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우치 스즈에 작가의 명작 순정만화 유리가면 30권. 유명한 작품이지만 너무 오래 전에 출간 된 책이라 구할 수 있는 것에 너무 만족스럽게 보고 있는 유리가면입니다. 드디어 연극 잊혀진 황야에서 늑대소녀 제인역을 열연하는 마야를 만날 수 있는 장면입니다. 너무 재밌게 보고있는 중이에요. |
| 미우치 스즈에 작가의 유리가면 30권. 학창시절 잠깐 유리가면을 봤을 때가 잘 기억나진 않지만 그 중에서 가장 인상깊게 남아있는게 마야의 늑대소녀 연기 이야기 부분이었다. 이번 30권부터 그 이야기가 등장하고 있다. 이번 늑대소녀 연기도 열정적으로 진심을 다 할 마야의 이야기가 기대된다. |
|
홍천녀 후보의 자격을 얻기 위한 마지막 여정. <잊혀진 황야> 마야의 연기는 날이 갈수록 배역과 맞아떨어져가지만, 극단 사장의 간괴로 연극의 상영여부가 불투명해지는 일까지 벌어지고, 그로인해 배역을 맡은 이들 중 대다수 떨어져 나간다. 감독은 결국 일반인 오디션을 진행하고, 아마추어를 대상으로 연기를 가르치는데,, 과연 이 연극 상영될 수 있을까. 마야의 마지막 기회인데,, 으... |
|
미우치 스즈에님의 작품 유리가면 30권 리뷰입니다. 솔직히............ 초반에는 매우 재밌었떤 것 같은데 후반으로 갈수록 비슷한 스토리 전개와.. 너무 긴 연재텀에 의해 저는 지금 좀 지치고 말았습니다.... 뒷권도 계쏙 구매하고있기는 한데 과연 완결이날지..........하...... |
|
"잊혀진 황야"팀에서 연기자를 빼돌린다고 항변하는 구로누마는 사장에게서 연기자들을 몰아세우고 압박한 결과 다른 연극으로 간거라고 듣는다. 엔죠지 마도카가 로비에 왔었는데, 성극을 그만두고 첫무대가 이사도라 던컨인데, 예술제를 노린다고 밝힌다. 그리고, 사쿠라코지를 춘희의 "아르망"에서 보고 멋있게 생각하는데,상대역의 마야를 소개 받는다. 의외의 외모에 놀라지만, 늑대소녀라니 그런가 보다라고 한다. "잊혀진 황야"는 장소를 "이사도라" 팀에 넘겨주고, 오락실 2층의 오자와 스튜디오로 옮긴다. 아유미에게 츠키카케 선생님의 행방을 들은 마야는 당장 마스미에게 달려간다. 거기서 만난 시오리 아가씨... 그리고, 미즈키씨가 다카츠 그룹의 총수 다카미아 회장의 손녀딸이라고 알려준다. 플라네타륨처럼 별이 가득한 홍천녀의 고향에 가 계시는 츠키카케 선생님을 상상해본다. "이사도라"는 다이토에서 상연하기로 하고, "잊혀진 황야"는 정원 450명의 금우홀에서 상연하는것조차 취소된다. 구로누마는 극장과 상연일자가 미정이지만, 반드시 만들어 보이겠다는 열의를 보인다. 연기자들 태반이 그만두고, 남은건 마야와 사쿠라코지 둘과 스태프 3명이지만, 포기하지 않는다는 결의를 보인다. 사장실에 불려간 사쿠라코지는 사장으로 부터 "이사도라"의 출연을 제의받는다. 이사도라 던컨의 연하의 최후의 연인 에세닌역에 출연 제의를 받은거. 하지만,사쿠라코지는 스튜어트역에 강한 애착을 갖는다. 뒤에서 보고 있던 앤죠지는 쉽게 단념하지 않는다. 구로누마는 "잊혀진 황야"의 출연진을 전단과 극단을 쫓아다니면서 구한다. 