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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하지만 과학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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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우선 과학책이라고 하면 딱딱하게 여기는데 우선 이 책은 편집이 눈에 띄네요. 알록달록한 것이 책이 이뻐서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페이지마다 다른 색들로 재미있게 꾸며져 있어서 과학책 같지 않은 편집이 우선 마음에 들었어요. 과학 실험이라고 해서 거창한 실험들이 아니고 또 내용이 아이들이 엉뚱하게 궁금해하는 것들이라서 재미있는 책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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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우선 과학책이라고 하면 딱딱하게 여기는데 우선 이 책은 편집이 눈에 띄네요.

알록달록한 것이 책이 이뻐서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페이지마다 다른 색들로 재미있게 꾸며져 있어서 과학책 같지 않은 편집이 우선 마음에 들었어요.

과학 실험이라고 해서 거창한 실험들이 아니고 또 내용이 아이들이 엉뚱하게 궁금해하는 것들이라서 재미있는 책입니다.

거창한 실험이 아니다 보니 별다른 준비물도 필요 없는 게 대부분이고요.

 

4학년 아이가 얼마전에 배웠던 액체, 기체, 고체 같은 과학적인 용어들도 자연스럽게 익힐 수도 있고 과학이 어려운 것만은 아니라는 걸 자연스럽게 책을 읽으면서 익힐 수 있다는 게 이 책의 가장 큰 장점같아요.

또 과학의 많은 영역들을 골고루 접하게 해주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과학책이라면 우주에 대한 관심이 지대한 저희 아이는 우선 우주에 대한 이야기부터 찾아 보는데 이 책도 그렇게 해서 순서없이 호기심 가는 페이지부터 찾아서 보게 된 책입니다.

 

아이가 흥미있게 읽은 건 우세안( 주로 사용하는 눈)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저에게 와서 저를 대상으로 실험도 하고 저에게 설명도 해 주는 걸 보니 꽤나 흥미있었나 봅니다.

저만해도 양쪽 눈을 모두 사용하는 게 원칙이지 주로 더 사용하는 눈이 있으리라고는 생각지 못했거든요.

더군다나 우세안이라는 생소한 용어까지 알게 되었네요...

실험도 간단하면서( 손가락만 있으면 된답니다....) 너무 흥미로운 실험있었어요.

오른손잡이는 주로 오른쪽눈이 우세안이리던데 저도 그렇더군요.

또 배꼽의 비밀에서는 오목 배꼽과 볼록 배꼽의 통계를 내는 법까지 나와서 통계나 확률에 대한 이야기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었고요.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방귀나 하품에 대한 이야기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과학이라는 것이 우리의 일상과 모두 연계되어 있고 모든 현상들이 과학적인 원리에 근거한다는 것을 아이들이 눈치챌 것 같은 책이라 아주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이번 방학에 이 책으로 아이들 흥미가 생기는 부분부터 차근차근 실험을 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h********9 2010.07.0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기발한~ 엉뚱한 과학실험~
"기발한~ 엉뚱한 과학실험~" 내용보기
이 책의 제목 윗부분엔 '기발한 실험을 통해 위대한 과학적 사실을 알려주는' 이란 글이 적혀있다.. 책을 읽으면서 정말 이 책을 잘 표현한 글이란 생각을 했다.   이 책은 초등4학년인 내 딸이 먼저 읽고, 내가 읽었다. 평소 '말 많은' 딸아이는 갑자기 내게 이것저것 시키기 시작했다. 벽에 기대보라느니~  숫자를 읽어보라느니~ 눈 감고 한발로 서보라고 주문하기도하고.. 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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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 윗부분엔 '기발한 실험을 통해 위대한 과학적 사실을 알려주는' 이란 글이 적혀있다..

책을 읽으면서 정말 이 책을 잘 표현한 글이란 생각을 했다.

 

이 책은 초등4학년인 내 딸이 먼저 읽고, 내가 읽었다.

