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리뷰는 양인자 작가님의 김영갑 이라는 책을 대여로 구매후 쓰는 리뷰입니다. 처음보는 장르라서 멈칫햇는데 그래도 읽어보려고 대여해봣어요 ㅎㅎ 일대기같은느낌으로 읽엇습니다 처음보는 장르였지만 그래도 흥미롭게 읽은거같아 뿌듯하네요 |
| 양인자님의 김영갑을 보고 쓴 글입니다. 김영갑 님은 사진 작가 이다. 루게릭병을 앓고 있던 작가님은 몸은 점점 굳어가지만 마지막까지 해야 할 무엇인가를 찾으며 절망하지 않고 제주의 아름다움을 사진으로 담아내어. 지금까지 여러 사람에게 울림을 주고 있다 |
| 양인저 등저/김영갑 리뷰입니다. 책 이름이 낯익다 했더니 얼마 전에 읽은 <그 섬에 내가 있었네>의 저자 김영갑의 5주기를 추모하며 나온 책이었네요. 주변인들이 김영갑 작가를 그리고 추모하는 글이 실려있습니다. 김영갑 작가의 사진을 좋아하거나 작가 자체에 관심이 있는 분들께 추천할 만한 책입니다. |
| 사진작가 김영갑 선생님의 미발표 유고사진과 사람들의 추모 글을 실은 에세이집입니다. 루게릭병을 앓으면서도 사진 찍는 일을 계속해왔던 고인의 열정과 그런 그를 그리워하고 사랑했던 사람들의 말을 들으니 어쩐지 눈물이 날 것 같았어요. 사진도 글도 다 좋았습니다. |
| 휴먼앤북스(Human&Books)에서 출간된 김영갑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루게릭 병으로 돌아가신 사진작가 김영갑을 추모하는 에세이집입니다. 작가님의 사진을 도서가 아닌 큰 액자로 보면 더 좋겠다 생각하면서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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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게릭 병으로 세상을 떠난 김영갑 사진 작가님의 5주기를 추모하는 에세이입니다. 그를 사랑했던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여 작가님의 미발표된 69점의 작품을 담았어요. 만약 제가 작가님의 사정이었다면 전 괴로워하며 생을 마쳤을 것 같은데 작가님읜 절망적이지 않다고 하셨다고 합니다. 따뜻한 위안 잘 받아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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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작품은 김영갑님의 사진을 엮어 만든 서적으로, 김영갑 5주기를 추모하며-라는 부제를 갖고 있습니다. 오랜 시절 제주도에서 사진을 찍던 작가가 루게릭병으로 세상을 떠난 후 그를 추모하기 위해 만든 에세이집이라고 합니다. 그의 미발표 작품과 지인들의 글을 모아 낸 작품이라는 부제답게 그들의 그리움이 묻어나는 작품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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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갑 사진작가의 삶과 예술을 담은 이 책은, 그의 제주도에서의 여정과 외로움, 평화 속에서 펼쳐진 열정적인 작업을 깊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 루게릭병으로 점점 몸이 굳어져 갔지만, 그는 여전히 '해야 할 무엇인가'를 찾으며 절망하지 않았습니다. 그의 미발표 유고작품과 사랑하는 이들의 글을 통해, 제주의 아름다움과 김영갑의 정신이 영원히 살아있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
| 사진작가 김영갑님의 여러 사진 작품과 이야기가 담겨져 있는 책입니다. 사진 사이즈가 조금 작고 텍스트가 더 많이 실려져 있는 점이 살짝 아쉬웠지만 여러 사진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근사한 사진들을 만날 수 있어서 인상 깊게 읽었습니다. |
| 휴먼액북스 출판사에서 출간한 김영갑 작가님의 사진 책 김영갑 : 김영갑 5주기를 추모하며를 읽고 작성하는 후기입니다. 제주도에 김영갑 갤러리를 가보고 싶었는데 이렇게 책으로 대신 작가님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이분의 감성과 삶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