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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유명한 그리스도인들의 인터뷰나 그들이 직접 쓴 책들을 읽어보면 한결같이 성령의 도우심과 성령충만함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자신을 비우고 대신 성령으로 채움을 받아 능력있는, 좀더 진실한 그리스도의 제자가 되어 가는 과정을 읽노라면 놀라움과 부러움 그리고 내 자신도 성령님의 도움을 갈구하게 된다. 성령의 뜻대로 이끌림은 연세중앙교회 담임 목사인 윤석전 목사의 자서전적인 이야기로 성령의 이끌린 삶이 어떠한지 몸소 알려주고 있다. 저자에게 성령이 임했던 사건부터 성령의 뜻대로 사는 삶의 발자취를 쫒아가며 성령에 대해 알 수 있게 총 7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 장마다 저자의 경험이 고스란히 녹아있어 쉽게 생활속에서 성령의 뜻대로 이끌린 삶이 무엇인지 알게 해준다. 성령 충만함으로 살았던 성경 속 인물과 저자가 직접 겪었던 성령의 이끄리는 삶에 대한 경험은 성령을 성경적 지식으로만 나열한 이론서가 아니라서 지루하지 않고 술술 읽히게 된다. 성령에 이끄리는 삶을 살고 있는 저자기에 그런지 그리스도인들이 성령의 뜻대로 살지 못하는 이유와 그 삶에 대해 안타까워하는 저자의 마음이 담겨져 있고, 성령 충만한 삶을 위해서 우선 순위을 자신에게 두지 말라는 것과 영적 부도를 막으라는 교훈은 마음 깊이 새겨둘만하다. 따스하면서도 부드럽게 윤석전 목사가 전해주는 성령의 뜻대로 살아가는 삶이 부럽다. 여름날 메마른 땅처럼 살아가는 나에게 인격적인 성령과의 만남을 더욱 사모하는 마음을 갖도록 기도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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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정말 쉽고 간결한 문체로 한눈에 쏙쏙 들어오게 예전에 좋아하고 존경하던 목사님이 계셨는데 마치 그분의 설교말씀을 듣는 것 마냥 친근감있지만 윤석전 목사님에 대해선 그동안 잘 알지 못했는데 책을 통해 저자의 열정과 믿음이 보기가 참 좋았고, 본받고 싶고 존경하는 믿음의 선배들을
이 책은 말그대로 성령의 뜻대로 끌려서 성령은 거룩하신 하나님의 영인데, 삼위일체 하나님 모습중 그간 성부 하나님과 성자 하나님이신 예수님을 아는 것에 비하면 사도행전 2:38의 ’성령을 선물로 받으리니’ 말씀처럼 소홀히 대하고 거역하며 방해했던 돌이킬 수 없는 죄를
저자는 신앙생활중 최고의 절정은 성령충만하게 되면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성령을 받고 방언을 말하며 그 이유는 그 순간 회개하고 거룩해져서 성령의 은사를 받았지만 권능이 안따르고 능력이 따르지 않는 것이다. 성령은 공부해서 지식으로 아는 것이 아니라
참 진리이신 하나님을 배제한채 내안의 좁은 지식으로 좋은 책을 통해 마음을 새롭게 하고 어려운 성경을 이렇게 쉽게 풀어주고 내가 은혜를 받은 것처럼 믿음의 동역자들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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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 주님의 사역을 대변하실이가 오실것을 말씀하셨다. 그것이 바로 성령의 역사요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이 주를 아바 아버지라고 입으로 시인하는데 그칠것이 아니라 성령의 뜻대로 이끌려야하는 이유라 하겠다. 하지만 중요한것을 아는것에 비하면 얼마나 성령의 역사에 대하여 오해와 편견속에 있었는가... 주님은 물론 내안에 계시고, 나는 주님안에 계시지만 이를 이끌어 주실이는 보혜사 성령님이시다. 그렇기때문에 성령을 비인격화 시키거나 신비주의적인 편견으로 보는 눈들을 경계해야 할것이다.
