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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잘하겠다고 말해도 아무리 미안하다. 사랑한다. 말하는 것보다 직접 실천하는 사람이 되자라는 뜻을 아이들한테는 물론이고 어른들한테도 특히, 짱구처럼 표현을 잘 못하는 사람한테 채찍질을 하는 소중한 책이다. 책의 내용은 사랑하는 가족과, 사랑하는 친구, 애인, 선생님, 친척, 등을 맞이할 때 그냥 인사만이 아니라, 말로만이 아니라, 포옹(안아주는 행동)을을 통해 몸은 물론이고, 마음적으로 따뜻함을 전달할 수 있는 행동을 자주하자는 내용을 담고 있다. 제일 중요하고, 기본이라고, 생각하는 부분이지만, 실천하기가 정말 어려운 것도 사실이다. 무엇무엇을 하겠다~ 되겠다~~ 라는 말로 그치는 사람이 대부분이다. 그만큼 실천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포옹까지는 힘들다고 할지라도 따뜻하게 손을 잡아 줄 수 있는 행동을 했으면 좋겠다. 짱구도 제일 안되는 부분 중에 하나이다. 그래서 또한 오해를 많이 받는 것도 사실이다. 짱구는 표현을 하는 말들도 잘 사용하지 않는다. 하지만, 진정으로 사심이 아닌, 교회나 직장이나 친구사이나 모두 그 분의 마음과 행동이 진심어린 행동들이라면 짱구는 행동으로 보여준다. 포옹같은 행동이 아니라 짱구가 받은 만큼은 물론 부족하지만, 그 사람이 정말 필요할 때 짱구는 만사를 접고, 옆에 있어주고, 빛나게 해 줄려고 노력한다. 정말 인연? 우연? 우정? 등 다양한 수식어를 갔다가 붙일 만큼 말보다 행동으로 보여주는 사이인 분들이 많다. 필요할 때 포옹처럼 비록 따뜻하지는 않을까? 몰라도 그 가치는 비슷하지 않을까? 아무쪼록 포옹을 하면 포옹을 해주면 백마디 아니 천마디 이상의 가치가 있다는 것, 상대방에게 마음까지도 전달해 줄 수 있다는 것, 아이들에게 들러주는 동화책형식이기는 하지만, 어른들도 짱구처럼 표현을 잘 못하는 사람이라면 추천하고 싶다.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그날까지~~~ 말에서 그치지 않고 실천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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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 백 번의 말보다 한 번의 포옹이 얼마나 큰 힘을 주는지 보여주는 책이다. 아이가 커갈수록 말로 잔소리 하는 것만 늘었지 아이를 가슴으로 푸욱 안아주는 일은 줄어들었는데 그런 내 행동을 크게 반성하게 해주었고 그 포옹으로 서로가 얼마나 큰 힘을 얻고 행복할 수 있는지를 보여줬다. 처음엔 아이랑 보면 좋겠다 싶어 구입했는데 읽고나서는 나에게 더 필요한 책이었고 내가 더 가족들을 많이 안아줘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 고마운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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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일어난 쌍둥이 아이 이야기를 소재로 책이 쓰여져서 좋았어요 거기다가 그림까지 너무 너무 이쁘구요. 점점 세상이 삭막해지고 감정이 메말라 가는데 가뭄에 단비 내리듯 마음에 감동을 주고 실제로 일어난 실화여서 정말 좋은 책인거 같습니다. 아이들의 감수성이 많이 풍부해질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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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옹이란?? 서로의 가슴과 가슴이 맞닿는다. 