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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이 쏟아지는 만화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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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르츠 바스켓은 정말 한권에 몇개씩이나 명언이 쏟아져 나오는 만화책이다.. 마치 수많은 아름다운 말들을 쓰기위해 만들어진 책처럼 너무나 아름다운 이야기가 많이 나온다.. 약간은 어리버리한 주인공 토오루가 십이지 혼령에 씌인 12명의 사람들과 그들의 격는 고통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고 싶은 마음으로 그들과 생활해가는 이야기이다.. 어떨때는 너무 어리버리하고 착하기만한 토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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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르츠 바스켓은 정말 한권에 몇개씩이나 명언이 쏟아져 나오는 만화책이다.. 마치 수많은 아름다운 말들을 쓰기위해 만들어진 책처럼 너무나 아름다운 이야기가 많이 나온다.. 약간은 어리버리한 주인공 토오루가 십이지 혼령에 씌인 12명의 사람들과 그들의 격는 고통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고 싶은 마음으로 그들과 생활해가는 이야기이다.. 어떨때는 너무 어리버리하고 착하기만한 토오루가 화가 나기도하고 답답하기도 하지만.. 그럼에도 미워할 수 없는 것이 정말 때묻지 않은 순수함과 타인을 생각하고 사랑하는 마음이 하는 말 한마디한마디에 묻어나오기 때문이다.. 만화책을 보면 작가의 머릿속에는 정말 얼마나 많은 명언과 아름다운 이야기들이 들어있을까 하는 의문도 생긴다. 사람을 안심하게하고 희망을 북돋아주고 가슴저리게하는 말 한마디가 얼마나 듣는 사람에게 큰 영향을 주는지 인간관계의 예의나 이해하려는 마음을 정말 가득히 잘 나타낸 만화책이라 생각한다.. 이미 만화책이라는 것은 옛날의 단지 어린이를 위한 아동틱한 내용이 아닌 어른들에게도 일침을 놓아줄 수 있는 그런 도서로 변화하고 있는것이다..
h*******6 2003.12.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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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은 오타가 상당히 많았다는...
"이번 권은 오타가 상당히 많았다는..." 내용보기
후르츠 바스켓. 처음 샀을 때 굉장히 재미있게 읽었던 책이다.뭐랄까, 한마디로 감동적인 만화다. 이 만화는 만화보다는 애니로 볼 때 감동이 더했었다. 유키 역의 히사카와 아야님, 시구레 역의 오키아유 료우타로우, 하토리 역의 이노우에 카즈히코님, 정말로 최강이었다. 특히 료우타로님. 이분 외의 시구레는 없을 정도라는 말까지 나왔었다. 애니 보면서 정말 눈물 많이 흘렸다.
"이번 권은 오타가 상당히 많았다는..." 내용보기
후르츠 바스켓. 처음 샀을 때 굉장히 재미있게 읽었던 책이다.뭐랄까, 한마디로 감동적인 만화다. 이 만화는 만화보다는 애니로 볼 때 감동이 더했었다. 유키 역의 히사카와 아야님, 시구레 역의 오키아유 료우타로우, 하토리 역의 이노우에 카즈히코님, 정말로 최강이었다. 특히 료우타로님. 이분 외의 시구레는 없을 정도라는 말까지 나왔었다. 애니 보면서 정말 눈물 많이 흘렸다. 감동!!! 만화로도 물론 좋지만, 사람은 영상을 더 잘 받아들이니... 하지만 토오루 역의 호리에 유이님, 실망이었다. 개인적으로 유이님을 그다지 좋아하지는 않았지만 토오루엔 정말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또 아야메 역의 미야모토 미츠루, 야키토 역의 와카비 무라사키님 역시 실망. 두분 다 굉장히 허스키한 목소리였는데 역할에 어울리지 않았다. 이야기가 잠시 애니메이션 쪽으로 빠져버렸는데 그건 제쳐두고, 이 만화는 처음에 봤을 때 나츠키님의 정리되지 않은 그림체가 약간 거슬렸었다. 하지만 갈수록 예뻐지는 것 같더니... 9권대부터 갑자기 펜선이 가늘어지면서 배경은 안그리고 톤 융단 폭격만 해대는 나츠키님... 후르츠 바스켓. 이건 절대 할렘 만화가 아니다-_-;; 솔직히 말해 멍청한 여주인공과, 그녀를 둘러싸고 있는 미소년 미청년들. 흔한 설정이다. 하지만 후르츠 바스켓에는 그런 단조롭고 지겨운 설정을 잊게 해버릴 만한 커버력과 감동이 있었다. 12지가 이성과 껴안으면 변한다는 독특한 설정도, 어머님 아버님이 모두 돌아가셨다는 여주인공도 감동에 조미료 역할을 하는 것 같다. 참고로 11권엔 오타가 많았다. 꼼꼼히 읽어본 독자들이라면 알겠지만 10권에서 린으로 번역되던 이스즈가 갑자기 링으로 바뀌질 않나, 그밖에 오타가 꽤 많았다. 거슬렸던 부분이다. 재인쇄때는 깨끗하게 수정해서 나오길....
k*******n 2003.10.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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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권은 10권보다 재미있었다!!
