨범이 도착하였고 깨끗한 상태로 받아볼수있었습니다. 우선 이런 행사를 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저는 노래를 한곡한곡 다듣고 가사를 보고 하며 한 3번정도 듣고 나서야 그 노래에 대한 느낌들을 꼬집어 얘기할수있는데...그래서 어떤 앨범이든지 몇번씩 듣고서야 좋아하는 노래를 콕 꼬집어 한달이고 두달이고..심지어 일년내내 듣는데...이번 앨범은 못그랬습니다.^^;;; 첫곡 one night lover(러브인지 러버인지 헷갈림...내가 이렇지...팬맞아???)가 처음부터 필이 파지직~~~!!! 꽂혀서 며칠동안 다른 노래 듣지도 못했습니다. 토니의 매력적인 목소리를 너무나 잘 살린 곡 같아요. 거기에 우혁의 힘있는 랩과,재원의 맛깔스런 랩이 정말 jtL의 매력을 물씬 느끼게 해줍니다.거기에 코러스.....죽음입니다.ㅠ_ㅠ 우으으으~ 노래 듣다보면 정말 궁금해지네요. 코러스 jtL이 다한거야. 한두명 다른사람 참여한거야? 하고요.. 몇일 지나서 다른곡들을 찬찬히 들어보았는데...우선 마이 블루스(된장사이)같은 경우 처음엔 걸걸한 jtL의 목소리가 걸려서 계속 피했었는데....듣고보니 가사에 심오함과 그들의 솔직한 표현에.......바로 반해버렸습니다. 특히..아침에 소주한잔,점심에 소주두잔,저녁에 스타한판..내 가슴엔 눈물바다..라는 가사가 인상적이고...덩달아 제 가슴도 눈물바다입니다.아..생각하니..또 슬프네요. 넘어가서...세번째곡이 타이틀곡 without your love인데요. 가사가 너무 예뻐서 놀랐습니다.게다가 작곡한 이가......장우혁이라니....ㅡㅁㅡ;;; 헐헐헐.... 이노래 들을때마다 조카들(5살,2살)이 제방으로 달려와 율동하고 꺅꺅거리는 통에 출퇴근길에나 집중해서 듣습니다. 나올때마다 와아~무지개노래다~~^0^ 이러면서 정말 열렬한 호응을....ㅡ_ㅡ;;; 듣다보면 어느새 흔들거리는 제 몸에 무지 민망합니다.특히..지하철이나 버스에서.... 그외에도 마이 레이디,전하지못한말,아직 이별은,CID(?) 등이 있구요. 제가 좋아하는 기적,그리고 1.5집 기도의 두번째 편인 환생이란 노래가 있습니다. 기적은 멜로디자체도 너무 예쁘고 가사도 고운곡인데 팬들을 향한 노래더군요. 가사를 토니가 했는데 그의 속마음도 살짝 비치구요. 그리고 환생같은 경우 도입부분의 우혁의 목소리가 굉장히 매력적이라 놀랬습니다. 그리고 절정부분의 드럼소리....최고입니다. +ㅁ+ 강추,강추....그부분 들을때마다 너무 떨려요.>ㅁ< 저는 너무나 만족하고 지금도 꾸준히 듣고있는 앨범입니다. 한번 선택해보시고 느껴보세요. 그럼 이만~^^ |
| j.t.l 이런 말을 들은 적이 있다. 음식점들 중에는 요리사의 이름을 걸고 하는 음식들이 많은데 그건 요리사의 명예를 걸고 자신의 요리에 책임을 질 수 있다는 거라고 한다. 그래서 그런 음식점들은 일반 음식점들에 손님을 더 많이 끌게된다. '원조000 000집' 이런 음식점들 말이다. 요즘은 너무 흔해져서 믿을 수 있는 곳이 좀 드물지만... 처음 jtl 1집을 들을 때 난 그런 생각을 했다. H.O.T때랑은 확실히 다른 어떤 분위기가 있다는 생각 말이다. 1집은 jtl의 이름을 걸고 jtl의 색깔을 찾아낸 앨범이였다. 그리고 1.5집도 그랬던 거 같다. 특히 1집과 1.5집의 타이틀 곡은 분위기도 비슷하고, 곡 자체도 많이 비슷했었다. 하지만 이번 2집은 타이틀 곡 부터 좀 달랐다. 사실 처음 2집을 구입해서 들을 때는 좀 실망스러웠다. 트랙 순서대로 듣지 않고 타이틀부터 들었는데 영 내키지 않았다. 그리고 나머지 곡들도 한번에 팍 와닿지 않았다. 하지만 들을 수록 모든 곡들이 매력이 있었고, 좋았다. 