누군가를 안을 때 느끼는 사랑의 감정을 느끼는 것 여러가지 느낌 생각이 들지만 포옹의 힘이 이렇게 대단한 줄 이 책을 읽기 전에는 미처 몰랐답니다. 포옹의 힘이 쌍둥이를 살려 내었다는 부분은 저와 아이는 소리 없이 눈물이 흘러 내렸답니다. 엄마 뱃속에서 채 열달을 채우지 못하고 일곱 달만에 태어난 쌍둥이 카이리와 브리엘은 인큐베이터 안에서 생활을 하는데 어느날 동생이 상태가 나빠져서 여러가지 방법을 동원했지만 나아지지가 않았는데 쌍둥이를 담당하고 있던 간호사의 제안으로 함께 인규베이터에 언니와 동생이 같이 있게 해보자고 했는데 세상에 언니 카이리가 손을 뻗어 브리엘의 어깨를 감싸 동생을 포옹 하듯 아픈 동생을 껴안고 꼭 붙어 있더니 얼마나 지났을까 동생 브리엘은 호흡도 맥박도 점차 안정되어 편안한 상태가 되었답니다. 이것이 무엇일까..이것이 카이리의 따뜻한 체온 아니 사랑이요 포옹에 힘인가 봅니다. 가슴에 무엇인가가 요동치는 그 느낌이 들었답니다. 포옹는 아주 신비한 힘을 가지고 있나 봅니다. 어렵지 않은 포옹. 마음을 열고 팔을 벌려 다가가기만 하면 되는 처음엔 조금은 쑥스럽지만 포옹을 하면 외롭지 않고,누군가를 사랑하고 또 사랑 받고 있다는 증거이고,누군가를 격려하고 존중하는 가장 아름다운 방법인 것 같아요. 이 책을 보고 나면 누구나 포옹을 하고 싶고 해주고 싶어질 것 같아요. 저도 오늘 등교하는 큰 아이와 작은 아이를 포옹을 하고 보냈는데 다시 집에 들어오는 아이들에게 사랑을 더 담아 크게 두팔 벌려서 다시금 포옹을 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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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책을 대했을때 표지부터 마음이 따뜻해지는 것같은 포근함이 느껴졌어요. 제가 먼적 책을 읽어보았는데 우리가족들이 꼭 읽고 실천하도록 노력해야지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백마디 말보다 한 번의 포옹]이 책에는 첫번째 포옹이야기-포옹이 내 동생을 살렸어요. 두번째 포옹이야기-하루 다섯번 아빠와 친해지기 세번째 포옹이야기-나도 친구를 안아줄거예요 이야기가 담겨있어요. 세 이야기모두 실화라고 합니다. 첫번째 포옹이야기는 쌍둥이 카이리와 브리엘의 이야기입니다. 너무 일찍 태어나 인큐베이터안에 있던 쌍둥이 카이리와 브리엘. 브리엘이 몸상태가 안좋자 간호사가카이리를 브리엘의 곁에 있게 해줍니다. 그순간 카이리의 포옹으로 인한 기적으로 브리엘은 안정을 찾아요.카이리와 브리엘의 포옹사진을 보는데 정말 가슴이 뭉클해졌어요. 둘째 포옹이야기는 하루 다섯번 아빠와 친해지기입니다. 우리아이가 커 갈수록 아이아빠와의 사이가 조금씩 멀어지고 있는것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아이가 학교와 학원에 다닐때 아이아빠는 또 회사생활로 바빠 하루한번 같이 식사하기도 힘들어요. 이 책을 읽고 난후 저는 포옹을 해보라고 말했어요. 아이아빠와 큰아이는 웃으며 포옹을 했어요. 어렸을때에는 포옹을 하라고 말하기도 전에 안아주고 안기고 항상 아침, 저녁으로 아빠랑 놀고 아빠를 더 찾던 아이인데 지금은 아무래도 어릴때와는 많이 달라졌어요. 하지만 앞으로 더 자주 포옹을 하기로 약속했답니다. 세번째 포옹이야기는 체벌보다는 포옹을 더 많이 하시는 이선희 선생님의 이야기예요. 사실 아이들을 가르치다보면 포옹보다는 야단과 벌이 먼저일텐데 선생님은 그대신 포옹으로 아이들을 가르치셨답니다. 세상에 이런 선생님이 더 많아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포옹을 하므로써 우리가 사랑받고 있다는 느낌을, 소중한 존재로 남아있다는 사실을 잊어버리지 않도록 해야겠습니다. . 