평소 '말 많은' 딸아이는 갑자기 내게 이것저것 시키기 시작했다.

벽에 기대보라느니~  숫자를 읽어보라느니~

눈 감고 한발로 서보라고 주문하기도하고..

빙글빙글 돌아가는 어지러운 그림을 들여다보도록 시키기도 했다~

 

아이의 주문을 따라 이런저런 행동을 하면서 "이건 좀 아닌데?!"
하기도하고..  "신기하네?1" 하기도 했다.

아이 역시 이 책을 다 읽은 후 책을 읽은 느낌을 물으니 나의 느낌과 비슷한 생각을 했다고 한다..^^

아이가 책을 다 읽고는 내게 읽어보라고 주었고..

나는 드디어 본격적인 실험에 들어갈수 있었다..

 

때로는 실험에 적힌 조건이 아이가 내게 주문한것과 달라서

"혹시 이것때문에 다른 결과가?" 의문을 품기도하고..

엉뚱한 과학자들의 실험에 피식 웃기도하고..

기발한 아이디어에 감탄하기도했다^^

 

이 책의 제목이 '과학 실험교과서'이니

내 아이의 과학교과서 속의 실험을 집에서 쉽게 해볼수 있도록 풀어놓은 책일거라 상상하는건 오산이다..

(실은 내가 그러한 상상을 하고는 이 책을 선택했다^^)

이 책은 아이들이 학교에서 과학성적을 올리는데 도움이 될만한 책은 '결코' 아니다!

 

하지만,  '과학'이란 과목이..   실험이 잘 성공하지도않고~

그래서, 실험결과를 외워야하는 또 하나의 '외우기 과목'이란

아이의 과학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을 바꿔줄수 있는 좋은 친구란 생각을했다.

과학이 따분한 과목이 아니라~

얼마든지 흥미롭고 신기한 경험을 할수 있는 재미있는 과목이란 사실을 아이에게 알려줄수 있는 책이란 생각이다.

 

아이가 과학에 흥미를 갖도록 돕고싶은 엄마라면, 아이에게 권할만한 책이란 얘기이다^^

 

아이가 1학년이었을때 방과후수업으로 '과학실험'을 하도록 했었다.

그런대로 잘 다니던 아이는 1년 과정이 끝날무렵 공개수업을 했고..

산만한 아이들의 수업분위기에 무척이나 당황했던 기억이 난다..

내 아이는 결국엔 과학실험을 그만하길 원했고,

그 이유인즉슨 "실험이 제대로 되지도 않고..  재미없다!" 는 거였다..

 

만일, 이 책에 있는것과 비슷한 종류의 과학실험내용이었다면, 내 아이의 반응은 다르지않았을까?

아이의 과학수업에 대한 선행의 개념이 아닌 신비한 과학현상을 쉽게 만나는 과정이었더라면.. 하는 생각이다.

 

언제부터인가 우리네는 아이들에게 '어려운공부'를 강요하고있는듯하다.

그렇게 어렵기만 한 공부가 재미있을리 없지않은가?

평생을 함께 해야한다는 '공부'..

좀더 재미있게~  신나게 즐기면서 할수 있는 방법은 없을지 모두 같이 고민해야할거란 생각이다~

s*****2 2010.07.0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 고학년을 위한 과학탐구서
"초등 고학년을 위한 과학탐구서" 내용보기
초등학교에 다니는 아이들 중 저학년 시기에는 보통 질문은 많으나, 그 내용은 구체적이지 못하는데 비해, 고학년이 된 아이들을 보면 그들이 궁금해 하는 내용들은 그 깊이와 범위가 넓고 구체화되기 시작한다. 특히 과학과목의 경우가 그렇다. 부모든 학교 선생님이든 아이들이 묻는 과학에 대한 질문은, 사실 아이들이 쉽고 정확하게 이해 할 수 있도록 문제의 해답을 알려주기도 어려
"초등 고학년을 위한 과학탐구서" 내용보기

