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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즐]으악,세균이다!
"[아이즐]으악,세균이다!" 내용보기
ㅠㅠ 컴퓨터 고장으로.. 최근 사진을 업뎃을 못하네요ㅠㅠ  울 수아군 첫날 온 반응이었답니다.. 각각의 그림들이 어찌나 아기 자기 했던지.. 엄마가 읽어주는 책을 읽고 혼자 엎드려서 곰곰히 되씹더라고요.. 세균들과 박테리아 그리고 그와 맞서는 항체의 전쟁을 통해서 아이들이 나쁜 것과 좋은 것에 대한 구분이 되네요.. 귀엽게 생긴 샘 일병은 전쟁을 싫어하는 평화주의자지
"[아이즐]으악,세균이다!" 내용보기
ㅠㅠ 컴퓨터 고장으로.. 최근 사진을 업뎃을 못하네요ㅠㅠ
 울 수아군 첫날 온 반응이었답니다..
각각의 그림들이 어찌나 아기 자기 했던지..
엄마가 읽어주는 책을 읽고 혼자 엎드려서 곰곰히 되씹더라고요..
세균들과 박테리아 그리고 그와 맞서는 항체의 전쟁을 통해서 아이들이 나쁜 것과 좋은 것에 대한 구분이 되네요..
귀엽게 생긴 샘 일병은 전쟁을 싫어하는 평화주의자지요..
그런 샘일병이 얼떨결에 전쟁에 나가게 되지요..
그 쌤일병은 나쁜 병을 옮기는 세균들 중 하나랍니다.
박테리아 여왕의 명령에 따라서 원하지 않는 전쟁에 참여한 샘일병은 그 전쟁에서 엘라를 만납니다.
아이들이 책인데도 내용이 너무 재밌어요..
울 수아군..왈..
엄마!! 얘네들 눈에서 하트가 생겼어~~~
네..
그 사랑의 힘때문이었을까요?
쌤일병은 박테리아 여왕을 무찌르는 데 가장 중요한 역할을 했지요..
 
박테리아 여왕도 이기고..
엘라와 결혼까지 한 샘일병은..이제 전쟁에 참여하지 않지만 항체가 되어서 우리 친구들에게 경고하지요..
세균들은 언제나 기회를 노리고 있어
그러니 이 책을 읽는 거인은 잊으면 안 돼.
언제나 손을 깨끗이 싯어야 한다는 걸..
다뜻한 물 조금, 비누 조금, 그리고 수건만 있으면 세균을 물리칠 수 있어.
게다가 좋은 냄새도 나잖아..
그리고 전쟁중에 전사한 상사의 말이 생각나네요..
샘일병 나는 가망 없다. 하지만 너한테는 아직 시간이 있어.
나는 평생 군인이었고, 나에겐 군대가 전부였다.
아내를 얻고 아이 세균을 낳을 수도 있었지만,
난 거인을 공격하는 편을 택했어. 우리한테 아무짓도 안 한 거인을 말이야.
달아나라, 샘일병 있는 힘껏 달아나!
아이들의 책이지만 전 또다른 인생무상을 느꼈답니다.
 
요즘...우리 아이들..
이책 덕분에 잘 씻어요..
제가 늘 말하지요..
누가 오늘은 샘일병이 될꺼야?
그러면 서로가 되겠다고 하지요.
세균들이 우리몸에 들어와서 아프게 하는 거니까..
박테리아 여왕을 무찌르기 위해서 이를 깨끗이 닦고 손도 깨끗이 씻어야 한다고 말했더니
요즘은 말 안해도 비누로 꼭 손 닦아요..^^
글밥도 제법있어서 아이들 읽기에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e******6 2010.08.0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균들의 전쟁에서 살아남기 [으악, 세균이다] - 수정 중
"세균들의 전쟁에서 살아남기 [으악, 세균이다] - 수정 중" 내용보기
마음씨 착한 세균 샘은 이유도 모른 채 사악한 박테리아 여왕의 군대에 끌려가요. 그곳에서 보티 상사를 만나 훌륭한 군인이 되기 위한 훈련을 받지요. 엎드려뻗쳐, 윗몸일으키기, 크고 무거운 무기 휘두르기 등 용감한 군인이 되는 길은 멀고도 험해요. 줄무늬 잠옷을 입은 꼬마가 손 씻는 것을 잊은 어느 날, 드디어 박테리아 여왕이 이끄는 변기 세균 부대는 꼬마의 몸으로 돌진
"세균들의 전쟁에서 살아남기 [으악, 세균이다] - 수정 중" 내용보기

