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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떡이는 물고기처럼" 책제목처럼 왠지 살아 있는 생동감을 심어줍니다. 책의 내용은 간략하게 말하면.... 주인공은(남편이 병으로 죽고 그의 두자녀와 같이 살고 있으며, 또한 남편의 병원비를 치루기 위해, 생활비를 벌기위해 열심히 일하며 살고 있었는데.. 승진함과 동시에 문제의 부서를 맡게 된다. 그로 인해 그녀는 낙심속에서 생활하고 있는중 생기가 넘치고 재미있는 파이크 플레이스 어시장를 알게 됨으로 삶이 바꿔진다....) 파이크 플레이스 어시장의 생선 상인들로 부터 배운 단순한 교훈들을 독창적으로 실제 상황에 적용시킴으로써, 자신의 일터에 놀라운 변화를 일으킨다.(주인공의 일터는 회사에서 가장 문제가 많은부서로 폐기물덩어리로 불려진다.) 어떻게 직원들의 에너지를 충전시킬수 있는지, 어떻게 일을 즐겁게 받아들이는지 그 해답을 발견하고 알게 해준다.
내가 느낀점... 정말 이책은 삶의 하루 하루을 소중히 다루고 있다. 또한 삶의 재미를 불려 일으키고 있다. 가장 멋진 날을 만들어 가는 예술가....? 누구나 할수 있을것 같다. 우리들은 하루 하루을 단순히 지나가는 것처럼 느끼지만, 지나간 하루는 오지 않는다. 또 한 비슷한 하루를 보내지만, 똑같이 보낸 24시간은 없을 것이다. 정말 좀더 긍정적으로 삶을 바라볼수 있도록 계기를 만들어 준 책 같다. 모두들 행복해 지려고 노력하는 것처럼... 행복은 자신이 만들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해주는 것 같다. 이책에서 가장 말하고 싶어한것은 이것이라고 생각한다. " 삶의 순간들이, 시간의 조각들이 당신에게 의미와 존엄성으로 새겨지도록 하십시오. 그리고, 만약 그렇게 된다면, 실패나 성공에 대한 저울질은 그리 중요하지 않을 것입니다.", "과거는 역사입니다. 미래는 신비입니다. 오늘은 선물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현재를 선물이라고 부릅니다" 모두들 새로운 인생을 멋있게 사세요~ ^^ [인상깊은구절] "우리는 모두가 예술가입니다. 순간 순간의 선택, 매일매일의 일상으로 당신의 독특한 작품을 창조 하고 있는 것입니다." "만약 당신이 활기와 생명력을 잃고 초라해질 수 있다는 위험을 느낀다면, 지금 바로 어떤 변화를 시도해야 합니다. 만일 당신의 시계가 멈추었다면, 다시 태엽을 감으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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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를 중심으로 씌여진 책이기에 "펄떡이는 물고기" 특유의 힘이 있을터인데, 완결편이라 할 수 있는 이 책에는 그 특유의 힘에 대해 정말 잘 표현되어 있다. 많은 교육프로그램,혁신시스템이 그러하듯이 단기간에 반짝 성공할 수는 있어도 그 혁신과 열정을 오래도록 유지하는 것은 어렵다. 많은 경영자,리더들이 그 문제에 대해 고민하고 있으리라 생각된다. 이 책에서는 그 문제에 대해 진진하게 접근하고 있으며 조직의 Vision 속에서 살아 숨쉬는 개인 Vision을 찾고, 실천하고, 코칭하는 방법에 대해 구체적으로 조언하고 있다. 내 스스로도 조직의 비전과 나 자신의 비전 사이에서 갈등하던 부분을 다시금 곰곰히 생각해 보았고, 언제나 싱싱한 열정을 유지할 수 있도록 목표에 대한 결심을 다시 했다. 언제나 싱싱하게 유지되는 피쉬철학을 내 삶가운데 적용하는 노력은 이제 내 몫이리라. 이 전에 출간된 "펄떡이는 물고기처럼"이라는 책을 안읽으신 분들은 그 책을 먼저 읽어보시고 이 책을 읽으시는게 좋을 듯 싶다. 여러모에서 자신에게 사라져가는 열정을 돌이켜 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리라 생각한다. [인상깊은구절] 튼튼하고 건강한 조직에는 예외 없이 높은 수준의 의무감이 존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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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나 혁신을 도입했지만 다시 뒷걸음질 치고 있는 자들에게, 성공적인 변화를 영원히 붙잡고 싶은 자들에게, 이 책은 지루한 일터와 무기력한 일상을 짜릿한 에너지로 충전하고 시들해진 열정에 다시 불을 붙이게 해 줄 것이다.
FISH 문화에 적응하지 못하는 신입사원 경직된 사고만을 가진 상사와 함께 새로운 도전에 직면한 매니저 론다 반짝하고 사라진 열정에 다시 불을 붙이고, 활력을 잃어버린 물고기를 되살린 재기발랄 유쾌통괘 스토리!
이 책은 놓쳐버린 물고기를 제대로 잡는 법을 알려준다고 할까 좀 재밌는 책이다 생기가 넘치는 팀원, 신나는일터, 끝없이 도약하는 기업을 위한 최고의 처방전을 알려준다 모두의 마음속에 언제나 싱싱하게 펄떡이는 물고기가 뛰놀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나온듯 하다
변화나 혁신을 도입했지만 다시 뒷걸음질 치고 있는가? 성공적인 변화를 영원히 붙잡고 싶은가? 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로 숱한 조직과 개인의 사람에 열정과 에너지, 즐거운 변화를 가져다 주었던 <펄떡이는 물고기처럼>1,2 편에 이은 FISH 시리즈 3탄..1,2 탄을 아직 읽어보지는 못했지만 순서대로 읽지 않아도 이해가 되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