"11권은 10권보다 재미있었다!!" 내용보기
후르바도 모으고 있다. 11권은 일본원판을 샀는데 솔직히 일본어도 모르면서 괜히 사고싶어서 샀다. 이런 내용일 줄이야... .굉장히 소리를 질러가며 11권을 읽었다. 이정도면 모으는 보람도 조금은 있는것 같아서 말이다. 10권을 보고 실망하기도 했지만 11권을 보면서 '10권은 11권을 위한거였어' 라는 생각이 들었다. 한컷 한컷이 좋았고 쿄우의 말들도 좋았다. 이제 유키와 쿄우는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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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르바도 모으고 있다. 11권은 일본원판을 샀는데 솔직히 일본어도 모르면서 괜히 사고싶어서 샀다. 이런 내용일 줄이야... .굉장히 소리를 질러가며 11권을 읽었다. 이정도면 모으는 보람도 조금은 있는것 같아서 말이다. 10권을 보고 실망하기도 했지만 11권을 보면서 '10권은 11권을 위한거였어' 라는 생각이 들었다. 한컷 한컷이 좋았고 쿄우의 말들도 좋았다. 이제 유키와 쿄우는 마음을 확실히 정했고 12간지 동물들도 모두 나왔으니 전개가 어떻게 될지... 일본판 12권은 나온것 같은데 역시 번역이 늦다고 해야되나? 어쨌든 11권은 좋았다. 작가가 그림이 많이 변한것을 느꼈다. 좋다는 사람도 있고 나쁘다는 사람도 있지만 깔끔해졌다고 해야되나? 앞으로 더 좋은 작품을 많이 그릴 것 같다.
j******1 2003.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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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과는 다른 재미를 느낄수 있음...
"제목과는 다른 재미를 느낄수 있음..." 내용보기
책방에서 후르츠바스켓의 표지는 자주봐서 눈에 익었지만 왠지 손이 가지 않았다. 겉표지가 조금 유치해보였기때문이었다. 그래도 읽을게 없어서 읽게되었는데 의외로 내용이 십이지에 관한것이었다. 그리고 그 내숭녀같이 쭈그리고앉아있던(표지에) 여자애는 혼다 토오루로 산에서 텐트를 치고 생활하고 있었던것... 십이지에 관한 만화는 많이 읽어봤었기때문에 새로울것은 없었지만 읽
"제목과는 다른 재미를 느낄수 있음..." 내용보기
책방에서 후르츠바스켓의 표지는 자주봐서 눈에 익었지만 왠지 손이 가지 않았다. 겉표지가 조금 유치해보였기때문이었다. 그래도 읽을게 없어서 읽게되었는데 의외로 내용이 십이지에 관한것이었다. 그리고 그 내숭녀같이 쭈그리고앉아있던(표지에) 여자애는 혼다 토오루로 산에서 텐트를 치고 생활하고 있었던것... 십이지에 관한 만화는 많이 읽어봤었기때문에 새로울것은 없었지만 읽으면서 새롭게 나타나는 개성있는 캐릭터들과 유키와 에... (그 고양이 이름이 갑자기 생각이 안나네-0-) 고양이신이 씌인 녀석과 티격태격하는 모습도 재밌고 무엇보다 토끼혼령이 씌인 모미지가 너무귀여워서 책을 놓을 수 없었던것!! 이 책을 읽는 사람이라면 빠지게 되는 캐릭이 반드시 생길것이다. 적극추천하는 책중에 한권!! 요즘들어 아쉬운게 있는데 그건 시종일관 밝고 따뜻했던 얘기가 최근에 들어서 점점 어두워지고 암울해진다는 점이다. 또, 그림체도 묘하게 변해 후르츠바스켓의 그림을 좋아했던 사람들은 뒤로 갈수록 적응하기가 힘들지도 모른다. 하지만 꾸준히 인기가 있다는 것은 그만큼 사람들에게 어필하는 무언가가 만화책 속에 아직 살아있다는 것이다. 그것은, 직접 읽어봐야만 알 수 있는 후르츠바스켓의 진정한 묘미다.
l*******l 2003.08.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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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살 만 어렸더라면...
"열 살 만 어렸더라면..." 내용보기
후르츠 바스켓을 많이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어쩌다가 어쩌다가 애니도 다 보게 되었고, 애니 시리즈 이후의 신간도 다 챙겨보게 되었다. 앞으로도 결말이 궁금해서 계속해서 읽게 될 듯하다. 평범하고, 어디서 본듯한 진부한 설정과 스토리에 진력이 날 만도 한데 주변의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걸 보면 분명히 다른 이유가 있으리라는 건 인정한다. 정말 시시한 만화라면 열 한 권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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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르츠 바스켓을 많이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어쩌다가 어쩌다가 애니도 다 보게 되었고, 애니 시리즈 이후의 신간도 다 챙겨보게 되었다. 앞으로도 결말이 궁금해서 계속해서 읽게 될 듯하다. 평범하고, 어디서 본듯한 진부한 설정과 스토리에 진력이 날 만도 한데 주변의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걸 보면 분명히 다른 이유가 있으리라는 건 인정한다. 정말 시시한 만화라면 열 한 권씩 읽게 되지도 않았겠지. 다만 내가 나이를 너무 많이 먹어서인지 생각이 삐딱해서인지 후르바를 볼 때마다 뻔하다는 생각이 들어 나의 베스트로 꼽기에는 부족하다는 생각이 든다. 십년 전에 봤다면 더 재밌었을텐데.
g******b 2003.08.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