사실 나도 가사들이 좀 맘에 안 들긴 하지만 음악적으로는 괜찮은 곡들이라고 본다. 특히 난 개인적으로 '소년이여 용기를 가져라'와 분위기가 괜찮은 'my life blues'가 좋다. 생각해보면 가사 내용이 재밌는 'one night lover'도 괜찮고... 우혁이와 재원이의 랩도 좀 더 다양하고, 독특해진 거 같고, 토니의 노래 실력도 (라이브로 좀 더 들어봐야겠지만...) 좋아진 거 같다. 이젠 여러 창법도 구사하는 것 같고... 그리고 무엇보다 토니뿐 아니라 재원이도 랩외에 노래도 참여한 거 같아 신선했다. 구입해서 들어도 후회하지 않을 앨범이라 본다. 적어도 난... |
| jtL's Second album [Run away] It's JTL's trye style-* 1년 7개월만에 나온 jtL정규2집은. it's jtL's true style-! 이라고 말하는 듯하다. 1번트랙부터 11번트랙까지, 조용조용한듯- 익숙한듯-편안한듯.. 그렇지만 절대로 진부하거나 평범하지 않은 노래들로 구성되어있다. 3번트랙. 이틀곡인 [without your love]는, jtL 멤버들의 역량이 잘 발휘된 곡이라고 생각된다. 듣다보면, 어느샌가 나도 고개를 끄덕이며 박자를 맞추고 있는- 1집1.5집에 비해 훨씬 안정적인 Tony의 보컬이 참 맛깔스럽다. [without your love]는 잘만든, 그리고 참 잘부른 노래다. 6번트랙의 [소년이여 용기를 가져라]역시 Tony의 보컬이 참 맛깔스럽게 느껴지는 곡이다. 하지만 중간의 허밍은 굳이 넣을 필요가 있었을까 하는 아쉬움이 든다.이재원의 보컬도 미성에서 벗어나 노래를 잘 이끈다.[소년이여 용기를 가져라]는 강하게 어필할 수 있는 노래라고 생각한다. 10번트랙의 [CID]는 노래의 분위기를(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분위기의 노래다)멤버들의 목소리로 충분하게 살린 것 같다.'절정'부분이 없기에 자칫 밋밋한 느낌이 들기도 하지만, 오히려 여러번 들었을 때 더욱 "좋다"는 느낌이 드는 곡이다. 하지만, 중간에 몇군데의 효과음을 굳이 쓸 필요가 있었을까. 라는 아쉬움이 들기도 한다. 8번트랙의 [아직 이별은] '댄스가수용 발라드'라는 느낌이 들지 않는 곡이다. Tony와 이재원의 보컬부분이 굉장히 멋있다. 피아노 연주도 굉장히 잘 어울린다. 조금 아쉬운 것은, 장우혁의 랩부분이 '찢어지는'듯한 느낌이 든다는 것이다.하지만, 마지막에 장우혁의 나레이션은 처음부터 끝까지 이어오던 [아직 이별은]의 분위기를 잘 마무리해준다. 1번트랙의 [One night lover]은 후속곡으로 점쳐둔 듯한데,반복되는 리듬에도 그다지 밋밋하거나 지루한 느낌은 들지 않는다.랩이 딱딱 발려서 좋기는 하지만, 앞부분의 장우혁의 래핑은 너무도 '끊는듯한'느낌이 들지 않나 싶다. 후반부(약2분쯤부터)의 래핑스타일이 좀 더 이 곡의 분위기와 알맞은 듯한 느낌이이 든다- Tony의 보컬도 노래를 잘 이끈다. 4번트랙의 [기적]은 참 예쁜 곡이다.하지만, 너무 높은 노래다.jtL의 보컬인 Tony는 아직 고음처리에 있어서 불안정한데다가(하지만 예전에 비해 많이 좋아졌다는 것은 확인할 수 있다) Tony의 보이스가 중저음쪽에서 더욱 매력이 있기때문에 '기적'이란 노래는, 보컬의 매력을 사용하지 못한 곡이라고 생각된다."노래가 좋지 않다"는 것이 아니라 조금 아쉽다는 것이다.그래도 좋긴 좋다 ^^; 이에반해.11번 트랙의 [환생]역시,jtL이 보컬그룹으로서의 발전에 우려를 했던 것을 잊게 해준다.앞서 말한 [기적]이 보컬의 매력을 이용하지 못한 곡이라면,[환생]은 보컬의 매력을 십분 발휘한 곡이다. |