 

마음씨 착한 세균 샘은 이유도 모른 채 사악한 박테리아 여왕의 군대에 끌려가요. 그곳에서 보티 상사를 만나 훌륭한 군인이 되기 위한 훈련을 받지요. 엎드려뻗쳐, 윗몸일으키기, 크고 무거운 무기 휘두르기 등 용감한 군인이 되는 길은 멀고도 험해요. 줄무늬 잠옷을 입은 꼬마가 손 씻는 것을 잊은 어느 날, 드디어 박테리아 여왕이 이끄는 변기 세균 부대는 꼬마의 몸으로 돌진해요. 변기 세균들과 항체 군대가 숨 막히는 치열한 싸움을 벌이는 전쟁터. 그곳에서 샘은 뜻하지 않게 항체 군대의 엘라를 만나고, 첫눈에 반해 사랑에 빠지고 말아요. 꼬마를 해치고 싶지 않은 착한 샘, 샘은 이제 어떻게 해야 할까요?

『으악, 세균이다!』에는 우리 몸을 병들게 하는 나쁜 변기 세균들과 그에 맞서 싸우는 착한 항체들이 등장합니다. 몸을 병들게 하는 나쁜 세균과 건강을 지켜 주는 항체들이 의인화되어 표현되어 있습니다. 우리 몸이 외부의 세균을 물리치는 과정을 재미있는 동화로 풀어내, 어린이들로 하여금 청결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알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또한, 나쁜 세균이 몸 속에 들어오지 못하게 하는 방법으로 ‘깨끗하게 손 씻는 방법’을 알려 줍니다.

 

- 출판사의 책소개에서 일단 퍼 왔습니다. 서평은 천천히....

k******0 2010.09.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으악~ 세균이다~ 보고 나서는 수시로 씻어요~^^
"으악~ 세균이다~ 보고 나서는 수시로 씻어요~^^" 내용보기
항상 양치질 시키랴 세수 시키랴~ 전쟁이 따로 없는 저희 집의 아침은 상쾌한 아침맞기를 포기한 상태랍니다. 양치질도 싫고, 세수는 그냥 저냥 하는데, 그런 씻기 싫어하는 아들한테 손씻기는 제일로 귀찮은 일중에 하나라지요~   아들한테 매번 손위에 작은 세균들이 얼마나 많은줄 알아? 나중에 너 아프면 병원가서 큰 주사 맞아야 되는데~ 이런식으로 겁도 줘보고, 손 깨끗이
"으악~ 세균이다~ 보고 나서는 수시로 씻어요~^^" 내용보기

항상 양치질 시키랴 세수 시키랴~ 전쟁이 따로 없는 저희 집의 아침은 상쾌한 아침맞기를 포기한 상태랍니다.

양치질도 싫고, 세수는 그냥 저냥 하는데, 그런 씻기 싫어하는 아들한테 손씻기는 제일로 귀찮은 일중에 하나라지요~

 

아들한테 매번 손위에 작은 세균들이 얼마나 많은줄 알아? 나중에 너 아프면 병원가서 큰 주사 맞아야 되는데~

이런식으로 겁도 줘보고, 손 깨끗이 씻으면 칭찬스티커를 주는 방법도 써봤는데도 그리 오래 가지는 않았답니다....

놀기 바쁜 아들한테는 손 씻는 시간마저도 참 귀찮은거겠지요...ㅜㅜ

 

그러다 보니 이리 저리 신경써서 터치하는 저도 매번 잔소리 해대느라 지치고, 그런 아들은 꾀만 늘어간답니다..

