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법인 3권입니다. 3권까지 쭉 보고 있는데 이거 의외로 엄청 재밌더군요 ㄷㄷㄷ
처음에 나왔을땐 그냥 친구 3명의 각기 다른 종교를 가진 일상물인줄 알았는데 은근 개그코드도 취향에 맞고 작가분이 이것저것 볼거리도 많게 스토리가 짜임새가 있네요...
간만에 제대로 보고 있는 개그물인듯, 세인트 영멘 보단 진지하면서 뭔가 고찰적이기도 하는.... 보면 후회하지 않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