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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것이 힘이 아니다 하는 것이 힘이다. 실천 또 실천하는 것만이 꿈을 이르게 하는 카이로스의 칼과 저울이 될 것이다. -책속으로 매일 실천해야 하는 행복한 가정· 행복한 아이를 만드는 방법들을 기술해 놓았다. 알고는 있지만 실천이 힘들었던 이야기들... 우리 부모들의 합리화에 항상 뒷전에 있던 이야들을 다시금 알게 해 준책이다. 가정사나 사회에서 기본이 상대에 대한 이해와 배려가 아닐 지 다시금 생가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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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것은 힘이 아니다 하는 것이 힘이다"
99일간의 혁명이라는 제목처럼 변화를 주는책이다.
"부모가 10% 변하면 아이는 100%변한다"
말처럼 반성하고 생각하고 변하게 해준다. 올바른 자녀교육을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7가지 비법은 99가지 단락으로 매일 실천해야하는 행복한 가정을 만드는 9가지 주문을 외우게 한다. 두아이의 엄마로 행복한 가정을 위해 두고 두고 읽게 될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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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들녀석이 7살인데 요즘 부쩍 말도 안듣고 그러다보니 저와의 사이가 점점 힘들어짐을 느끼고 있었습니다...그때친구의 권유로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첨엔 얼마나 큰 도움이 될까 싶었죠...첫페이지를 넘기면서 희망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내가 그동안 아이에게 무엇을 보여준건지 후회가 되더라구요. 내아이는 누구보다 잘키울거라 생각했었는데 보통엄마들과 별반 다르지 않았죠. 방법도 몰랐고 배우려하지도 않고 내 방식이 옳다 믿었죠. 그런데 책을 보면서 뭔가 크게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걸 알겠더라구요. 행복한 가정을 만드는 9가지 마법의 주문... 저에게 가장 큰 희망을 보게해준 부분입니다. 요즘 전 아이에게 사랑한다고 널 믿는다고 따뜻하게 안아주고있습니다. 아이와 저는 조금씩 가까워지고 서로를 믿을 수 있게 되겠죠. 정말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가정이 될때까지 노력할거에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 책을 읽게 해준 친구에게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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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그렇듯이 부모라면 내 자식이 완벽하길 바란다. 공부도 잘하고 건강하고 성격도 밝고 착하고 모든것이 완벽해지길 바란다. 반대로 생각하면 우리 아이들도 내 부모가 완벽하길 바라지 않을까?? 내 부모가 나를 혼내지 않고 나를 많이 사랑해주길 바라지 않는 아이들이 있을까?? 이 책을 보면서 부모라는 내 자리를 돌아보게 된다. 내 아이들에게 무엇인가를 해주지도 않으면서 그저 바라기만 한건 아닌지 내 아이들이 무엇을 원하는지도 모르면서 그저 혼내기만 한건 아닌지 모르겠다. 이 책에 나오는 이야기들을 보면은 나는 조급하고 다른 아이들 뒤만 따라가게 한 못난 부모인것 같다. 지금이라도 내 아이들을 믿고 기다려주는 법을 배워야겠다. 이 책을 만난건 나에겐 참 행운인것 같다.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 부모라면 꼭 한번 읽어보길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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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어떻게 키워야할지.. 무엇보다 같은 잔소리를 해도 어떻게 해야 보다 효과적이면서, 우리 아이와 나의 관계적인 부분에서도 잘 해결될 수 있게 해야하는지.. 에대해 시원하게 풀어준 것 같네요.
사실, 여러 매스컴에서, 아이가 바뀌려면 부모부터 바뀌어야한다고들 하지만.. 솔직히 어디 그게 쉽나요..
요새는 하도 답답해서 이런 저런 책들을 뒤지고 있었는데, 그래도 가장 읽기 편하고, 이런 부분은 내가 부모로서 많이 부족했구나.. 하고 느끼게 되는 부분이 많습니다.
인성교육이 중요하다고들 하지만, 그럼 어떻게 교육시켜야 하는지, 시원하게 풀어주셨네요 ^^ 감사합니다.
