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네 작가님께서 그리신 모브 사이코 100 13권을 읽고 나서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모브 사이코 오프닝을 들을 때 나오는 저 브로콜리가 뭘까 궁금했는데 이런 의미였군요ㅋㅋㅋㅋ 모브 사이코는 초능력에 대해 다루고 있지만 결국 초능력보다 인간의 성장을 중심으로 진행되는게 좋아요. |
|
몹싸가 처음부터 끝까지 말하고 있는게 결국 이 내용인 것 같아요 내가 무엇을 타고났든지 그건 내 인생의 정말 작은 일부분일 뿐이고 내가 어떻게 살고자 하고 어떻게 교류하는지 그리고 세상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가 삶의 거의 대부분이란걸 뻔하지만 뻔하지 않은 이야기 |
|
학산문화사 출판사의 ONE작가님 모브사이코 100 13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에 주의해주세요. 13권 표지는 거대 브로콜리 아래의 모브입니다. 아마도 13권 내용을 표현한것 같아요. 손톱과의 전면전이 끝나고 거대브로콜리가 자라있습니다. |
| ONE 작가님의 작품 ' 모브사이코 100 13'의 리뷰입니다. 표지에 나온 것처럼 거대 브로콜리가 등장하게 됩니다. 이게 그냥 브로콜리가 아니라 사람들을 세뇌 시키는 효과가 있었네요. 앞으로 완결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어떻게 이야기가 마무리 될지 궁금합니다. |
| ONE 작가님의 모브사이코 100 13권 리뷰입니다 아무래도 내용이 점점 찝찝해져가는 편인데 뒤에 오마케가 귀여워서 살았네요 브로콜리가 미국에서는 싫어하는 야채 1위라 들었던 기억이 문득 났습니다 저도 좋아하진 않지만 브로콜리로 세뇌되는 느낌이 으스스했어요 와중에 개구리우산 비맞히기 싫어하는 모브 귀엽네요 |
|
학산문화사에서 출판된 ONE 글, 그림의 <[eBook] 모브사이코 100> 13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손톱 보스와 최종 결투도 마무리되고 드디어 일상으로 돌아온 모브이지만 싸움의 여파로 생긴 브로콜리 때문에 일상으로 완벽히 돌아가질 못하네요. 거대 브로콜리인줄로만 알았는데 사실은 그게 아니었고 이거 때문에 세뇌도 일어나는데 과연 어떻게 될까요. |
|
one의 모브사이코 100 13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가장 큰 에피소드인거 같던 손톱 보스와의 전투가 마무리 되고 드디어 일상으로 돌아오게 된 모브는 자신과 손톱 보스의 싸움으로 생긴 거대한 브로콜리(13권 표지에 나온게 바로 이거인거 같습니다..)가 이상한 최면 효과가 있다는걸 알게 되는데. 주민뿐만 아니라 자신의 주변 사람들마저 세뇌되어 홀려버린 그것을 어떻게 할것인가 가 모브의 일상생활과 어울려 흥미롭게 나옵니다. |
|
[eBook] 모브사이코 100 13권을 구매하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손톱의 보스와의 싸움이 끝나고 일상으로 돌아온 모브...... 보스와 초능력 대결을 한 영향으로 거대한 브로콜리가 마을에 생기게 되었습니다. 근데 이 브로콜리가 마을 사람들을 세뇌시키고 지배하는 신수였고 점점 모브의 주변 사람들도 다 세뇌를 당하기 시작하는데.... 과연 어떻게 될 지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
|
ONE 작가의 모브사이코 100 13권 리뷰입니다. 원펀맨을 재미있게 봐서 같은 작가의 작품을 찾다 고르게 됐습니다. 원작 먼저 접하는 걸 선호해서 책부터 봤는데... 처음에는 작화때문에 거부감이 좀 있긴 했지만 설정이나 스토리가 기발하고, 캐디나 연출력도 매력적이라 점점 빠져들어 보고 있습니다. 작화도 보다보니 적응되고 귀엽게 느껴지고요 ㅋㅋ |
| 모브 사이코 100 13권 리뷰입니다. 이 만화는 소년만화이지만 힐링물 느낌을 풍기는 만화입니다. 블랙코미디 장르이기 때문에 지루하지 않으면 액션도 등장해서 그림을 보는 재미가 있는 만화입니다. 원펀맨의 작가인 ONE 작가의 작품이며 원펀맨과 다르게 작화까지 작가님의 오리지널로 연재되었습니다. 주인공인 시게오와 스승님 레이겐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제령 능력이 있는 시게오와 제령 능력이 없는 스승님 사이에서 오가는 케미가 만화의 포인트입니다. 드라마와 애니메이션으로도 제작되어 관심있으신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