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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떡이는 물고기처럼이란 책으로 국내에 많이 알려진 스테판 런딘박사가 개인차원의 혁신기법과 원리를 소개한 책이다.
저자는 모든혁신의 근원은 개인이란점을 강조하고 있다. 고양이는 아홉번 죽는다는 속담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모든일에 대한 호기심으로 부터 혁신이 시작된다고 말한다.
혁신적인 생각의 태동을 방해하는 네가지 도전과제를 설명하면서 고양이가 아홉번 죽는다는 속담처럼 아홉까지 혁신원리를 주장하고 있다.
도전과제로서 의심과 두려움을 야기하는 내면과 주변의 판단소리 및 생각의 촛점을 흐리는 혼란스러움과 잡음, 정상적이고 규범적 것에 익숙해진 정상성, 실패에 대한 두려움, 신명에너지를 만들어내는 리더쉽의 부재를 들고 있다. 이러한 도전과제를 극복하고 혁신를 이루어내기 위한 아홉가지 원리를 제시한다. 아홉가지 혁신원리는 아래와 같다.
1.혼란스러움과 잡음등에서 벗어나 신선한 생각을 가질수 있게끔 혁신에 우호적인 환경을 조성한다 2.일상화된 호기심으로부터 출발한 탐구와 연구자세로 찰나의 혁신 아이디어에 항상 준비되어 있는 자세를 취한다. 3.연상경계를 넘어서는 비정상성을 가진다. 4.실패를 통해 성공보다 더많은것을 얻는다는 긍정적인 태도를 보인다. 5.주변의 환경과 사물을 재배치하는 물리적 도발로 혁신적 생각을 유도한다. 6.사람과의 상호작용을 통한 사회적 도발로 새로운 생각을 얻어낸다. 7.연관경계를 벗어난 지적도발로 혁신적 아이디어를 창출한다. 8.오랜시간의 생각으로 엄청난 비용을 지불하기전에 먼저 시도하고 멋지게 실패하면서 생각의 수정을 통해 혁신 아이디어를 다듬어간다. 9.신명에너지가 넘쳐날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려 한다.
책을 읽어가는 내내 머리속에 많은 생각이 그려지는 느낌을 받았다. 그동안의 경험을 통해 머리속에 축적되어 있는 생각의 틀을 과감히 벗어던지고 21세기 지능혁명시대에 맞게 신선한 생각의 자극을 지속적으로 줘야겠다는 맘이 든다.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어버린 무한경쟁속에 보다 나은 미래를 꿈꾸는 모든이들이 이책 캣츠를 통해 캣츠 본연으로 되돌아가기를 희망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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