좋은 부모, 훌륭한 아이의 밑거름이 될 만한 책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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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이 책을 접했을땐 반신반의하는 마음으로 시작을 했습니다. 자녀지침서라는 책들을 봤을 때 일상생활과 동떨어진 이야기들이 대부분이라 이 책 또한 그럴꺼라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조목조목 들어놓은 예들이 충분히 실천할 수 있는 것들이 가득 하네요. 이 책을 보면서 참 많이 모자란 엄마인거 같아서 반성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아이들 훈육과 공부, 칭찬하는 법까지 정말 필요한 내용들만 가득해서 너무 너무 만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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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모라면 누구나 알고 있음직한 내용들이 단락단락 짧게 되어 책을 읽는데 부담이 없었답니다. 내나름대로 아이들에게 부모로서 올바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여기며 아이들과 많은 이야기를 들어주고,충고도 해주면서 완벽하진 않지만 만족하다 여겨 왔었는데 이책을 접하면서 부족한 부분이 많은 엄마였다는걸 깨닫게 되었네요.먼저 안아주고,사랑한다말하고,고맙단 말도 하며 특히 칭찬을 아끼지 않기로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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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책을 받고 책장을 휘리릭 넘겨보는데 얼릉 읽고 싶은 충동이 일어난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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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친구의 선물로 이책을 처음 접하엿다... 첫 느낌은 다소 딱딱한 제목에 뭔가 무척이나 어려운 글들로 가득찰거 같아 며칠을 미루다 첫페이지를 넘겼다...첫 페이지를 넘기기 전까지...난 또한번...나의 틀에 얽매인 시선으로 보았구나하는 반성을 하였다..한장한장 어떻게 넘긴지 모를정도로 책안의 내용은 나의 눈을 통해 나의 머리로 나의 가슴으로 스며들었다.. 대부분의 자식을 사랑하는 부모라면 느꼈을 자식에 대한 미안함이 처음으로 엄습해 왔다.진통의 고통을 이겨내며 힘겹게 이 세상에 나온 나의 아이...그 누구보다 행복하구 웃음이 가득한 아이로 키우겠다고 다짐했던 시간은 어느새 다 잊어버리구,조금만 칭얼대면 화를 내고 짜증을 냈던 엄마가 된 지금...많은 생각을 하게해주는 책이었다.이 책을 통해 그전의 나를 한꺼번에 바꿀 수 있다라고는 생각하지않는다...하지만 이 책이 나의 눈을 나의 머리를 나의 가슴을 열게 해준...첫 발을 내딛게 해준 책이기에 먼 시간이 흘러두 항상 내 곁에 있을거라 생각한다.. 누구나 자신의 과오를 반성하는 마음은 다 있을거라 생각한다..그 반성을 하루만에 까맣게 잊어버리느냐..아님 항상 마음으로 되새기며 똑같은 과오를 범하지 않으려 노력하느냐의 차이가 성공과 실패를 가름하는 척도일듯하다..나의 조그만 책상에는 아직두 이책이 한켠을 차지하고 하루에도 몇번씩 나의 손을 거친다..다시금 예전의 나로 돌아가려는 나자신을 채찍질하려는 이유에서 이다.. 아직두 자식을 사랑하는마음만은 그 누구에게도 지지않을 자신이 있는 부모들에게 말하고 싶다.우리는 자식을 사랑하는법을 배운 전문가가 아니다..하지만 자식에 대한 사랑하는 마음은 이세상 누구보다 가득하다...단지 그 사랑하는마음을 표현하는법을 잘 모르기 때문에 자식과의 소통이 힘들고 어려운 것일 뿐이다...그런 부모들에게 이책을 권하고 싶다..한번으로 끝나는 단벌짜리 책이 아닌 머리 맡에 두고 자식의 자는 얼굴을 보면서두 읽구 싶은그런책이다...그러면 울면서 잠든아이가 미워지다가두 이책을 몇장 넘기게 되면 그아이의 자는얼굴이 사랑의 눈길로 가득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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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구근회는 서울대학교 경영대학 경영학과를 졸업후 메가스터니 인터넷 영어 강사로 활동하며 수많은 학생과 교사들로부터 국내 최고의 영어비법 강사라는 명성을 쌓았다. 전국지자체 '교육청' 학교 등지에서 학부모 대상의 '오름 부모학교'와 학생 대상의 '오름 자기주도학습관', 교사 대상의 '오름 교사연수 아카데미' 등을 직접 운영하며 다음 카페 '오름교육연구소'를 통해 과목별 학습비법에 대한 자료를 올리고 있고 부모와 학생에 대한 멘토링을 무료로 해주는 등의 '옳은 교육, 오르는 교육'을 목표로 공교육 혁신과 부모와 아이가 어떻게 하면 행복하게 공부할지를 알려주고 있다.