윤석전목사님께서는 설교자들이 설교를 할때 하나님의 이름으로 이야기하고 선포할것이어야 하는데, 설교예화의 주인공이름으로 선포하다가 내려가는것이 못내 아쉬운 현실이라 하셨다. 주신이도 주님이시니 거두시는것도, 선포하는것도, 주님이 손수하시어 주시기에 이를 도맡아 하는 성령님을 말하기를..... 성령님은 예수의 증거자가 되시며, 예수의 대변자가 되신다. 때문에 성령을 거역해서는 안될 중요한 내용이 깃들여 있는것이다. 구약시대는 귀로듣던 성부하나님이었고, 예수님의 시대는 눈으로 보던 이땅의 성자하나님이었지만, 지금은 내심령에 모신 성령하나님이 이끌고 계시기에 성령의 뜻대로 이끌리어 주님의 소식을 증거해야 한다.
하나님의 성령이 역사하시면 이적과 기사가 일어나지만 성령의 권능을 가지지 못했다면 아무런 소용이 없기에 성령의 감화감동은 어떠한 말과 행동을 할때 철저하게 심령의 변화를 일으킨다. 늘 친밀감속에서 성령충만으로 강하게 역사하시는 주님의 은총을 사모하는 삶을, 주님께 의탁하는 삶을, 주께 고백하길 "성령의 뜻대로 이끌림"에서 말해주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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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종교가 뭐냐고 묻으면 떳떳하게 그리스도인이요. 당당하게 말은 했지만 그냥 교회만 왔다 갔다 하는 성도였다. 성경도 제대로 안보고 찬양, 기도로도 게으름뱅이였다. ‘성령의 뜻대로 이끌림’ 책을 보는 순간 읽을까 말까 망설여진 책이다. 용기를 내어 책을 읽었다. 다른 책들은 한 번 읽고 바로 쓸 수가 있었는데 이 책은 읽어도 아무생각도 나지 않고 일주일 동안 머리가 멍해졌다. 하나님께 기도하는 자체가 부끄러웠다. 서평을 못 쓰면 어떡하지, 아님 책을 그냥 보낸다고 할까? 망설여졌다. 기도하고 말씀보고 다시 읽기 시작했다. 책 속에 나오는 말씀을 읽게 되고 말씀 말씀이 귀에 들어오기 시작했다. 믿는 사람들이 보면 쉬운 책? 왜 그렇까 생각이 들겠지만 하나님께 게으름뱅이는 어디 나도 표가 난다. 내가 다니는 교회는 작은 교회에서 큰 교회로 이사를 해서 전도하기 바쁘다. 그래서 교회 행사가 있으면 우리 교회에서 많이 주체를 한다. 몇 달 전 송기철장로님 부흥집회 때 일이다. 바쁜 시간 속에서 즐거운 마음이 아닌 할 사람이 없어서 궁시렁 데면서 찬양을 했다. 찬양을 시작하는 중간에 내 눈에 열여섯에서 열여덟 정도 보이는 자매가 휠체어타고 찬양을 부르는 것을 보았다. 나도 모르게 하염없이 눈물이 흘르고 그냥 감사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 찬양을 할 수 있음에 감사하고 건강함에 감사하고 그 때 나에게 성령이 충만 할 때였는 것같다. 그 뒤로 기도와 찬양을 하면서 뜻하지 않는 좋은 일들도 생겼다. “쉬지 말고 기도하라”(살전 5:17) 기도해야 성령이 뜨거워지는데 자꾸 세상일로해서 하나님과 멀어지는 것 같다. 말씀과 기도와 은혜 충만한 삶을 살기 위해 나 자신을 낮추고 우리 신앙의 활력소가 되는 성령님을 내 안에 모시고 복음을 전하는 일에 힘써야겠다. 성령님 사랑합니다. 