사랑하는 이를 안아주고 안기며, 서로를 위하는 마음을 잊어버리지 않도록 노력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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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과 마음이 만나요 백 마디 말보다 한 번의 포옹 책 표지만 보고 있어도 따뜻함이 마음 가득해지는 책으로 아이들 만 보는 책이 아니라 가족 모두.. 아니 할아버지와 할머니까지 두루두루 봐도 너무나 좋을 책입니다.. 정말 소중한 게 무엇인지 알게 해주고 마음으로 깨닫게 해 주거든요.. 모든 사람들이 이 책을 읽고 실천한다면 정말이지 세상 누구나 다 행복할 꺼란 걸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어렵지도 않아요.. 그저 꼬~ 옥 안아주면 되거든요.. 이렇게 포옹을 하면 용기가 생기고 위로가 되고 힘이되고 사랑이 가득해질꺼 같습니다.. 행복한 세상 만들기 우리 모두의 프로젝트 포옹~~~ 말이 필요없습니다.. 필히 만나서 꼭 실천하세요! 실천하다보면 우리 모두 행복해집니다^^
사랑스런 이 책.. 친구들에게 선물하면 좋을 듯 싶어요.. 집집마다 가정의 상비약처럼 눈에 띄는 곳에 두고 항상 생각하며 행동해야 할 듯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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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이 책의 저자 정문영 작가는 백 마디 말보다 더 강력한 힘을 지닌 단 한 번의 포옹으로 서로를 사랑하고 있음을 깨닫게 하려고 이 책을 저술했다. What? 이 책의 전반부에서는 서로의 체온을 주고받으며 기적처럼 살아난 카이리와 브리엘 잭스 쌍둥이 자매의 이야기를 통해 포옹으로 전해진 따뜻한 마음이 누군가의 생명을 구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고, 이 책의 중반부에서는 5년째 하루 다섯 번 포옹을 실천하고 있는 화목한 은정이네 가족이야기를 통해 서로 용서하고 화해하고 더 사랑하는 법을 배울 수 있다는 것에 대하여 이야기하고 있으며, 이 책의 후반부에서는 15년 넘게 600명의 아이들을 안아 주고 계신 이선희 선생님의 이야기를 통해 포옹은 누군가를 격려하고 존중하는 가장 아름다운 방법이라는 것에 대하여 이야기하고 있다. How? 앞으로 나는 소중한 사람에게 사랑을 전하는 간단한 방법 포옹을 가족들에게 실천하여 더 사랑하는 법을 배워 나눌 수 있도록 해야겠다. 1(생각) 나는 정문영 작가가 쓴 "백마디 말보다 한 번의 포옹"이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 모두에게 행복한 삶이 멀리 있지 않다는 것을 알려 줄 고마운 책이라고 생각한다. 3(이유) 왜냐하면, 첫째, 심장이 가장 좋아하는 감정 <사랑>, 사랑을 느낄 때 심장은 가장 안정된 상태가 되고 심장 박동이 안정되면 기분이 좋아지고 건강해지기 때문이고, 둘째, 늘 옆에 있어 소중함을 잊고 지낸 가족들이 포옹을 통해 더 사랑하게 되는 가족의 이야기를 통해 가까울수록 더 사랑한다는 표현을 해야 행복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기 때문이며, 셋째, 포옹이 누군가를 격려하고 존중하는 가장 아름다운 방법이라는 것을 알려주기 때문이다. 1(결론) 그래서, 정문영 작가가 쓴 "백마디 말보다 한 번의 포옹"이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 모두에게 행복한 삶이 멀리 있지 않다는 것을 알려 줄 고마운 책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책 모서리가 너무 뾰족해 아이들이 찔릴 수도 있다는 점이 아쉽다. 내 마음 속의 한 줄 "그렇게 두 아이는 원래부터 한 몸이었던 것처럼 꼭 붙어 있게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