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법인 2권입니다. 쿄타로네 신사에 있는 나무에 누군가 아침마다 볏짚인형을 가져다 놓아서 쿄타로네 가족은 범인찾기와 더불어 큰 고심에 빠집니다. 바로 다음날이 절분제인데 6일 연속으로 이렇게 당하고 있으니 쿄타로네 어머니의 분노게이지가 폭발하기 일보 지경이네요 !!
한편 불난집에 부채질 하듯 타쿠미가 볏짚인형 구경을 위해 방문을 하게 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