 

성격도 급하거니와 어쩔때는 젓가락질 하기 귀찮아서 음식을 손으로 덥썩덥썩 집어 먹을때도 있어요.ㅡㅡ;

집에서는 그나마 다행인데, 음식점이라도 가면 주위사람들이 어떻게 볼까 싶어 걱정이 많이 되는 저랍니다...ㅡㅡ;

 

6살인 준태의 위생습관을 어떻게 가르쳐야 할지, 답도 안나오는 터라, 수시로 날카로운 엄마의 지적에 맷날 혼만 나는 아들이랍니다.

 

그런데, 으악~ 세균이다! 란 책을 접하고 난뒤로 우리 아들이 달라졌어요~~ 랍니다~ㅎㅎ

책속에 나와있는 세균들이 무섭게 보였다고 수시로 손을 닦고, 뒷장에 나오는 항균군사들은 멋있다면서 비누를 놓지를 않더라구요.

 

으악~ 세균이다의 주인공 샘은 맘에 들었는지, 착한 세균이니까 자기 손에서 살아도 된다고 허락까지 하더라구요~ㅎㅎㅎ

어쩌면 우리 아들 말고도 손씻기를 대충하거나 양치질 할때마다 애먹이는 아이들한테 효과만점으로 나올 책인것 같더라구요~^^

 

어른들의 눈에는 너무나도 불쾌하고 역겨운 세균의 얘기를 어찌 이렇게 귀엽고 재미있게 풀어냈는지~

여태 입아프게 잔소리한 저도 이제껏 귀에 딱지가 않게 엄마잔소리를 들은 아들한테고 얼마나 다행한 일인지 모른답니다~ㅎㅎ

 

 


 

 

 

울 아들 매번 엄마한테 듣는 잔소리를 책에서 까지 접하고 어찌보면 지루하고 싫은 이야기일수 있는데,

세균군대와 항체군대의 전쟁이야기로 급호감 갖고 끝까지 진지한 자세로 들어주었답니다~^^

책속 곳곳의 숨어있는 재미도 있고~ㅎㅎ 나중에 항체군의 승으로 안도의 한숨을 쉬었다지요~ㅎㅎ

 

엄마의 지겨운 잔소리도 끝나고 이제 울 아들의 몸에 있는 세균군대와 항체군대의 전쟁에서는 어느 군대의 승리로 끝날지 다들 감 잡으시겠지요? ㅎㅎ

t******4 2010.08.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균과 항체 부대의 숨막히는 파노라마 전쟁에 푸욱 빠지다 ^^
"세균과 항체 부대의 숨막히는 파노라마 전쟁에 푸욱 빠지다 ^^" 내용보기
놀이 동요, 영어 동요, 중국어 동요등 예쁜 동요책으로 익숙한 아이즐북스에서 선 보인 [으악,세균이다]를 보자마자 씻을 때마다 으악! 싫어!!를 연발하는 다섯 살 둘째에게 소개하고픈 마음이 굴뚝같았습니다.드디어 우리집에 세균 vs. 항체의 장엄한 전투가 펼쳐졌습니다.         세균과 항체 군대의 이 일사분란한 전투 대열이 책 앞, 뒤 표지를 장식하고 있습니다. 앞 표지
"세균과 항체 부대의 숨막히는 파노라마 전쟁에 푸욱 빠지다 ^^" 내용보기

놀이 동요, 영어 동요, 중국어 동요등 예쁜 동요책으로 익숙한 아이즐북스에서 선 보인 [으악,세균이다]를 보자마자 씻을 때마다 으악! 싫어!!를 연발하는 다섯 살 둘째에게 소개하고픈 마음이 굴뚝같았습니다.드디어 우리집에 세균 vs. 항체의 장엄한 전투가 펼쳐졌습니다.

 

 


 

 

세균과 항체 군대의 이 일사분란한 전투 대열이 책 앞, 뒤 표지를 장식하고 있습니다. 앞 표지에 뻥!! 뚫린 세균의 침입이 살벌하게 느껴지네요. ^^;

 

[으악, 세균이다]의 초절정 그림을 선 보이는 세균 부대의 칫솔을 통해 거인 입으로 돌격하는 장면에 아이 손이 바빠집니다. 드디어 벌어진 입사이로 백혈구 전사들이 모습을 드러내군요. 파노라마 페이지가 아이 손을 분주하게 만듭니다.

