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5)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10.0
  • 30대 10.0
  • 40대 1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eBook 구매
브레송
"브레송" 내용보기
사진에서 유명한 앙리 카르티에브레송의 일생, 그의 사진과 자세한 설명이 담겨있다. 이름은 들어봤지만 자세한 건 잘 알지 못하였는데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어 좋았다. 또한 사진에 담긴 그 시대상을 엿볼 수 있는 것도 좋았다. 기초 교양을 쌓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한다.
"브레송" 내용보기

사진에서 유명한 앙리 카르티에브레송의 일생, 그의 사진과 자세한 설명이 담겨있다. 이름은 들어봤지만 자세한 건 잘 알지 못하였는데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어 좋았다. 또한 사진에 담긴 그 시대상을 엿볼 수 있는 것도 좋았다. 기초 교양을 쌓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y********1 2026.06.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거장의 생애
"거장의 생애" 내용보기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의 생애를 알 수 있는 아주 좋은 책사진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보고 감명을 받지 않을 수 없을 거라는 생각이 든다특히 우연에서 아름다움을 찾는 스트릿 포토그래퍼들은 더더욱 그렇지 않을까?멋진 사진들과 그 사진을 촬영한 위대한 사진가의 이야기는 아름다운 조화를 이루어냈다
"거장의 생애" 내용보기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의 생애를 알 수 있는 아주 좋은 책
사진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보고 감명을 받지 않을 수 없을 거라는 생각이 든다
특히 우연에서 아름다움을 찾는 스트릿 포토그래퍼들은 더더욱 그렇지 않을까?
멋진 사진들과 그 사진을 촬영한 위대한 사진가의 이야기는 아름다운 조화를 이루어냈다
YES마니아 : 로얄 e****1 2024.07.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앙리 카르티에브레송
"앙리 카르티에브레송" 내용보기
사진에 조금 관심이 있다 하면 누구나 들어봤을 이름.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에 대한 관심으로 구매했습니다. 예~전에 세종문화회관이었던가 열렸던 전시회에 갔던 적이 있었는데 그곳에서 보았던 사진들이 전문적 안목이 없는 저에게도 참 좋더라구요. 그저 명성만 알고 있던 차에 작품을 가지고 싶단 생각이 들만큼 좋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대신 엽서를 사들고 왔었었지요.방직공장을
"앙리 카르티에브레송" 내용보기

사진에 조금 관심이 있다 하면 누구나 들어봤을 이름.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에 대한 관심으로 구매했습니다. 예~전에 세종문화회관이었던가 열렸던 전시회에 갔던 적이 있었는데 그곳에서 보았던 사진들이 전문적 안목이 없는 저에게도 참 좋더라구요. 그저 명성만 알고 있던 차에 작품을 가지고 싶단 생각이 들만큼 좋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대신 엽서를 사들고 왔었었지요.
방직공장을 운영하는 도련님으로 태어나 미술을 시작해 여러 사람들을 만나면서 사진을 시작하고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사진을 찍으며 명성을 얻고 말년엔 사진보단 그림을 그리거나 하며 보냈던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에 대한 이야기를 작품들과 함께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뒷부분의 그의 글들과 인터뷰도요. 다만 두 페이지에 걸쳐 있는 사진들이 중간에 씹혀서 제대로 안 보이는 것이 아쉬웠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e******8 2020.04.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결정적 순간
"결정적 순간" 내용보기
앙리 카르티에브레송 사진을 예술로 끌어 올린 거장..그리고 교과서 같은 사진가.책은, 그의 전기와 직접 촬영한 사진이 실렸다.초창기의 사진과 기록영화, 위대한 르포들, 작가 및 예술가의 초상사진과 그에 관한 저서들,마지막 데생 작품까지 170여점 이상의 사진 자료들..많이 들어 본 작가, 그를 재발견 할 수 있는 책이다.책이 두껍지 않고, 작은 크기여서 주머니에 넣고 다닐만큼
"결정적 순간" 내용보기
앙리 카르티에브레송 사진을 예술로 끌어 올린 거장..

그리고 교과서 같은 사진가.

책은, 그의 전기와 직접 촬영한 사진이 실렸다.

초창기의 사진과 기록영화, 위대한 르포들, 작가 및 예술가의 초상사진과 그에 관한 저서들,
마지막 데생 작품까지 170여점 이상의 사진 자료들..

많이 들어 본 작가, 그를 재발견 할 수 있는 책이다.

책이 두껍지 않고, 작은 크기여서 주머니에 넣고 다닐만큼 휴대성이 좋다. 그리고 내용이 알차 잘 구입한거 같다.



h******5 2020.02.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