초등학교에 다니는 아이들 중 저학년 시기에는 보통 질문은 많으나, 그 내용은 구체적이지 못하는데 비해, 고학년이 된 아이들을 보면 그들이 궁금해 하는 내용들은 그 깊이와 범위가 넓고 구체화되기 시작한다. 특히 과학과목의 경우가 그렇다. 부모든 학교 선생님이든 아이들이 묻는 과학에 대한 질문은, 사실 아이들이 쉽고 정확하게 이해 할 수 있도록 문제의 해답을 알려주기도 어려울뿐더러 혹 설명 하더라도, 그 질문내용에 대한 대답이 명확하지 못하거나 논리적이 못하면 아이들은 상당히 실망 또는 당황해 하기 때문에 의외로 입장이 곤란해지는 경우가 더러 있음을 본다. 더구나 이러한 경우가 한두 번으로 그치면 다행 이지만, 자주 반복 되어 버리면 결국에는 아이들의 학습 의욕마저 상실하는 결과를 낳게 되기에 고학년의 자녀를 둔 부모의 입장에서는 이점에 대해서 주의 깊게 고민해야 할 일이다.

 


 

 

아이들이 학교에서 배우는 학과목 중에서 과학과목은, 단순한 공식의 암기나 단편적인 지식을 가지고 해결의 실마리를 찾는 과목은 아니다. 더구나 우리의 살아가는 자연의 현상들이나 실생활에 흔히 나타나는 논리적으로 설명하기 힘든 과학의 원리들은, 적절한 실험이나 관찰 없이는 그 내용마저도 이해하기가 쉽지 않다. 하지만 오랜 실험이나 관찰 과정을 거치지 않으면서도, 좀 더 과학의 내용을 알기 쉽게 접근하며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내용의 과학의 원리들은 우리주위에 얼마든지 찾아 볼 수 있다. 보통 학교에서 배우는 과학과정은 난해한 용어의 나열부터 그 이해의 과정까지가 다소 복잡한 면이 없지 않아서, 자칫하면 아이들이 한동안 관심을 가졌던 과학에 대한 흥미를 잃어버리게 되는 경우도 많이 있기에, 과학에 대한 거부감내지는 지루함을 없애기 위한 하나의 방법으로, 아이들이 과학의 학문적 접근보다는 자신이 직접 주체가 되어, 조그마한 하나의 과학적 결과를 내어보도록 하는 자그마한 일에서부터 시작해보는 것은 어떨까 싶다.

 

이 책은 아이들이 실질적 과학의 입문에 즐겁게 들어서기 위한, 과학의 여러 분야의 이야기를 마치 하나의 재미있는 놀이의 과정이 될 수 있도록, 즉 과학을 공부한다는 주입 적이고도 강제적인 개념을 버리고, 우리 주위에서 자주 생기는 기이한 과학의 원리들을 직접 주관하여 그 과학의 오묘한 진실을 알게 해주는 좋은 책이 아닌가 싶다. 최근에 세계적으로 유명한 물리과학자인 미치오 카쿠의 “불가능은 없다.” 라는 물리과학의 세계를 이야기한 책을 본적 있는데, 그 교수의 말에 의하면 과학에서의 불가능은 없을 것이라고 단호하게 이야기한다. 그 이유는 인간은 어떠한 사실로부터 왜 그럴까하는 끊임없는 호기심을 앞으로도 계속적으로 할 것이고, 이에 따라 인간은 어떻게 하든 지속적으로 그것을 밝혀 보려는 논리적 지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라 한다. 그러면서 그는 누구보다도 평범했던 자신이 오늘날 위대한 물리학자가 될 수 있었던 것은, 어렸을 때 TV에서 방영되던 공상과학 만화 영화를 즐겨 보면서, 저게 실제로도 가능 할까 라는 사소한 의문에서 시작 되었다고 한다.

