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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권 잘 봤어요. 6권 보시는중에 눈치채신분도 있을테지만 맨처음 세바스의 의혹을 풀기 위해 세바스 앞에서 명령하던
아인즈는 본래 아인즈 울 고운인 모몬가가 아닌 판도라즈 액터 였습니다... 아인즈가 앞으로 나서기 곤란한 상황일떄
대신 나오는 대타인형인것으로 ..쨋든 그후 본래 아인즈가 설정한 연극이 아닌 데미우르고스의 연극 이였습니다만
아인즈는 그 연극을 최대한 이용하여 나자릭 지하대분묘에 '엄청난'이득을 불러옵니다. 수많은 실험체 (왕국 시민들)
을 확보했으며 수많은 재산과 왕국의 암흑 '여덟손가락'을 지배하게 되어 왕국의 절반을 자신의 수중에 두었죠.
이제야 드디어 세상으로 나아가기 시작했으며 책 중간중간에 나오는 제국황제의 '모몬'과 '아인즈 울 고운' 두 인물에게
관심이 있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아인즈 울 고운인 모몬가가 점점 말그대로 몸뿐이 아니라 마음까지
오버로드로 변해가고 있다는것을 알수있습니다. 5권과 마찬가지로 여러 시각으로 알려줘 다양한 인물의 생각을 알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세바스와 트알레의 미래..도? 이번편 역시 재미있었으며 드디어 '세계의 패자'싸움에 발을 들이기 시작했습니다.
앞으로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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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나자릭의 공격대상은 왕국! 가면의 대악마 얄다바오트라는 신분의 마왕을 연기하며 왕국을 습격하여 나자릭의 이득을 챙기기 위해서 나섰다 압도적인 그들의 군세의 뒷면에서는 주인공과 그 수하들의 비밀스런 계략이 숨어있었는데 과연 인간들은 그 계략의 진의를 깨닫을 수 있을 것인가. 마지막에 웃는 자는 이미 정해진 이야기나 다름 없지만 계략속에서 인간들의 최선은 어찌될 것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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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리 에스티제 왕국의 지하세계를 장악하게 된 아인즈의 이야기입니다. 이번 6권은 한마디로 토대를 다지기 위한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중에서 하이라이트는 플레이아데스와 청장미 간의 전투였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트알렛의 서사였습니다. 단순한 일회성 캐릭터라고 생각했는데 2권과 연결된 서사였다는 점에서 작가분의 디테일한 설정에 감탄했습니다. 그리고 트알렛을 구출하는 과정에서 아인즈가 보인 반응을 통해 아인즈의 새로운 모습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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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즈 외에는 시리어스의 극을 달리는 개그가 많은 편이다 세력대 세력이 붙을 때 일어나는 오해가 가장 재밌는 것 같다 아인즈가 머리카락이 있었다면 이세계 오고 며칠 안되서 대머리가 되었을듯하다 이블아이의 이야기는 평행세계 외전도 있다고 들었는데 언젠가 한국어판이 나오지 않을까 기다리는 중이다 그런데 발매후 프리미엄이 붙은 가격을 보니 외국어판을 낼 생각은 없을 듯해서 아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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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책은 오버로드 6원 - 왕국의 사나이 하편입니다.
전작들과 마찬가지로 정말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었습니다. 이번 권은 아마 애니메이션 3기 초반부였나? 잘은 기억 안나지만 아마 그쯤 되는 스토리 같습니다. 모몬이 왕국의 모험가들과 함께 악마를 물리치는 연기를 하는 그런 스토리네요 전반부가 약간 지루했지만 재밌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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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로드 6권입니다. 아직까지도 애니에서 나온 내용이라 언제쯤 소설의 내용이 새로워질까 고대가 됩니다. 세바스가 은밀히 했던 일을 솔류션이 아인즈에게 보고를 하고, 세바스의 배반을 의심하였던 데미우르고스가 아인즈와 함께 세바스를 시험하고, 문제 없음을 확인 후, 트알레를 살려두기로 한다. 그리고 트알레가 자신이 처음 만난 모험가의 언니라는 것을 알고, 아인즈 울 고운의 이름으로써 보호하기로 하였다. 그러나 그런일을 아는지 모르는지 어리석은 여덟손가락은 트알레를 납치하고, 이로 인해 여덟손가락을 괴멸시키기 위하여 나자릭이 총 출동하게 된다. 꽤 많이 진행 된 것 같아보이는데, 아직까지 한참 남은거 같아서 또 열심히 달려봐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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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을 쓴 대악마의 침공. 구원의 길은 없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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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로드 6권 왕국의 사나이들 하편을 재밌게 보았습니다. 이번 6권에서는 아인즈가 세바스에 대한 충성심을 시험한 결과 문제가 없다고 판단해, 세바스가 독단으로 구출한 트알레를 정식으로 나자릭의 가족으로 맞이하게 됩니다. 여기서 트알레의 본명을 아인즈가 물어보게 되는데, 2권에서 아인즈가 처음 모험의뢰를 받아 함께 동행했던 일행이 있었는데 그 중 한명이 니냐였습니다. 니냐는 귀족에게 팔려간 언니를 찾기위해 모험가가 되었다고 했는데, 그만 클레만티느에게 살해당하고 말죠. 세바스가 구한 트알레는 니냐의 언니인 트알레니냐 였던 것입니다. 2권을 다시 보고 맞춰보니 참 복선을 잘 깔아 두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아인즈 일행은 왕국을 지배하고 여덟 손가락이라는 범죄조직을 소탕하기 위해 얄다바오트(사실은 데미우르고스)라는 악마를 이용해 왕국에 혼란을 가져오고, 모험가 모몬이 이를 격퇴한다는 설정으로 한바탕 연극을 벌입니다. 다음 권도 무척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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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출된 길을 따라가기만한 모몬 그러나 댕청하다고 생각하지않는 종복들 이런거보면 참 부럽단 말이에요 가만히 있어도 우러러 보니 말이죠 이번에 엔토마의 활약이 나오지만 왠지 막판에 털려 버려서 조금 안쓰럽 근데 이번에 이블아이의 사랑공세가 평범하지 않아서그것도 유머요소 나쁘지 않았는데 다소부족하다고 느낀거는 없네요 엔딩까지 모몬 영웅화 완벽햇던거 같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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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로드 6권 리뷰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세바스의 러브스토리.. 트알레를 위한 마음이 잘 나옵니다. 또한 나자릭 npc 대부분이 동원하여 범죄조직을 세뇌시키는.. 정말로 데미우르고스가 현자인듯합니다. 이 편에선 데미우르고스가 마왕으로 갑자기 나와버려서 아인즈도 벙.. 떄립니다. 히로인처럼 보이는 로리뱀파이어 이블아이.. 개인적으로 잘됬으면 좋겠습니다. 다음권은 나자릭의 침입자가 나오나봅니다 기대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