이 책은 그렇게 올바른 교육을 하기 위해 어떤 과정이 필요한지를 99일 동안 매일 매일 보고 실천할수 있도록 엮어놓았다. 저자는 어려운 형편속에서도 5남 1녀 자식들의 키우신 솔선수범하신 부모님의 사랑을 많은 사람들에게 전하고 싶어 이 책을 썼다고 한다.
목차를 보면 1장은 마음 다스리기, 2장은 자존감 높이기, 3장 소통의 힘 키우기, 4장은 꿈 키우기 , 5장 스스로 공부하기, 6자은 성격 맞추기 마지막으로 7장은 시간 다루기 순으로 되어 있다. 그리고 프롤로그에서는 매일 실천해야 하는 행복한 가정 만드는 9가지 마법의 주문을 알려준다. 정서적인 안정과 행동 수정에 도움이 되는 하루에 한번 이상 껴안아주기, 가족과의 따뜻한 사랑을 통한 행복감을 느낄 때 몰입과 끈기가 높아진다고 말하며 하루 한번 이상 '사랑한다' 말하기. 하루 한 번 이상 '고맙다'말하기. 하루 한 번 이상 칭찬하기, 하루에 한번 이상 웃게하기, 놀아주기, 눈을 보며 얘기하기, 한 곡 이상 좋은 음악 듣기, 30분 이상 아이들과 독서하기 등의 마법의 아홉가지 실천법이 있다.
1장 마음다스리기에서는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가 되려면 부모가 먼저 바뀌어야 한다고 한다. 아이들이 자기주도 학습을 잘 해나가기 위해서는 3가지 필수적인 조건이 있다. 그것은 자기 존재가치, 자신감, 실천의지라고 한다. 그런데 커가면서 아이들에 대한 불신, 빠른 성취를 바라는 부모들의 욕심으로 인해 아이들에게서 이런 자존감이 사라진다고 한다. 그러므로 아이들에게 "나는 너를 믿는다!" 는 믿음과 자존감을 높일수 있도록 끊임없이 북돋아 주어야 한다고 한다.
얼마전 아이와 슈퍼를 갔다가 나는 우리 아들이 공부를 너무 잘해서 너무 기뻐~` 하고 내가 아들아이에게 말하니 아들아이가 우쭐해서 대답했다. "음. 나는 조금 부족한 것 같아. " 그래서 내가 "그럼 5%가 최고치라면 너의 만족도는 어때?" 하고 말하니 "한 3내지 4정도?" 라고 말하는 모습을 보고는 역시 아이들이 스스로에게 제일 관심이 많고 스스로 자신에 대해서 어떻게 대처할지 잘 파악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고등학교 3학년 동안 슬럼프나 힘든 시기에 가장 큰 힘이 되었던 부모님의 말씀이 무엇이냐고 물었더니 "나는 너를 믿는다" "나는 네가 자랑스럽다!" 였다고 한다. 이 책은 이렇듯 아이를 믿어주고 하루하루 아이들에게 힘을 실어주는 근본적인 방법을 부모님들이 어떻게 할지 알려준다. 몇일전에는 또 아들아이가 게임을 너무 좋아해 방과후 수업을 빠지고 다녀왔다고 거짓말을 해서 남편과 울그락 불그락 마음이 요동친 적이 있다. 그 때 이 책속에서 마치 우리 부부를 위해 하는 듯한 말이 있었다. 아이들이 게임을 좋아하고 거짓말하는 것은 너무나 아이스러운 행동이라는 말. 그렇지만 그런 아이들을 믿어주고 잘 견뎌주는 것 역시 부모의 할일이라는 말에 귀가 솔깃했다. 마치 나를 위해 우리 부부를 위해 말하고 있는듯 한 말에 힘을 얻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