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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은 붉은 강가 8권 전개가 점점 빨라지면서 사건 하나하나의 몰입감이 더욱 높아진다. 유리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자신의 신념을 지키려 노력하는 모습이 매력적이다. 카일의 리더십과 책임감도 돋보여 더욱 멋지게 느껴진다.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지는 마무리가 특히 인상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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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long time ago, I remember I read this comics series with excitement for love relationships and historical events. Recomme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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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가 장대해집니다. 전쟁의 기운이 본격화되며 유리와 카일은 각자의 입장에서 책임을 짊어지고 유리는 백성을 위한 선택과 개인적 감정 사이에서 갈등합니다 ㅠ카일은 왕자로서 냉혹한 판단을 요구받으면서 두 사람의 사랑은 시험대에 오르게 됩니다 ㅠㅠ |
| 아마도 예전의 고전순정만화 독자들중에는 이 ‘하늘은 붉은 강가’를 읽고 고대 근동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된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후일 고대 근동 역사에 대해 책을 읽어보면서 작가가 얼마나 많이 자료를 준비하고 공부했는지 알수 있었고 일본인 특유의 장인 정신에 경의를 표할수밖에 없었더 |
| 시노하라 치에 작가의 하늘은 붉은강가 애장판 8권 리뷰입니다. 새벽별이 뜨는 날 유리는 일본으로 가기로 했습니다. 샘을 다 메우도록 하는 황비로 인해 어려움이 생기지만 잘 헤쳐나가는 모습입니다. 당당하고 멋진 유리 모습 너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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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에서 나온 시노하라 치에 작가님의 [eBook] 하늘은 붉은 강가 애장판 08권 리뷰입니다. 과거에 읽었던 걸 추억하며 읽고 있어요. 그런데 기억이 미화되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재밌다가도 ㅋㅋ 지금 시각에서 보니 아 진짜 좀 별로인 부분도 있고 그러네요. 그래도 재밌긴 합니다. 유리 좀 그만 괴롭혀 이 망할 황태후 ㅠㅠ 이쯤되면 포기할 법도 한데 지치지 않는 악역의 역할... 열일합니다. 여튼 위기도 왔다가 다시 로맨스도 왔다가 해서 보는데 질리진 않아요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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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은 붉은 강가 애장판 8권
요즘에 유행하는 회빙환 다 필요없이 차원 이동물중에서 최고라고 생각되는 작품이다. 처음에는 어떻게든 돌아가려고 하고 상황도 여의치 않지만 나중에는 돌아갈 수 있음에도 스스로 선택해서 남는 모습도 의외였고 그 뒤의 유리의 행보나 내용도 너무 만족스러운 작품이었다. 황비도 그렇고 대부분의 여성들이 스스로 전쟁터에 나가고 머리를 굴려가며 싸움을 하는 그 모습이 너무 좋았다!! 애장판 다 모으길 잘한거 같다고 생각한 작품중의 1티어급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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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하라 치에> 작가님의 [하늘은 붉은 강가 애장판 08권] 리뷰입니다. 스포가 있을 수 있으니 주의 바랍니다. 유리가 일본으로 돌아갈지 말지 기로에 섰네요. 물(샘)을 통해서 넘어온건데 다시 돌아갈 수 있게 되었어요. 악녀 황태후는 샘뿌시고 메꾸고 난리고 유리는 돌아가기로 결정은 내렸고요~ ㅋㅏ일은 싸우느라 바쁘고~~ 이번 기회 아니면 돌아가지 못할 지도.........?? 두구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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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젤 시청사에서 유리의 작전대로 아르자와군의 무장을 해제하고 베이젤을 해방시킨다 무르실리2세는 유리의 소식을 접하게 된다 측근들 모두가 유리가 황제의 곁에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 더 커진다 유리는 아르자와 와의 강화조약까지 하게 된다 첫 샛별이 뜨자 유리는 마음이 복잡해진다 유리는 아르자와와의 일이 너무 쉽게 끝나자 황태후를 의심하고 황태후가 승리기원 신전을 짓고 있다는 소식에 유리는 조사를 명한다 황태후는 우르히와 다시만나고 다음 작전을 실행한다 카슈가 황태후가 신전을 세우려 하는 걸 막아야 한다고 보고한다 이유는 유리가 나타난 샘을 없애고 그 장소에 신전을 세운다는 것이다 하투샤로 급히 가는 유리 그리고 그 소식은 황제에게도 전해지고 유리를 꼭 돌려보내주겠다고 약속한 그는 군사를 나누어 하투샤로 보낸다 그걸 본 이집트 군은 총공격을 하고 거기에는 람세스가 있었다 황제의 군이 하레브로 향하자 무르실리2세의 생각을 읽은 람세스 그는 혼자서 무르실리2세가 있는 곳으로 향한다
람세느는 그를 죽이고 유리를 차지하기 위해서 무르실리 2세에게 화살을 쏘고 무르실리 2세는 화살에 맞고 만다 그때 유리가 하고 있던 황제가 선물론 준 이마 장식이 끊어지고 전령이 와 황제의 친정군이 하투샤에서 황태후를 막고 있다는 소식과 함께 반수의 병사가 하투샤로 갔다는 말에 유리는 샘을 메꿔도 상관없다며 병사를 이끌고 우가리트로 향한다 황제의 곁으로 황제는 다행히 유리가 준 서한 덕분에 목숨을 건졌고 카일과 유리는 다시 만나게 된다 카일은 유리가 일본으로 돌아가지 않은것을 나무라지만 유리가 자신의 여자가 되겠다는 것에 기뻐한다 둘은 하투샤로 같이 돌아가고 한편 황태후는 일부러 후궁들과 정비가 될 후보들을 불러들이는데....황제는 유리가 직접 훙구의 여자들을 장악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걸 알기에 이런일로 잃을수 없다고 생각한다
카일은 이미 측근들에게 유리를 황비로 맞이하겠다고 선언했다 하지만 유리의 신분때문에 다른 여인들이 유리를 핍박하자 루사파가 나서자 황제는 유리가 황비가 되려면 유리 자신의 힘으로 후궁을 다스려야한다고 말한다 연회에서도 유리는 말석에 앉게 되고 모든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춤까지 추게 되는데 그때 갑자기 유리의 옷 끈이 끊어지고 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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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와 전쟁이 한창인 때, 새벽별이 뜨는 날 일본으로 돌아갈 예정이었던 유리에게 선택의 갈람길이 나타납니다. 황후는 유리를 일본으로 가지 못하도록 샘을 다 메우도록 하고, 그 소식을 들은 유리는 히타이트로 돌아가려 하지만 카일에게 가야 할 상황에 놓입니다. 유리는 마음이 가는대로 카일에게로 향하고, 카일은 자신에게 온 유리를 다그치면서도 기뻐합니다. 재밌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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