 

오늘 우리의 아이들도 다소 엉뚱할지는 모르지만 스스로 생각하고 있는 사소한 의문들을, 지금 이 순간에도 잔득 머릿속에 품고 있는지 모른다. 그러나 그것이 주위 사람들에 의해 비웃음거리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그것이 더 이상의 정신적 사고의 발전이 되지 못하고, 단순한 생각에서 그치는 경우가 많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다. 그러나 누구나 처음부터 과학의 깊은 내용을 쉽게 이해하고 알 수는 없지만, 사소하고도 자그마한 생각의 변화만으로 남의 웃음거리가 되지 않고, 충분히 과학으로의 그 접근은 가능 할 수는 있을 것이다. 그러한 면에서 볼 때. 이 책은 단순한 몇 가지의 사실을 토대로 아이들이 과학적으로의 접근을 용이 하게 해주는, 마치 디딤돌과 같은 역할을 해주는 책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가져본다.

 


 우리는 매일 같이 과학의 원리를 이용하며 생활하고 있으면서도, 단지 과학은 학교 교과목에서나 배우는 것처럼 생각한다. 과학은 결코 멀리 있는 것이 아니다. 과학은 우리 곁에 아주 친숙하게 우리와 함께하고 있다. 또한 아무리 처음 보는 음식이라도 그 첫 맛이 우리 입맛에 즐겁게 느껴지면 계속 찾게 되는 것처럼, 공부도 마찬 가지다. 처음의 즐거움이 있어야 반복해서 자주 보게 되는 것이다. 복잡한 과학 실험실과 도구들, 그리고 만지면 무언가 이상한 일이 벌어 질것 같고, 왠지 꺼림직 한 느낌이 날 것 같은 틀에 박힌 과학 말고, 눈과 생각이 즐거워지며 재미난 실험이 함께하는 과학이 바로 우리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이 아닐까 한다. 개인적으로 이 책은 그러한 지적에 가급적 충실을 다하려 노력한 책이라는 생각을 가져본다.

 

시중에 많은 과학책들이 이미 출간되어 있으며, 나름대로의 특징과 저마다의 내용도 풍부하게 잘 갖추어져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아이들이 과학을 인식하는 것이 모두 같을 순 없기에, 과학의 입문에 조금은 어려워하거나, 접근하기를 다소 주저하는 아이들에게, 이 책은 그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보여 적극 추천 하고 싶은 생각이다. 또 어찌 알겠는가, 이 책으로 아인슈타인이나 스티븐 호킹 같은 세계적 석학이 우리에게도 많아 탄생 할지 말이다.



p*******3 2010.06.23.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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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실험교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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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서 끝이 없는 것은 아마도 인간의 욕망과 호기심이 있을 것이다. 매일 늘 한결같이 배고픔에 시달린다. 때론 지나친 욕심으로 인한 결과로 나쁜 길로 접어 드는 경우도 있고 또한 좋은 성과를 이룰 수도 있다. 아이들의 호기심은 무한대로 그 끝을 알 수 없다. 아이들의 호기심은 많은 것을 바꿀 수 있는 가장 큰 자원이고 희망일 것이다. 기발한 실험을 통해 위대한 과학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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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서 끝이 없는 것은 아마도 인간의 욕망과 호기심이 있을 것이다. 매일 늘 한결같이 배고픔에 시달린다. 때론 지나친 욕심으로 인한 결과로 나쁜 길로 접어 드는 경우도 있고 또한 좋은 성과를 이룰 수도 있다.

아이들의 호기심은 무한대로 그 끝을 알 수 없다. 아이들의 호기심은 많은 것을 바꿀 수 있는 가장 큰 자원이고 희망일 것이다.

기발한 실험을 통해 위대한 과학적 사실을 알려주는 과학 실험 교과서는 그러한 아이들이라면 아니 모든 인간들이 한번쯤 의문을 갖어 본 듯한 것을 설명과 실험을 통해 현실감 있는 배움의 시간을 갖게 해준다.