오늘 하루도 내 안에 들어와 은혜 충만하게 하시고 이 책을 통해 믿음이 더 크게 자라고 많은 것은 느끼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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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사람들은 오직 성령의 이끌림대로 살아가고자 소망하며 또 그렇게 살아가려고 나름대로 세상 중 에서 애쓰며 살아간다. 어느 순간 우리는 예수그리스도의 거룩하신 부르심으로 주님 앞으로 나아가고 또 주님의 사랑의 능력을 힘입어 거룩한 주님의 백성이요 왕의 자녀로서의 특별한 신분으로 아무 값없이 변하여 지금에 이르고 있다. 신앙인으로 살아가면서 신앙인의 시작점은 성령님의 임하심과 이끄심으로부터 시작되었다는 것이 맞으리라 생각된다. 혼탁한 세상을 살아가면서 점차로 우리들의 눈동자는 세상으로 인하여 흐려지며 맑은 소리를 좋아하던 귀는 세상의 환상에 더욱 귀를 기울이다보니 성령님의 세밀하신 음성이 점차 사라지게 되었다. 이런 우리에게 진정한 생수처럼 영혼을 깨우치는 음성으로 바로 서게 하는 이끌림이 “윤석전 목사님의 책으로 나에게 다가왔다. 윤석전 목사님의 성도 사랑이 가득 담겨있는 보석 같은 책들은 언제나 나의 욕심을 자극한다. 목사님의 책을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기도로 이어지고 어느 순간 영성이 가득해지는 나의 영혼을 느끼게 된다. ”성령의 뜻대로 이끌림“ 이 책으로 나의 때 묻고 상처 입은 영혼에 온전한 치료자이신 성령님의 임재하심으로 가득 채우고 더욱 기도하는 믿음의 사람으로 다시 충전되는 듯하다. 우리들의 영혼에 성령님을 모시고 성령님의 동행하시는 신앙생활은 바로 능력을 우리가 등에 지고 살아가는 길임에 틀림없으리라. 이 책은 연약한 우리 신앙인들에게 성령님과의 거룩한 동행과 언제나 성령님의 능력이 우리와 함께 하실 수 있는 방향을 알려주는 지침서임에 틀림없는 것 같다. 우리 몸은 성령님이 거하시는 거룩한 성전처럼 언제나 성령님께서 보시기에 합당한 삶을 살아가야 하리라..사소한 죄까지도 용납하지 말고 또 악과 어떠한 타협조차 하지 않는 거룩한 믿음의 사람으로 살아가기를 소망한다. 이 책을 교회의 직분자 부터 초신자 까지 읽기에 어렵지가 않아서 읽어보시기를 권한다. “성령이 거하시는 거룩한 성전이 되기 위해서 그분이 보실 때 불쾌해하실 만한 죄는 회개함으로 다 털어버리고 깨끗하게 단장해야 한다. 나의 의지는 성령님께 맡겨 나를 그분의 뜻대로 쓰시게 해야 합니다” [본문 51쪽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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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 뜻대로 이끌림 윤 석 전
하나님의 일을 하는 데 있어서 평신도와 목회자의 자세가 조금은 다르다는 생각을 몇 번 체험했었다. 목회자는 조금은 경직된 면이 있지만 하나님 앞에서의 자세는 일단 절대적이다. 부르심을 좇아 사는 삶이 이러하리라.
