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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도 단편집인데 제목에 나온 <바리바> 편이 대부분이고요 뒤에 에피소드 하나 더 있어요. 둘다 흥미진진하고 좋았어요 ㅎㅎ <바리바> 편 읽어보면서 약간 보물찾기 하는 것 같은 느낌도 들었습니다. 확실히 셜록홈즈는 범인을 찾는데 집중한다면 뤼팽은 뭔가 물건을 찾는 경우가 종종 있는듯 하네요. ㅎㅎ |
| 모리스 르블랑 작가의 아르센 뤼팽 전집 18권 리뷰입니다. 어릴 때 읽었던 괴도 뤼팽에서 홈즈가 좀 멍청하게 나왔던 기억이 있어 안좋아했었는데 다시 읽어보고 싶어 구매했습니다. 솔직히 지금도 셜록 홈즈가 더 좋지만 크고 보니 뤼팽도 매력있는 인물이라 잘봤습니다. 다음 시리즈도 구매해서 볼 예정입니다 |
| 모리스 르블랑이 짓고 (주)민음인이 발간한 '아르센 뤼팽 전집 18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아르센 뤼팽은 셜록 홈즈와 항상 같이 거론되는 추리 소설계의 양대 산맥과 같은 소설입니다. 셜록홈즈가 다양한 매체를 통해 많이 접할 수 있는 반면에 아르센 뤼팽은 그보다는 접할 기회가 많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최근 넷플릭스에서 아르센 뤼팽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뤼팽 시리즈를 보게 되었고, 책으로도 다시 한번 읽어보자는 생각을 갖게 되었는데 역시나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 이 책에서는 라울 다브나크라는 주인공이 의문의 살인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등장하며, 그 과정에서 고대 유산과 관련된 숨겨진 비밀을 밝혀내는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이야기의 배경이 되는 '바리바'라는 소도시의 묘사가 생생하게 느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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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스 르블랑 작가님의 <아르센 뤼팽 전집>18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바리바 영지에서 숨겨진 황금을 찾는 모험담을 그린 이야기입니다. 괴도로 재물을 훔치는 뤼팽은 그럼에도 재물 앞에서 초연한 태도입니다. 그런 뤼팽의 매력이 이야기에 몰입하게하는 것 같습니다. |
| 추리 소설의 양대산맥, 셜록 홈즈와 아르센 뤼팽 중에서 후자입니다. 예전에는 루팡이라고 나왔던 것 같은데, 이제는 뤼팽이라고 나오네요. 이번 편에서 라울 다브나크는 오랜 친구 베슈 형사반장의 요청을 받아들여 의문의 살인 사건 해결에 뛰어듭니다. 그는 이 사건이 게르셍과 카트린 두 자매의 유산 상속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사건임을 간파하고 그 이면의 음모를 밝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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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스 르블랑 작가님의 괴도 뤼팽이 주인공인 아르센 뤼팽 시리즈입니다 뤼팽은 영국에서 셜록 홈즈가 유명해지자 프랑스에서 홈즈의 대항마를 만들기 위해 작가인 르블랑에게 의뢰해 만들어진 캐릭터로 홈즈와는 정반대인 도둑이 주인공입니다 추리 소설 이라기 보단 모험 소설에 더 가까워 보이는 뤼팽 시리즈인데 갈수록 더 흥미진진해지는 아르센 뤼팽 시리즈 18권입니다
모리스 르블랑 작가님의 아르센 뤼팽 전집 18권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