글에 비해 삽화가 그리 많지 않아 저학년들에겐 다소 어려움이 있을 수도 있지만 그 점을 보충하기 위해 네이버카페에 실험과 관련된 다양한 과학 동영상을 볼 수 있어서 이 단점을 보완할 수 있었다.

책과 영상과 실험이 함께 이루어진다면 아이들은 그 무엇보다도 재미있고 활기차고 그러한 배움은 길게 가고 또다른 과정을 밟을 수 있는 디딤돌이 될 것이다.

우리의 뇌와 시각, 미각, 음식, 물질의 상태, 식물과 동물, 우주에 관한 엉뚱한 반란의 질문 속에서 실험 속에서 아이들은 또 무언가를 발견하고 새로운 생각의 가지치기를 열심히 하게 될 것이다.

마지막에는 핵심용어가 ㄱ-ㅎ 순서로 나열되고 페이지수가 함께 있어서 다시한번 생각을 하면서 정리를 하고 모르는 것은 다시 한번 찾아보게 되므로서 반복의 학습 효과를 통해 장기간 기억을 할 수 있다.

실험을 통해 과학적 진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방법을 만들어 준 것이 가장 큰 장점이 아닐까 싶다. 어렵지 않고 쉽게 실험을 할 수 있어서 가장 큰 부담을 덜어주는 효과가 있었다.,

한가지 욕심이라면 각 코너별로 교과영역의 어느 부분과 관련있는지를 추가 시켜 준다면 좀더 학습적인 면도 보충해 줄 수 있어 해당학년의 수업시간에 다시 한번 관련지어 생각해 볼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 들었다.

a*****3 2010.06.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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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실험 교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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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실험을 통해 위대한 과학적 사실을 알려주는....ㅁ읽고 난 후의 감상은 바로 책 표지에 쓰여있는 문구 그대로이다.정말 간단한 실험만으로도 놀랍고 신기한 느낌을 그대로 받을수 있는 책이다.어려운것도 아니고 복잡한것도 아니다.아무런 준비물없이 할수있는 실험부터,아주 간단한 준비물 한두가지로도 할수있는 실험까지.ㅁ엄마는 알고 있었는데 너는 몰랐지?라고 나는 알고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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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실험을 통해 
위대한 과학적 사실을 알려주는....

읽고 난 후의 감상은 바로 책 표지에 쓰여있는 문구 그대로이다.
정말 간단한 실험만으로도 놀랍고 신기한 느낌을 그대로 받을수 있는 책이다.
어려운것도 아니고 복잡한것도 아니다.
아무런 준비물없이 할수있는 실험부터,
아주 간단한 준비물 한두가지로도 할수있는 실험까지.

엄마는 알고 있었는데 너는 몰랐지?라고 나는 알고있지만 가르쳐주기 애매한 것들이 아니라 하는 엄마도 아이도 아빠도 신기해하며 웃고,
또 배울수 있는 책이다.
그러면서도 원리를 배울수 있고,
기발한 질문에서 시작한 약간은 황당한 실험들도 만날수 있다.

이번주처럼 비가와서 야외활동을 하기 어렵다거나,
날씨가 너무 무더워 나가기 힘들때..
아이들이 심심해할때...
곧 다가오는 방학에...
유용하게 배우면서 즐기기 좋은 책같다.

내가 읽으면서 가장 놀랬던것은
’식물’에 관한 것인데,
’이전에 다른 곳에서 식물을 죽인 적이 있는 사람에게는 공포의 반응을 보인다’
라는 부분을 읽고..
내가 키우는 식물마다 예쁘게 피지 못하고 죽어버리는지..조금은 알게되었다....
키우는 식물마다 정성을 다하지 못해 금방 죽어버리니....다시는 키우지 말자 하면서도
예쁜 꽃이나 식물들을보면 지나치지못하고 구입해와
또 똑같은 일을 반복해서 죽여버리니...
애초에 내가 식물옆에 가면 그들이 엄청 긴장해버리는 모양이다...
슬픈일이다... 