몇 번 저자의 설교를 들은 적이 있다. 독특한 목소리(?) 때문에 처음에는 상당히 듣고 있는 것 자체가 힘들었다. 그러나 메시지가 단순하고 명쾌하다. 미사어구가 없고 장황한 설명이나 비유가 없다. 성경말씀을 선포한다. 이 책은 성령 강림절을 맞아 ‘성령님’을 소개하고 안내하고 있다. 성령님에 대한 바른 이해와 인격적인 대우와 사모함을 통해 능력 있는 신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그가 기도를 통해서 육신의 질병을 치유함 받고 성령의 사람으로 서는 체험을 하게 된 것을 새롭게 듣게 되었다 그가 기도에 승부를 거는 것이 여기에서 나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저자를 도운 사모님의 담대한 믿음과 분명한 자세가 가슴 울렁이게 한다. 믿음의 여인의 기도와 사랑은 생명을 살린다. 그리고 예수님의 사역 가운데서도 사도 바울의 세계 선교 가운데서도 훌륭한 믿음의 여인들이 있었다.
설교자로서 말씀을 전하다 강단에서 죽거나 기도하다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 천국에 이르는 것이 가장 축복된 삶이리라. 그러나 육신을 입은 인간의 나약함이 이러한 축복보다 편안한 삶을 원한다. 그러기에 듣기 좋은 말만 원하고 회개와 사명이란 단어가 부담스럽다. 이러한 삶은 영향력이 없고 부패하여 냄새가 난다.
쉽게 남을 판단하고 정죄하는 것이 성령을 거스리는 것임을 돌아본다. 또한 기도하는 것을 게을리하여 삶의 초점을 놓쳐 버린 것을 보게 된다. 마음을 새롭게 가다듬고 절대적인 자세로 기도하고자 다짐한다. 성령님이 내 안에서 왕성히 활동할 수 있도록 공간을 마련해야 하기 때문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은혜와 사랑이 붙들어 주시리라 믿는다. 이 땅에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사랑을 통한 구원 역사가 활발히 일어나기를 기도한다. 초기 사도행전의 역사가 오늘날 이 땅에 임하길 간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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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윤석전목사님하면 생각나는 것이 설교가 보통 3시간이라는 것이다. 그 분의 뜨거운 열정은 평소에 알고 있었지만 왜 그렇게 행하는 지에 대한 비밀을 이번에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었다. 도저히 감당할 수 없는 육체의 질고속에서 2주간의 금식기도를 통해 온전히 하나님만을 바라보며 기도하여 마침내 성령님의 인도하심으로 모든 죄를 회개하고 고침을 받은 체험이 지금까지 목숨걸고 설교하며 기도하는 삶을 살게하신 것이었다. 목사님도 대단하시지만 사모님도 만만치 않으시다. 아파서 꼼짝하기 어려워 설교를 미룬 목사님에게 “설교하다 죽으면 영광인데 왜 설교를 미루느냐”고 하면서 부흥회 설교를 하게 하였고 설교하다 쓰러질 것 같으면 통성기도 시키고 방으로 옮기고, 집회를 끝낸 후에는 삼각산으로 옮겨 “하나님께 기도하다 죽으면 영광이라는 마음으로 기도하라”고 하면서 혼자두고 내려간다. 사람을 의지하는 마음이 생길까봐서. 결국 하나님의 은혜로 병 고침 받고 난 목사님이 밥 해 먹고 힘을 얻은 후 밑쪽에서 기도하고 있던 사모님을 발견하는 모습에서 부창부수인 진정한 아름다운 부부의 모습을 보았다. 성령님은 삼위의 하나님이신데 우리는 성령님을 너무 쉽게 생각하는 것 같다. 무슨 종 부리듯 하는 모습들이 있다. 성령님을 하나님으로 인정하고 그렇게 모시는 자세가 필요하다. 성령님을 모시고 난 후에도 충만함으로 성령님에 민감한 자세가 중요하다. 부흥회 때 한번 뜨겁게 방언기도하고 나면 평소 기도하지 않으면서도 성령충만하다고 착각하고 사는 우리의 모습을 본다. 지속적으로 매일 매순간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바라며 내 마음속에서 말씀하시는 성령님에 민감한 삶을 회복해야 한다. 육신의 소욕과 정욕이 내 영혼을 망치지 않고 육신의 생각이 내 영혼을 사망으로 끌고 가지 않도록 성령님께 나를 내어 놓고 사용당하기를 바라는 삶을 살아야 겠다. 그러할 때 하나님이 내게 주신 권리를 100프로 확보하며 살아갈 수 있다. 성령님에 대한 기본적인 내용들과 함께 성령님의 인도하심에 대한 간증을 통해 많은 은혜를 받는 귀한 시간이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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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 뜻대로 이끌림
세상을 살아가는데, 정신적으로 무언가를 믿고 의지하는 것은 엄청난 삶의 힘이 된다. 세상의 모든 지역의 토착 신을 비롯하여 수많은 신들이 있다. 그 중에서 하나님을 선택한 것 또한 엄청난 복이 아닌가 싶다.
