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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기모노 표지 제일 좋아합니다...! 그림체, 분위기랑 가장 잘 맞는 것 같아요! 특히 나츠메가 너무 잘 어울려요~!! 나츠메도 20권이 넘는 준장기 작품이 됐네요 ㅎㅎ 잔잔한 스토리로 이렇게 많이 재미있는 스토리를 쓴 게 신기하고, 영원히 완결이 안 났으면 하면서도 과연 엔딩을 어떻게 날 지 궁금하기도 하네요! |
| 소장용 구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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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 좋아하는 나츠메 친구장입니다.물론 이번에도 대만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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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면 이상한 일이기도 합니다. 다른 작품도 아니고, 본격적으로 요괴 이야기를 다루는 나츠메 우인장에서, 여태까지 「학교의 7대 불가사의」같은 전통파(?) 괴기 소재를 한 번도 다루지 않았다는 사실이 말입니다. 게다가 언제나 조연으로만 살짝 등장하던 나츠메의 학교 친구들이, 이번 에피소드에서 처음으로 본격적으로 나오는 것도 그렇고요. 니시무라와 키타모토라는 이름을 가진 이 친구들은, 어딘지 비밀도 많고 사연도 많아 보이는 나츠메를 언제나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봐주는 마음 착한 친구들이라, 저도 굉장히 좋아하는 캐릭터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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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목의 잠을 깨우는 일을 맡은 요괴를 돕기로 한 나츠메와 역할을 가로채려는 요괴들의 이야기인 <오이오코시>와 키타모토가 고서점에서 이상한 글자가 적힌 종이를 발견하면서 요괴의 저주에 씌게 되는 이야기 <책 속 깊은 곳>, 미니 야옹선생을 볼 수 있는 <파편은 그리워한다>, 고등학생인 나토리와 마토바가 등장하는 특별편<뻗어온 손은> 총 4가지의 이야기가 수록 되어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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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야지 사야지 하면서 계속 미루다가 샀습니다. 사실 매번 비슷한 이야기 아닌가 싶은데도 볼 때마다 가슴이 뭉클해지네요ㅋㅋㅋ 자주 보이는 패턴으로 조그맣고 약한 인물(요괴지만;)과 크고 강한 인물이 서로 배척하지 않고 어우러지는 패턴이 있는데 첫번째 에피소드가 그런 내용이었네요. 뻔한데도 좋았습니다. 그리고 또 종종 나오는 패턴으로 요괴하고 인간이 애달프게 관계를 맺었다 헤어지는 패턴이 있는데 이것도 늘 뻔한데 좋아요; 클리셰가 괜히 클리셰가 아닌 듯... 나토리하고 마토바네 이야기는 매번 찔끔찔끔 떡밥만 흘리면서 진행되는데 솔직히 그쪽은 관심 없고 그냥 나츠메네 이야기나 많이 나왔으면 좋겠어요ㅋㅋ 아무튼 이번에도 재밌게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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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츠메 우인장 21권 시작한다!! 숲에서 작은 요괴를 만난 나츠메. 그 요괴는 두목요괴의 잠을 깨우는 이시오코시 역할을 맡았다고 한다. 하지만 상으로 받은 술을 노리고 다른 요괴들이 그 역할을 가로채려 하는데! 게다가 야옹 선생까지 참전?! 요괴들을 만나기 전의 나토리를 그린 특별편도 수록! 뒤표지 내용에 메인 에피소드로 소개된 건 사실 잘 생각이 나지 않았고 오히려 마지막에 짤막하게 나토리의 예전 이야기를 그런 에피소드가 있다고 나오는데 그 에피소드가 잊혀 지지 않는다. 나토리가 왜 요괴에게 선을 긋고 살아가는지 어느 정도는 나오게 되는 에피소드인데 그렇다고 엄청 자세하게는 안 나오니 그 점을 깊게 생각 하지 말고 나토리 슈이치의 예전 모습을 한번 재밌게 읽었으면 한다. 마지막으로 21권 앞표지에는 17년도에 애니메이션 6기 방송 결정이 되었다고 나왔는데 사실 리뷰를 쓰는 이 시점은 이미 방영이 끝난 상태다. 애니메이션 6기도 아주 재밌으니 책도 읽고 애니도 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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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과를 볼 줄 어는 소년 나츠메가 돌아가신 할머니의 유품 우인장에 이름이 실린 요괴들에게 이름을 되찾아주고 그 과정에서 여러 요괴들과 엮이는 이야기들입니다. 21편은 대요괴 간테츠를 깨우는 역할의 이시오코시 이야기. 고서점에 봉인된 요괴 이야기.장난삼아 만든 미니야옹선생 점토인형에 깃든 요괴 이야기 등.그리고 특별편으로 나토리의 햇병아리 퇴마사시절의 이야기가 그려져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