| 총11곡으로 구성되어있는 음악 모두 듣기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는 노래는 1,8,10,11트랙) 어느 가수들처럼 기교를 부리거나 높은 고음을 사용하지도 않았고 , 가창 실력도 썩 뛰어난 편은 아니었다고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11곡 모두 노래 부르는 사람과 잘 어울리는 곡이였고 보컬의 중저음의 목소리는 듣으면 들을수록 정감이 가는듯 하군요. (개인적으로 일본가수중에 도모토 츠요시를 좋아하는데 약간 비슷한 느낌을 받았음.) 그리고 곡들 하나하나 에 신경을 많이 쓴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사실 타이틀곡만 듣고 씨디를 샀다가 낭패본 경험이 여러번 있었는데..이번에는 운좋게 마음에 드는 음반을 사서 참 다행스럽다는생각이 들더군요. (거의 모든 곡의 가사는 사랑노래여서 ㅡㅡ; 약간 거부감도 들기도 했음ㅡ.ㅜ) 듣기에 평이해도 편안하고 오래듣어도 쉽게 질리지 않는것 또한 마음에 드는 일부분이었습니다. 사서 소장해도 크게 후회할 음반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 jtl 모 그런저런 댄스가수라고 생각하기 쉽죠.. 더 솔직히 말하자면, 대충 짜집기한 곡에, 성의없는 노래, 보일수 있는건 비디오적인 요소뿐인 가수들,, 근데 이번 곡은 뭔가 다른느낌이 납니다. 처음 무대에서 좀 놀랐습니다. 나름대로 라이브도 열심히하고, 안무도 괜찮고, 무대매너도 수준급이고,,,,, 더욱 중요한건 음악이 예상외로 괜찮다 입니다.. 전 표절시비로 논란이 많은 sm의 곡이 그래도 세련됐다 생각했는데, 이번 jtl곡도 괜찮더군요. 그후 시디를 사고 음악을 듣고있습니다. 나중에 알고보니, 이번 앨범에 외국뮤지션들이 대거참여했다더군요.. 음악도 돈들인만큼 결과가 나오는거 같네요.. |
| 제이티엘의 팬이라면 앨범을 들어보지도 않고 고민 하지 않은 채 그냥 사제낄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팬이 아니거나 그냥 음악을 보고 사는 사람이라면 음악을 들어보지 않고 산다는 것은 약간의 무리가 있을거라 생각 된다. 나도 이 앨범을 사기 전에 고민을 많이 했었다. 왜냐, 나는 제이티엘의 팬이 아니다. 미리 밝히지만 나는 휘성 팬이다. 그들의 안티도 아니다. 그냥 나는 중립적 입장이다. 내 친구 제이티엘의 팬에 의하여 제이티엘 앨범을 구입하였다. 그 아이가 휘성 앨범을 구입한다는 조건하에 이번 제이티엘의 타이틀곡 언뜻 지나치며 들으면 뽕짝같은 느낌이 짙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여러번 들으면서 가사를 듣게되면 뭐라고 할까? 가사가 참으로 귀엽고 동요적이라고나 할까? 개인적으로는 1번 트랙의 곡과 타이틀 곡이 제일 마음에 든다. 타이틀곡을 선으로 3번트랙까지는 좋다. 전 11곡으로 구성되어 있다. 4번 트랙부터는 노래가 그다지 나쁜것은 아니지만 들을만은 하다. 그런데 단점, 항상 단점은 존재하기 마련이다. 4번트랙부터는 노래가 기억이 나질 않는다. 한마디로 말해 그리 기억에 남을 만큼은 좋지 못하다는 것이다. 전의 1집의 분위기 와는 달라져 있다. 솔직히 나는 1집이 더 마음에 드는 곡이 많았던 듯 싶다. 자켓이나 케이스는 예쁜 편이다. 제이티엘에게 관심이 조금이라도 있으신 분이 구입하면 좋은 앨범이 될 듯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