일상에서 조금은 황당하다고 느껴지는 의문이 떠올랐다면..
나이에 상관없이 이 책을 펼쳐보라고 권하고 싶다.


k******0 2010.06.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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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험장비가 없이 어떻게 실험이 가능하다는 건지...
"실험장비가 없이 어떻게 실험이 가능하다는 건지..." 내용보기
호기심 많은 우리 아이들에게 과학능력을 계발해줄 방법이 있었다니 그것도 아무런 장치나 장비가 없이도 아이들의 호기심을 충족시켜줄 수 있다니 반가운 소식이다. 별의별 실험이야기를 소개하는 이 책 과학실험 교과서에서는 사람의 뇌를 속일 수 있다는 실험부터 뇌파를 발견하는 실험, 통조림 캔을 발로 차서 아이스크림을 만드는 실험, 이불을 가지고 블랙홀을 이해하는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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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 많은 우리 아이들에게 과학능력을 계발해줄 방법이 있었다니 그것도 아무런 장치나 장비가 없이도 아이들의 호기심을 충족시켜줄 수 있다니 반가운 소식이다. 별의별 실험이야기를 소개하는 이 책 과학실험 교과서에서는 사람의 뇌를 속일 수 있다는 실험부터 뇌파를 발견하는 실험, 통조림 캔을 발로 차서 아이스크림을 만드는 실험, 이불을 가지고 블랙홀을 이해하는 실험 등 이 책 한권에서 다루는 과학 분야가 화학, 유전학, 광합성작용, 인체, 기후변화는 물론 아이슈타인의 상대성이론까지 방대한 양을 다루고 있다.

 

아이들이 과학을 얼마나 좋아하는가 하면 시중 서점에 가보면 출간되는 다양한 학습만화들만 봐도 과학의 이론이나 개념 그리고 실험도구들이 부록으로 제공되는 것만 봐도 충분히 알 수 있다. 과학적 이론들을 소개받고 실험할 장비나 장치의 부족으로 아쉬운 마음이 있었다면 이번에 만난 책은 실험에 대한 마음만 있다면 어디서든지 별난 실험으로 지적 호기심을 충족시킬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기발한 실험을 통해 과학적 사실을 한 가지씩 알아갈 우리 아이들을 생각만 해도 벌써부터 기분이 좋아진다. 보통의 경우 식사를 하고 따뜻한 실내에 있으면 하품이 나오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한 공간에 있던 사람 중 한 명이 하품을 할 경우 주위 사람들도 줄이어 하품을 하는 연쇄반응을 볼 수 있다. 사람들은 이것을 보고 하품이 전염성을 가진다고 말을 하곤 한다. 그런데 왜 하품이 전염이 된다는 말인지 알아볼 수 있었다. 무슨 병균이 있어서 전염이 된다는 말은 아니다.

 

하품은 두뇌를 식혀준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컴퓨터처럼 우리 뇌도 시원할 때 작동이 더 잘된다는 것, 큰 하품의 경우 뇌에 많은 혈액과 시원한 공기를 전달하다는 것 다른 것은 몰라도 이것만큼은 반드시 기억하겠다고 노트에 메모하는 아이를 보니 내일 학교 교실이 떠들썩할 것 같은 예감이다. 또 하나 과학자들에 의하면 하품이 잘 전달되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다른 사람의 관점을 더 잘 이해한다는 사실은 새롭게 알게 된 정보이다.

 

 

 

 

이렇듯 재미있고 신기하여 가끔은 황당하다는 생각까지 들 정도로 기발한 실험이 소개되므로 우리 아이들 심심하다는 말을 당분간은 하지 않을 것 같은 생각이 든다. 신통방통한 과학실험을 만나고 아이들 과학자가 된다고 하는 것은 아닐지...... 궁금한 것을 못 참는다는 아이들에게 어울리는 좋은 책이라는 생각을 해본다.

