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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와 아들이 살인 이라는 유대로 뭉쳐져 있는 기이한 작품. 아버지의 살인을 도우려는 과정에서 상냥함을 느낀 주인공이 오히려 아버지를 저지하고자 하는 내용. 평소 개눈깔로 불리며 학교 내에서 친구가 없던 주인공에게 윤견과 김재혁의 등장으로 지켜줄 대상, 배울 대상인 둘과 함께 아버지에게 대항하려는 느낌인 것 같습니다. 후레자식 2편에서 아버지까지 가기전 중간보스 급의 편의점 알바생과의 대치 상황으로 과연 주인공이 위기에 빠진 윤견을 구원하고, 반대로 윤견의 존재로 주인공을 구원 할 수 있을지가 궁금해지는 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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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레자식』은 살인마를 아버지로 둔 아들이 아버지와는 다른 삶을 살기 위해 ‘아버지를 넘어서고자’ 고군분투하는 일명 ‘세대갈등’ 스릴러로, 섬뜩함과 금기를 넘나드는 아찔한 소재를 과감하게 다루면서 쫄깃한 긴장감을 놓치지 않고 이야기를 끌어가는 흡입력이 대단하다. ‘심장이 멎는 줄 알았다’, ‘스토리, 그림체, 반전까지 완벽하다’ 등의 평을 받으며 총 93화로 완결된 『후레자식』은 총 5권으로 완간될 예정이다. 이번 단행본에는 황영찬 작가가 그린 『후레자식』 미공개 일러스트 브로마이드가 수록되어, 독자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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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트홈을 보고 작가에 관심이 생겨서 1권을 보고 마지막에 본격적인 대결이 시작 될줄알고 2권까지는 보고 다음권을 구매여부를 판단 하려 했으나 2권도 상황전계일뿐 본격적인 대립 대결은 아니였다 그래도 이렇게 쌓아가야 나중에 스토리에 공감도 가고 잘 풀어질것이다 망작 영화나 드라마 들이 이런걸 허술하게 쌓아 올리다가 극적으로 가면서 이게 머야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건 아니라서 좋긴 햇다 다음 웹툰으로 볼때는 느끼지 못한 그런 느낌이 있다 두툼하니 그립감도 좋코? 이상하게 웹툰보다 책으로 읽는게 구성이 좋아서 그런지 웹툰을 구성이 느껴지지 않을 만큼 책으로써 좋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