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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하는 것도 재능이다 가령 남의 이야기를 듣고 감동하는 것만으로도 감동하지 못하는 경우보다 이야기의 내용을 이해하고 파악하는 정도가 사뭇 다르다. 감동을 잘하면 기억력도 좋아지고, 독창적이고 참신한 생각도 잘 떠오른다. 감동은 뇌의 주요 활성 요인이다. 감동을 잘하는 것도 실은 대단한 재능이라 할 수 있다. - 하야시 나리유키의《일머리 단련법》중에서 - * 매사에 무덤덤한 사람이 있습니다. 표정도 없고 웃음도 눈물도 없습니다. 돌처럼 굳어 그 어떤 일에도 감동을 모릅니다. 좋은 사람과 어울려 웃을 때 같이 웃고, 울어야 할 때 함께 울고, 감동을 나누며 살아가는 것, 그것은 재능을 넘어 축복이라 할 수 있습니다. 감동을 많이 하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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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0.08.01 21:45
현직 외과 의사가 쓴 뇌 사용설명서. 심리적, 정신적으로 접근하기 보다는 의학적, 과학적으로 접근해서 뇌의 동작과 반응을 설명하고 의학적 관찰과 임상경험을 바탕으로 한 실전 경험기라는 점에서 시중에 나와있는 많은 자기계발서와는 차별화가 되는 듯 했다.
아인슈타인도 자신의 뇌의 10%밖에 사용하지 못했다고 하는데, 凡人인 우리는 하물며 뇌의 활용량을 더 극대화시킬 필요가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저자가 뇌를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훈련하고 단련하기 위한 방법들은 다음같은 것들이 있다.
- 성취 의식은 뇌에 부정적인 작용을 일으킨다. 자족감을 느끼는 지점에서 다시 허들을 높여라. - 명석한 두뇌나 능력의 향상을 원한다면 자신만의 방법을 궁리하여 다이내믹 센터 코어에 포함된 신경계를 열심히 자극하라. 흥미를 느끼면서 일과 공부를 재미있게 즐기면 된다. - 기억과 학습과 사고의 능력을 높이기 위한 보상은 자발적인 것이 아니면 소용없다. 선생님과 상사의 말에 복종하기만 하는 것은 사고력을 단련시키지 못한다. -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상대방의 약점이 아니라 장점을 공략하는 것이 필요하다. 상대방의 장기를 무력화하는 것이야말로 상대방에게 주는 피해도 한결 크고 자신의 실력도 강하게 키울 수 있는 방법이다. - 두가지 이상의 능력과 전문성, 다양한 사고법 등을 갖춘다면 서로 다른 점을 지렛대 삼아 뇌는 다른 시점에서 한층 심오한 사고를 펼칠 수 있다. - 호감을 느끼는 것, 사랑하는 것은 사고와 기억 등 중추적 뇌 기능의 유력한 기점중 하나다. 따라서 부모와 선생님은 아이들의 좋아하는 마음을 절대 방해하지 말아야 한다. - 유능한 사람이란 자신의 약점을 솔직히 말할 수 있는 사람, 남의 험담을 하지 않는 사람이다. 이러한 사람은 반드시 자신에게 엄격하고 남에게 상냥하며 신용할 수 있다. - 고통스러운 일, 괴로운 일에도 적극적인 마음으로 부딪히고 그 곤란을 극복하며 하나의 벽을 넘었을 때 인간은 성취감과 감동을 느끼며 그것이 또한 뇌 기능을 활발하게 촉진해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