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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최고의 순정만화. 너무 재미있게 보는 미우치 스즈에 작가의 작품 유리가면입니다. 오랜만에 다시 보기 시작했을 때 이정도로 빠져서 볼 줄 몰랐는데 예전 학교 다닐 때 봤던 것보다 더 재밌게 느껴지고 있네요. 날 잡아서 다 몰아보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너무 재미있게 보고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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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녀 후보 자격을 갖추기 위해, 그리고 자신을 유일하게 믿어주고 기다려주는 라이벌 아유미를 위해, 그리고 무엇보다 연기를 사랑하는 나를 위해 마야는 다음 스텝에 대한 고민을 시작한다. 이번 작품으로 연극제 수상여부가 결정되기에 더욱 신중에 신중을 다하는 마야. 그 중 병색이 짙어진 츠기카케는 극단원들에게 편지만을 써놓고 떠나는데,, 마야의 다음 연기는 무엇일까. 결코 평범한 것을 선택하지 않는 마야의 다음 스텝이 기다려진다! |
| 예전 학창시절 생각하면서 보고 싶은 순정만화를 생각하다 보니 유리가면이 생각났네요. 종이책으로 보고 싶어서 이참에 소장해보자 싶어 시작해 한권씩 모으고 있습니다. 홍천녀가 되기위한 마야의 여정이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되네요. 유리가면이 언제 완결이 나올지, 완결까지 나올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소장해두고 생각날때마다 봐야겠어요. 부디 완결이 나오길 바랍니다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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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사람의 왕녀"를 연기하고 나서 마야와 아유미는 무대위의 감흥에 젖는다. 그리고, 서로의 대사중 마야는 "나는 왕녀 알디스, 봄의 여신이여, 나는 그대의 딸.동장군이 지배할때도 나는 이 눈동자에 봄의 햇살을 지니리, 이 가슴에 봄의 꽃을 피우리" 라고 하고, 그리고, 아유미는 "라스토니아, 나의 조국 1년 밤은 동장군이 지배하는 이 나라... 내 귓가에는 끊임없이 눈보라치는 소리가 맴돌며 그치질 않는다. 내 마음도 얼음 칼과 눈의 갑옷으로 굳어 버렸다. 나는 왕녀 오리겔드 내맘음엔 영원히 봄이 오지 않아..."라고 읊는다. 그리고, 항시 다른 사람의 인생을 산다는 마야의 말에 아유미는 모처럼 되는 감정이입이 항시 된다는 말에 불현듯 라이벌 의식을 갖는다. 공연이 끝나고 마야는 쇄도하는 출연 제의를 받는데, 한편 츠키카케는 공연으로 인해 병이 도져 6개월의 치료를 받도로 진단을 받는다. 다음에는 극단 츠키카케와 육각수의 공연을 같이 했으면 하는 마음에 연습을 해나가는데, 연극 티켓을 받게 된다. 마스미가 하루종일 데이트를 신청하는데, 몹시 피곤한 모습... 그리고, 츠키카케가 실종되었다는 연락을 받는다. 츠키카케는 모두에게 짐이 될거라는 불안에 말도 않하고 떠난거... 마야는 마스미에게 엄마처럼 츠키카케도 된다면 용서 하지 않겠다는 말을 남긴다. "잊혀진 황야"의 주연을 뽑는데, 구로누마 류조는 미도리 쥰의 캐스팅을 반대한다. 그리고, 마야를 찾아내는거... 늑대소녀 제인으로서 테스트를 받는다. 그리고, 고단한 연기 연습에도 밝게 대처한다. 집에서 연습을 하는데, 늑대로서 사는 방식을 익혀나간다. 그리고, 가을 아카데미 연극제에 출품을 기대하면서 홀로 연습하는 마야를 위해서 츠키카케와 육각수 단원들은 저녁밥내기를 하면서 늑대인간 연습을 같이 한다. 한편, 다이토 기획 앞에서 마스미를 본 마야는 그가 맞선을 보고 데리고 다니는 여인을 감지한다. 그리고, 몹시 떠는 와중에 사쿠라 코지가 상대역 스튜어트 역을 하러 오는걸 인사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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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가면 28 28권 주요내용은 마스미는 맞선을 앞두고 마야에게 고백하려하는데~ 마스미의 맞선과 이를 알게 된 마야의 충격 그리고 새로운 역할, 늑대가 길러준 늑대소녀로서 역할에 몰입하는데... 늑대소년도 생각나고, 마이페어레이디도 생각나는 이야기네. 간만에 로맨스 나온다 했더니... 마야와 마스미는 이어지는가~ 얼른 완결좀 내주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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