 

 

 

 



l*****1 2012.12.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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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실험 교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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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을 무척 좋아하는 아이와 즐겁운 시간을 보낼 수는 없을까? 이렇게 고민하는 엄마들에게 권해 본다.        아이가 가끔 질문하는, 엄마는 잘 모르는 부담스러운 것들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놓은 이야기 책! 가끔은 약간 보고 엄마의 실력?을 과시할 수있게 하는 책! 그리고 아이와 즐겁게 놀 준비만 되어있으면 된다.              과학 놀이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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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을 무척 좋아하는 아이와 즐겁운 시간을 보낼 수는 없을까?

렇게 고민하는 엄마들에게 권해 본다.

    

 

아이가 가끔 질문하는, 엄마는 잘 모르는 부담스러운 것들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놓은 이야기 책!

가끔은 약간 보고 엄마의 실력?을 과시할 수있게 하는 책!

그리고 아이와 즐겁게 놀 준비만 되어있으면 된다.

 

           과학 놀이 시작

             


 

      

               과학의 놀이 방

     

        1. 물음으로 시작한다.   

            왜 트림이 나오는 걸까?

 

        2. 좋은 가설을 만든다.

           트름은 공기를 많이 마셔일거야!

 

        3. 가설을 실험

           공기를 마신 횟수와 트림 크기 재기

 

        4. 실험 결과를 기록하고 실험을 자주해 본다.

 

학의  놀이 시작은 어디서?

우리 몸속을 신나게 탐험

뇌, 감각기관, 배꼽이야기, 유전자, 눈의 착각, 하품

아이와 이야기하고 놀수 있는게 이렇게 많구나~~~

마지막으로 아이스크림 만드는 법.

그리고 블랙홀의 상대성이론!

어려운 내용인데, 쉽게 이해했다. 그것도 재미있게. 함께 즐겨 보심

 

   
   

       

백마디 말보다 부모님의 한마디가 평생을 간다고 한다.

아이와 함게 하는 시간!

아이가 좋아하는 것들을 관심가져 주고픈 , 들어주고 싶은 마음을 전하는 책이다.

내년부터는 4학년에 과학 실험이 추가 된다고 한다.

아이와 함께 준비해 봄직하다.

 

 

r********k 2010.09.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과학실험교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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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하고 기발한 실험, 준비됐나요? 우리 나라 학생들은 수업시간에 왜?  라는 질문을 하지 않는 나라로 손꼽힌다지요. 그것은 스스로 알려고 하는 욕구를 키워주지 않고, 주입식으로 지식을 밀어넣는 방식으로 교육했기 때문이라는 지적이 나오더군요. 실제로 궁금증을 품고, 해결하려고 하는 아이들이 적었던 것 같아요. 지금도 그렇지만.... 이 책은 이러한 우리의 현실에 궁금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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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하고 기발한 실험, 준비됐나요?

우리 나라 학생들은 수업시간에 왜?  라는 질문을 하지 않는 나라로 손꼽힌다지요. 그것은 스스로 알려고 하는 욕구를 키워주지 않고, 주입식으로 지식을 밀어넣는 방식으로 교육했기 때문이라는 지적이 나오더군요. 실제로 궁금증을 품고, 해결하려고 하는 아이들이 적었던 것 같아요. 지금도 그렇지만....

이 책은 이러한 우리의 현실에 궁금증을 가지고 덤벼보라고 하네요. 과학자들은 무엇이든 왜 그렇지?, 무엇때문이지? 하는 궁금증에서 출발해 여러 실험을 해보고 또 해보고 해서 답을 알아간다네요. 어렵지 않을까 싶어 손도 내밀지 않고, 생각지도 않은 이야기라고 덮어버릴 수 있는 이야기라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었어요. 아주 간단한 실험과 우리 몸, 육체를 가지고 실험할 수 있는 다양한 호기심 거리들이 듬뿍 담겨 있더군요.