하나님의 뜻대로 살기 위해선 자신의 노력이 너무나도 중요하다. 육신의 생각과 세상에 빠져 사는 것을 배제하고 오직 성령의 뜻대로 이끌리는 삶으로 살아가기 위한 길을 생생한 이 야기를 통하여 전달해 주고 있다.
오랫동안 신앙생활을 하면서 살았지만, 그 삶이 주님의 뜻대로 살아가는 것인지 잘 모른다. 왜 신앙생활을 하고 무엇으로 신앙생활을 하느냐에 대한 지식이 분명하지 못하면 신앙생활을 하다가 쉽게 그만 두게 된다. 또한 그 신앙생활이 오래 지속된다고 해도 학창시절에 의무적으로 학교에 가서 시간이 되면 집에 하교 하는 그런 것 밖에 되지 않는다.
“육신의 생각은 사망ㅇ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치 아니할 뿐 아니라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롬 8:6~7)
이렇듯 성령의 감화와 감동이 없으면 설교를 들어도 그것이 나를 살리는 소린지, 죽이는 소린지 알지 못한다. 자신의 신앙생활이 어떤지 체크해봐야 한다. 예수를 믿는다고 항상 좋은 일만 일어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성령을 모시는 일이 육신으로 볼 때 기쁘고 즐거운 일만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런 역경을 능히 극복할 수 있는 성령을 받들어 사는 삶이 진정한 기독교인의 모습이 아닌가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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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와같은 세상속에서 주님기뻐하시는 삶을 살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끊임없이 내안에 영적 목마름으로 힘들어하고 있을때 윤석전 목사님의 책" 성령의뜻대로 이끌림" 만나게 되었다.
하나님은 사업의 부도 보다는 영적인 부도를 먼저 막기원하신다 말씀에 큰 충격으로닥아왔다관습적인 신앙에 젖어 하나님을 경외하지도 두려워하지도 않는다고 질책하시는 말씀은 그동안 무지한 신앙을 돌아보는 계기가되었다.성령님을 올바로 인식하고 체험하지 못했기때문에 형식적인 신자가 될수밖에 없었고, 마음에 자유함이 없었던 것이다 기독교인들이 마음을 쏟아서 신앙생활을 하지못하는이유는 내세관이 희박하고, 심판에 대한 뚜렷한 관념이없고, 절대자이신 하나님을 바르게 인식하지못하는, 이 세가지가 신앙생활을 바르게 하지 못하는 암적이 존재라고 말씀하신다.성령충만은 하나님과 인격적인 만남의 절정이며 신앙생활의 절정이므로 성령충만해야 하는 이유를 알려주신다.
성령님은 지,정,의 갖고 계셔서 사모하고 환영하고 모셔드릴때 우리안에 거하시는 인격자 이심을 알려주신다.성령님께 전적으로 의지하여서 성령의 도우심을 구하는 것이 신앙에 성공하는 길이고성령안에서 무시로 기도하면서 성령의 소욕대로 살지 못한 부분을 회개하고 성령의뜻대로 살것을 알려주신다.성령님이 우리안에 내주하실때 육신의소욕을 이길수 있고 세상의것들이 나를 점령하지 못하게 된다고 말씀하신다.그러기위해서는 .기도해야하고 기도없이 성령의능력을 체험하지 못함을 강조하고 있다. 기도는 졸업장이 없다고 하신다.
