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니메이션 영화를 워낙 감명깊게 보았던 기억이 있기 때문에 코믹 버전도 구매해서 정주행 하는 중입니다. 신기하게 이미 스토리를 다 알고 있는데도 재미있게 읽히네요. 영화판이랑은 거의 다 비슷한 것 같고, 만화책도 재미있는데 영화가 그 재미를 연출과 사운드로 120% 살린 것 같네요. 개인적으로 코믹북의 표지가 영화의 느낌과 비슷해서 아련하고 예쁘게 보입니다~ 너의 이름은 팬이라면 재미있게 볼 수 있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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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이륻은 제목부터좋다 이름은이아니고 누군가모리지만 너의이름은 이라는 제목이 이작폼을 함축적으로 잘표현했다 왠지모를 설레임과 부끄러움 시간이지나서 찾게되는 간절한마음 마음으로 이어지는 무스비 시골과 도시에서느낄수있는 정서 하나하나 잘표현한작품이라는생각이든다 생각해보면 이름이라는것이 중요하구나 느끼게도된다 나의이름은 누구누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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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로 먼저본 너의이름은 입니다.
만화책으로는 세권짜리라서 부담없이 읽을 수 있어요.
애니라는 느낌이 다를 수 있지만 만화책만의 느낌이 좋네요~
저는 애니메이션도 좋아하지만 역시 종이책을 더 좋아하는 사람이라서...
그래도 너의 이름은은 둘다 다 볼 수 있으면 그렇게 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책은 책만의 영상은 영상만의 느낌이 있는데
둘다 재밌게 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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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간격을 두고, 꿈을 통해 몸이 뒤바뀐다는 설정은 조금 난해하지만, 보다보면 어느정도 이해가 된다. 주인공들의 애뜻함을 애니메이션보다 잘 나타내지는 못했지만 그럭저럭 선방했다고 볼수있다. 2권에서는 본격적은 이야기 전개가 시작된다, 타키는 미츠하를 찾기 위해 희미하게 떠오르는 기억을 쫗아 떠나게 된다. 타키라는 캐릭터는 좀 처럼 맘에 들지는 않지만 미츠하는 정감이 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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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판의 감동을 천천히 느끼고 싶어서 소설을 구매할까 만화책을 구매할까 그래도 이미지화가 쉬운 만화책을 소장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내가 읽어가며 따라가야하는 만화라는 특징상 천천히 생각하며 읽을수 있어서 더 재미있고 좋네요. 애니의 코미컬 라이즈화 시도하는거 너무 많이 괜찮은거 같아서 좋네요. 소나기가 내려온다 내 머리위로 갑자기 말도 없이 젖어버리겠네
추억이 흘러 내린다 따라 눈물도 흐른다 바보처럼
집에가는 길 아직도 멀기만한데 우산도 없이 감기걸릴것만 같아
이 길이 너에게로 돌아갈 수 있는 길이면 젖어도 좋은데
Oh Rain Drop Oh Rain Drop 사랑이 참 모자라구나 Oh Rain Drop Oh Rain Drop 사랑은 저 빗방울처럼
모두 까맣게 잊어버리고 젖어 버리고선 아파하는 감기같은 걸까요
지난 여름날 햇살아래 짜증내고 뒤돌아 서버린 내 어리석음
예전처럼 우산을 들고 서있는 너를 본다면 참좋을 것같아
Oh Rain Drop Oh Rain Drop 사랑이 참 모자라구나 Oh Rain Drop Oh Rain Drop 사랑은 저 빗방울처럼
모두 까맣게 잊어버리고 젖어 버리고선 아파하는 감기같은 걸까요
쉽게 내쳐버린 말 야속했던 얘기로
많이 상처받았을 네 가슴 이지만
오 아직도 내가 있다면 그 안에 내가 있다면 젖은 발로 달려가고만 싶어
Oh Rain Drop Oh Rain Drop 사랑이 참 모자라구나 Oh Rain Drop Oh Rain Drop 사랑은 저 빗방울처럼 정말 까맣게 잊어버리고
젖어 버리고선 아파하는 감기같은 걸까요
그런 못된 감기같은 걸까요 내 사랑은 항상 왜 이럴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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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온라인 도서몰에서 이 만화를 검색하다 잘못 알았는지 3권으로 구성된 완결판 만화인데 2권으로 완결된 만화책인줄 알고 2권 구매했네요. 2권 다 보기전에 3권을 구매해야 겠네요. 최근에 만화에 빠져 새로운 취미거리가 생겼네요. 일반 책을 보다가 무거운 머리를 해소할 겸 한 두어 권의 만화를 읽으면 머리가 시원해 지는 것 같아 좋으네요. 국내 만화도 재미 있지만 외국 만화도 색다른 맛이 있네요... 여러 장르의 만화를 섭렵해 보려 합니다. 몇 십부작의 만화는 부담스러우니까 소장 가치가 있고 재미도 있는 2~3권으로 구성된 만화책에 관심을 가져 보려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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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2권이다. 타키는 어느샌가 미츠하와 몸이 바뀌지 않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갑자기 끊긴 몸 교환은 타키에게 미츠하에 대한 감정을 훨씬 강화하게 하였다. 그래서 타키는 몸소 미츠하가 살고 있는 동네에 찾아가기로 결심하였다. 왜 미츠하와 몸이 바뀌지 않는 것인지, 그리고 미츠하를 직접 보고 싶어 찾아간다. 그런데 미츠하를 찾아가기 위해 도착한 장소에서 타키는 생각지도 못한 진실을 보게 되는데... 과연 미츠하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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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너의 이름은 2권 저번달인가 이번달인가 1권 샀는데 최근에 나머지 2,3권을 구매해놨어여 이제 읽을 일만 남았네여 아니 볼일만 남았네여 애니로 좀 보긴봤는데 음... 만화로는 어떨런지. 이제 완결권까지 왔으니까 오늘 당장 봐야겠어여... 하 아직 만화책은 안봐서 더이상 쓸말이없는데 뭘로 채우지.... 티엠아뿌릴만한것도없다... 얼른보고나서 수정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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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너의 이름은 2권입니다. 타키가 이토모리 마을의 진실에 대해 눈치채는 에피소드이네요. 영화를 볼 때도 이런 진실이 있을줄은 상상도 못해서 놀랐었던 기억이 납니다. 이제 미츠하를 본격적으로 구하러 가기 시작하네요. 결말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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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로 봤을때와 책으로 봤을 때 둘의 느낌은 다릅니다. 내용은 다 알고 있지만 머릿속에서 펼쳐지는 상상의 생동감이 잘 느껴집니다. 천천히 한장씩 읽어나가며 때로는 잠시 쉬었다 읽으면 여운이 더 남는 것 같습니다. 책장 속에서 자주 꺼내읽는 책으로 너무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