이 호기심을 풀 수 있는 방법도 알려주고 있어요. 많은 과학자들이 이렇게 했고, 지금도 하고 있는 비법이랄 수 있는 것이지요. 알려드리자면, 첫째, 분명한 물음으로 시작하세요. 둘째, 좋은 가설을 만드세요. 세째, 가설을 실험해요. 네째, 실험 결과를 기록하면서 실험을 여러 번 반복해요.

여러 과학자들의 재미난 실험내용도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더군요. 예를 들어 혼자 붕 뜨는 팔, 하품 전염실험, 꽁꽁 아이스크림 만들기, 젤리와 과일로 하는 맛있는 실험, 이불 속에서 뒹굴며 벌이는 우주 실험등 아주 많은 재미난 실험 내용이 담겨 있어요.

우리 모두 과학자가 되어 보아요.

s*****0 2010.07.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기발한 과학교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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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수업이 이렇게 재밌게만 진행된다면,,과학책이 이렇게만 재밌게 구성되어 있다면 아마도 모든 아이들이 과학을 매우 흥미로운 과목으로 여길수 있을것이다.이 책에서는 주변에서 아주 쉽게 구할수 있거나 혹은 특별한 준비물 없이도 과학의 현상을 실험해볼수 있게 되어 있다,그런데 각 내용들을 읽다보면 이것을 굳이 과학이라고 여기지 못할 정도로 너무 재밌고 쉬운 내용들이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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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수업이 이렇게 재밌게만 진행된다면,,과학책이 이렇게만 재밌게 구성되어 있다면 아마도 모든 아이들이 과학을 매우 흥미로운 과목으로 여길수 있을것이다.

이 책에서는 주변에서 아주 쉽게 구할수 있거나 혹은 특별한 준비물 없이도 과학의 현상을 실험해볼수 있게 되어 있다,

그런데 각 내용들을 읽다보면 이것을 굳이 과학이라고 여기지 못할 정도로 너무 재밌고 쉬운 내용들이 가득하다.
감각실험. 반사작용. 착시실험. 미각실험, 유전자.상대성 이론 등 목차를 들여다보면 분명 과학은 과학인데 그동안 과학을 너무 딱딱하게만 생각했던 탓일까(나부터도 어릴때 과학이 너무 지루하고 어렵게만 느껴져서 더욱 그런 생각이 들었는지도 모르겠지만) 실상 내용들은 어느 소설책 못지않게 아이들의 흥미를 끌만한 내용들이 들어있다. 


위쪽 회색사각형과 아래쪽 흰색사각형의 경계를 손가락으로 가렸을때 두 사각형의 색깔이 똑같아 보이는 실험은 너무도 신기하기만 하다. 분명 경계를 가리지 않고 보면 색깔이 다른것이 엄연히 구별되어지는데 그 경계를 가리기만 하면 어느새 위 아래가 똑같은 색깔로 보인다.

배꼽의 먼지가 대부분 파란색이라는 사실과 배꼽에 먼지가 가장 많이 끼는 사람은 몸에 털이 많은 나이든 사람이라는 사실도 무척 흥미롭다. 그런데 지금까지 쑥 들어간 배꼽과 톡 튀어나온 배꼽의 원인은 탯줄자를때의 방법과 관련이 있는줄만 알았었는데 과학세계에서는 아직까지 풀리지 않은 의문이라고 한다.

이 책이 도착하고 한동안 아들은 이 책에 나온 여러가지 다양하고 손쉬운 실험을 하느라 정신이 없었다. 매우 재밌나보다.
게다가 책에서 소개된 실험과 관련된 다양한 과학 동영상을 따로 볼수가 있어서 시각적으로 훨씬 더한 재미를 선사해주고 있다.

어떻게 접근하느냐에 따라 한 과목이 지루한 과목으로 전락할수도 있고 아주 흥미로운 과목으로 느껴질수도 있음을 다시 한번 느끼게 해준 책이다.

m******7 2010.07.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