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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지 높은 리자드맨 부락에게 무자비한 죽음의 언데드 군세가 모습을 들어낸다. 자신의 부족과 가족들을 지키기 위해서 압도적인 힘 앞에서도 결코 물러서지 않고 일어나는 리저드맨의 모습에 아인즈의 부하 중 한명인 코퀴토스는 그들을 인정하게 된다. 압도적인 주인공의 군세에 과연 리자드맨들의 운명을 어떻게 될 것인가. 긍지를 가진 그들에게 밝은 미래가 없을 것인가 다음 권이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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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본격적으로 세력을 넓히기 위해 리자드맨과 전쟁을 치르는 아인즈입니다. 전쟁을 치르기 전에 리자드맨들이 동맹을 규합하는 과정은 디테일해서 좋았습니다. 하지만 이번 2권에서 제일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전투에서 패배한 코퀴토스가 아인즈와 나눈 대화가 아닌가 싶습니다. 아인즈는 전투에서 패배한 코퀴토스를 일방적으로 꾸짖지 않고, 문답법을 통해 차근차근 충고를 하는데, 그 과정이 마치 부모가 아이를 훈육하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다시 한번 아인즈가 계층수호자들을 얼마나 소중히 여기는지 느낄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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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진영이 아닌 다른 캐릭터 시점에서 진행되는 편은 호불호가 갈리기 마련이지만 잠깐 반짝하고 끝나는게 아닌 후에 나자릭의 일원이 되기에 읽을만 하다고 여겼다 아인즈 울 고운 초천재설은 몇번을 우려먹어도 재미있다 데미우르고스 알베도 반응이 점점 기대된다 다만 이런 진행방식이 질리거나 아인즈 너무 띄워주기같거나 많이 재탕한다고 싶으면 착각계소설이 라노벨 취향에 안 맞는 것이라서 오버로드는 추천하기가 어렵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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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로드 4권입니다. 애니로치면 2기쪽에 진입했습니다. 처음부터 이야기는 리자드맨의 시점으로 시작되고, 전개가 됩니다. 커다란 적이 나오면서, 각각의 부족들로 나뉘어져 있던 리자드맨들은 동맹을 맺고, 아인즈가 정해준 스켈레튼 전사와 엘더리치 군단에 대항한다. 필사적으로 싸워 겨우겨우 승리했다. 한마디로 코퀴토스의 임무는 실패했다. 그러면서 리자드맨을 없애야된다는 것을 안타까워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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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신령께서 지켜주시는 우리에게 패배란 없다! 적을 쓰러트리고, 조상들께 승리를 바치자!" 평화로운 리저드맨 부락에 무자비한 죽음의 군세가 밀려든다. 종족을 지키기 위해, 사랑하는 암컷과 살아가기 위해 일어나는 리저드맨. 한편 아인즈의 ‘실험’을 위해 출격하는 언데드 대군. 죽지 않는 왕의 명령을 받들어 전선으로 향한 지휘관은, 나자릭 제5계층 수호자이자 동하의 지배자, 코퀴토스. 충실한 그의 작전이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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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자드맨으로도 충분히 재미를 줄수있다는걸 증명한거는 좋았지만 괴리감이 없지는 않은 그런사권이네요 매력이 없는건 아닌데 이런류의 애기는자제 햇으면 하네요 지금생각하면 부활마법의 시험을 위한 커다란 과정이지 않을까 하고 생각이드네요 아니면 말고 그부분이 왠지 제일 기억에 남는거 보면 맞는거 같기도하고 근데 언제부터인가 사람이 아닌것들이 라노벨 주인공을 하고있는데 너무 산으로.가는게 아닌가 싶어요 딱 리자드맨정도가 |
| 4권 재밌게 잘 봤습니다. 이 작품은 TV만화로 먼저 접해서 원작 소설까지 보게된 케이스인데 이미 만화에서 독특한 분위기와 설정으로 많은 인기를 끌었던 작품 오버로드, 예전에 재미있게 감상했던 소아온의 설정과 비슷하면서도 완전히 다른 분위기에 꽤 재미있게 감상을 했었죠, 그러다 최근 그것의 원작인 동명의 소설이 있다는 이야기에 몇 권 구입을 해서 정독을 해봤습니다, 오버로드는 각 권이 상당한 분량을 지닌 소설로 삽화가 so-bin의 참여에는 꽤 놀랐습니다. 결론부터 이야기를 해보면 이 라이트노벨 오버로드는 리치, 그러니까 언데드 마법사라는 상당히 독특한 설정과 작가 특유의 묵직하면서도 어두운 느낌의 문체, 그리고 so-bin의 컬러 삽화가 잘 어우러지는 지금까지 경험해본 라이트 노벨들과는 상당히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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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을 재미있게 읽어 4권도 바로 구매했어요
4권 주인공인 아인즈의 이야기 보다는 리자드맨 부족의 이야기로 시작하는데 생각보다 흥미로웠어요 리자드맨의 시점에서의 그들의 생활과 그들이 바라보는 아인즈라는 적 그리고 그들과 싸우며 느끼는 감정들이 재미있게 느껴졌어요
물론 너무나 큰 실력차 때문에 싸움 자체는 큰 긴장감이 덜했지만 리자드맨들을 지배하여 어떤 결과가 나올지도 궁금하네요
5권도 기대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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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마루야마 쿠가네 작가/일러스트: so-bin작가의 오버로드 4권:리저드맨 용사들 입니다 이제 단순한 나자릭뿐만 아니라 이젠 이전된 이세계의 정찰과 본격적인 활동을 하게되는 오버로드 4권:리저드맨 용사들입니다 또한 수호자들에게도 단순한 npc로서의 대응이 아닌 진짜 수호자다운 수호자 그리고 밑의 부하들을 위한 수호자로 성장 시키기위한 4권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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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로드 4권 리뷰 이번권은 리자드맨 이야기로 한권이 다 채워졌네요. 세계정복의 일환으로 처음으로 리자드맨의 통치를 하기 위해 여러 싸움을 합니다. 역시 먼치킨인지라 주인공 등장으로 상황이 그냥 바뀌네요.. 리자드맨 이야기 인지라 리자드맨이 주인공으로 느껴진다는.. 중간에 엿볼때 리자드맨의 성교 .. (리자드맨도 하는데 나는..)크흠.. 다음권은 왕국편이라니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