세상속에서 믿음을 지키기위해서 영과육의 싸움이 끊임없이 우리안에서 일어나고 있지만. 승리의비결은 성령님을 모시고 성령님안에서 기도하고, 말씀듣고, 봉사 하므로 성령의열매가 내 삶속에 열매로 타나날때 모든 성도들은 날마다 승리하게 될것이라는 확신을 갖게 된다.
.윤석전 목사님도 죽기직전까기의 위기에서 성령님과의 만남을 고백하신다 부흥강사로 초청을 받고,몸이 너무 힘들어 못갈것같았는데,사모님께서 죽어도 설교하다 죽으라고 일으켜 강단위에 세우셨는데,성령님의 도우심으로 강단에서 쓰러지지 않고 끝까지 설교를 하셨다한다 그리고 사모님이 곧바로 삼각산으로 모시고 가서 텐트하나 쳐놓고 설교하다가 못죽었으니까 어차피 죽을것이라면 기도하다가 죽으라고 하시면서 혼자남겨두고 가버리셨다고 한다. 신장이 썩어가면서 고통스러운데 죽지는 않고 몸을 움직일 기력도 없으셨는데.. 일주일이 지나자 성경 66권이 병풍처럼 보이기 시작하면서 창세기부터 요한게시록까지 성경전체가 한눈에 보이기 시작하셨다한다.
그후 14일후에 신장이 깨끗이 치유되었음을 느낄수 있으셨고 기운이 나서 삼각산 아래로 내려가보니 사모님의 소나무 뿌리를붙잡고 통곡하며 기도하고 있었다고 하신다. 죽으면 죽으리라 하는 아내의 목숨을 내어 놓은 기도로 새로운 생명을 얻게 되셨다 한다. 윤석전목사님 배후에는 사모님의 애끓는 기도가 있기에 능력있는 성령목회를 하고 계심을 알수 있었다.
성령님에 사역에 대하여 알지못하고. 또 성령의 도우심을 구하지 못했던 무지함을 알게 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고 성령님은 보헤사 로 오셨으므로성령님을 철저히 모셔드리고 인정하고 의지하여서 성령님의주시는 지혜로 능력으로 예수님을 전하는 복음의 일꾼이 되어야 겠다는 다짐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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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으로서 올바른 믿음 생활을 한다는 건 어떻게 하는 것일까? 이 책은 총 7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성령이 임하시다'라는 챕터부터 '성령의 뜻대로 사는 삶"이라는 마지막 챕터까지 성령의 기본적인 개념부터 시작하여 성령의 뜻을 삶에 적용하는 부분까지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다. 책을 읽을 때 좋았던 부분은 연관된 말씀이 글 중간중간 들어가 있는 것이었다. 성경구절이 이 책의 내용을 더 돋보이게 한다. 지식으로만 아는 성령, 내 자신이 이때까지 그랬었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 한참동안 머리가 멍해졌다. 정말 이 시대의 진정한 그리스도인들이 몇이나 될까... 성령으로 충만한 삶, 성령의 감화와 감동을 경험하는 삶, 성령이 주시는 생각에 대해 목마름이 있는 사람이라면 이 책이 갈증해소에 도움이 될 것 같다. 그 동안 어렴풋이만 알고 있었던 성령이란 존재가 책을 읽으면서 더 크게 내 삶에 자리잡은 것 같다. 물론, 이 책이 내 믿음을 한 순간에 좋게 하는 것은 아니지만, 나의 신앙생활을 자세히 들여다 볼 수 있는 기회를 주었다. 성령에 대한 무지에서 벗어나 누군가에게 성령이 이끄는 삶에 대해 말해줄 수 있게 된 것 같다. 뭔가 빠져있는 느낌이 드는 신앙인에게 추천해주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