탈주하려고 시도한 제인을 스튜어트는 차를 태워서 데리고 다니는데, 앞으로 살아갈 인간의 세게를 보여준다. 비오는 날 연습을 기다리던 마야는 사쿠라코지가 "이사도라"제의를 받았다는 소식을 듣는다. 그리고, 같이 끝까지 연습해 달라고 부탁한다. 앤죠지의 사쿠라코지와의 집착에 마스미는 마야의 이력을 설명해준다. 홍천녀의 후보라는거, 천재 소녀 히메가 아유미의 라이벌이라는거, "기적의 사람"으로 아카데미 예술제 여우조연상을 받은거, "푸른항아리"에서는 혼자서 극을 이끌어 갔다는거, "두사람의 왕녀"오디션에서는 한편의 드라마를 보는거 같았고, 제 2차심사에서는 7편이나 연기를 선보여 다른 연기자와 재능의 차이가 현격했다는 점등을 들었다. 그리고,"한여름밤의 꿈"에서는 3일간 6000명의 관객을 동원했다는 점을 들었다. "잊혀진 황야"출연자 모집전단을 보고 온 많은 일반인들... 건설현장의 사람, 병원의 수간호사, 폭주족, 학원강사, 패스트푸드점의 종업원등.... 한편, 마이는 사쿠라코지가 "이사도라"의 제의를 물리쳤다고 하자, 마야와의 사이를 의심한다. 제대로된 연기자는 남작 역의 다케모토씨 뿐... 오디션날 일반인을 8명이나 기용했다고 사장이 듣자 당장 연기자를 바꾸지 않으면 그만두게 하겠다고 한다. 구로누마는 무릎을 꿇는데, 앤조지와 후지모토가 들이 닥친다. 자기의 연극은 조명과 무대장치의 도움없이는 안되는 무대와 다르다고 한다. 연습실은 부랑자 집합소 같은데, 구로누마는 전원 제위치를 시키고, 뒤에서 누가 읽어주는 프롬프트를 한다. 전막연습을 시킨다. 다른 사람도 앤죠지가 들어갔다는 얘기를 듣고, 모두 보러 가는데, 1928년 9월 14일 칼파치아 산속에서 발견된 두사람의 소녀가 늑대 무리속에서 발견된다. 폭주족이 연기하는 곡예단은 박력이 있었다는 후평. 엔죠지는 눈을 뗄수 없다. 마스미는 시오리와 만나 데이트를 하는데, 춤을 출때 자신한톄 기대라, 자신이 붙잡아 주겠다. 음악소리만 들어라, 자신만 쳐다보라고 한다. 마야는 어떻게 하려고 저러나 괴로워 하는 미즈키. 몸에 젖은 야성의 본능은 웬만하면 없애지 못한다는 빅토르 남작, 그들은 인간이다, 인간으로써 살아가는 법을 가르쳐야한다는 설을 펼치는 스튜어트. 제인은 영국의 스튜어트가에 오게되고, 인간으로 돌아올수 있을까를 시험받게 된다. 1931년 9월 10일. 제인의 늑대로서의 생체리듬을 캐드리는것부터 시작... 아침 7시에기상, 식사는 평소의 반정도인 날고기와물, 오후 12시 점심, 아침과 같은 분량의 날고기와 물, 반컵의 우유, 오후 5시 저녁밥, 저민 닭고기와 물, 분량은 아침밥과 같다. 앤죠지는 소리에도 반응하는 마야를 보고 늑대소녀 제인으로서 반응하는 걸 보고 놀란다. 뭔가 불현듯 다른곳을 보고있는 마스미를 보고 기분탓일까 하는 시오리 ...
|
|
유리가면 30 연극을 잘해 수상을 하고, 홍천녀 자격을 얻어야 하는 마야의 앞에 난관이 펼쳐진다 왜 이리 방해하는 것들이 많지? 왜냐면 주인공이니까. 더구나 거기에 사쿠라코지의 마음이 의심스럽고, 연기는 어딘지 야성이 부족한 도시의 늑대라는 평을 받는데... 일이 잘 술술 풀려도 재미를 느낄랑말랑한데. 여기저기 방해하는 것들이 많으면 힘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