 


 

 

무시무시한 전투 장면을 앞에 두고 있지만!! 예쁜 항체 여전사 엘라와 사랑에 빠지고 마는 우리 이 위약한 병사 샘!! 그리고 박테리아 여왕을 저승길로 보내고 항체 황제의 총애를 받습니다.

 

 

전쟁은 끝나고 거인인 우리들에게 이런 메시지를 전합니다. 조금 번거롭고 귀찮긴 하지만 우리 몸을 지키는 작은 실천! 그리고 예쁜 항체 여전사 엘라와 어리바리 귀여운 샘은 항체 군대에서 영원히 동거동락하기를 약속합니다! ^^

 


 

 

우리 몸에 침투해 병을 일으키려는 세균과 우리 몸을 건강하게 지키려는 항체의 사투를 코믹한 전쟁 상황으로 그려서 설명하고 있는 [으악,세균이다]는 아이들에게 씻어라, 씻어라를 외치지 않고도 자연스레 위생 교육을 도울 수 있는 예쁜 완소 그림책이네요. 아무래도 여아들보다는 씻기를 더 게을리하는 남아들에게 공감갈 만한 내용으로 풀어낸 그림책이라 남아 둔 엄마들에게 더 눈길이 가는 책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섯살배기 둘째 책이 오던 날 뜯자마자 그림에 푸욱~ 빠졌더군요.

 


 

 

 독후 활동- 칫솔질을 잘 하자!!

더러운 손으로 칫솔질 하던 거인의 손에서 칫솔을 타고 입으로 침투하려던 세균을 잘 물리치기 위해 칫솔 부대 형제가 나섰답니다. OHP 용지에 커다란 입을 그리고 형아가 무지막지한 세균 부대를 열심히 그려 넣었어요. 동생은 열심히 치카치카!! 이를 닦아줬지요. 장난기가 발동한 형아가 몽땅 썩은 이를 만들어 놓고 세균들이 행복하다고 외친다고 하네요.^^;

 

 




 

             

c*****i 2010.08.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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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세균 이야기가 펼쳐져요!
"재미있는 세균 이야기가 펼쳐져요!" 내용보기
아이즐 북스에서 출간한 조그만 세균의 엄청난 모험극! 으악, 세균이다!를 읽어봤어요.   작가인 마틴 하워드라는 분은 어쩜 이렇게 기발한 생각을 하신걸까요? 이 책에는 호시탐탐 꼬마의 몸에 들어가기 위해 음모를 꾸미는 나쁜 변기 세균들과 그에 맞서 대적하는 착한 항체 군단들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나쁜 변기 세균 중에서도 마음씨 착한 세균이 한마리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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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즐 북스에서 출간한

조그만 세균의 엄청난 모험극!

으악, 세균이다!를 읽어봤어요.

 

작가인 마틴 하워드라는 분은

어쩜 이렇게 기발한 생각을 하신걸까요?

이 책에는 호시탐탐 꼬마의 몸에 들어가기 위해 음모를 꾸미는

나쁜 변기 세균들과

그에 맞서 대적하는

착한 항체 군단들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나쁜 변기 세균 중에서도 마음씨 착한 세균이 한마리 있는데,

이 착한 세균 이름이 '샘'으로, 이 책의 주인공이랍니다.

이 모든 이야기는 바로 샘을 통해 전개해 나가지요.

샘이 내키지 않는 박테리아 여왕의 군대에 끌려가 훈련을 받는 얘기,

꼬마가 변기를 만진 틈을 이용해 입속으로 전진하다

뜻밖의 항체 황제 군단과 맞딱뜨려 싸우게 되는 얘기,

거기서 운명의 '엘라'를 만나 사랑에 빠지게 되는 얘기 등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집니다.

 

다섯 살, 세 살 딸램들은

이야기가 제법 길어

끝까지 집중하고 앉아 있기 힘들어해서...

부분 부분은 그림을 보고 나름대로 요약해서

읽어주었답니다.^^

 

 

 

한참 '세균'에 대해 관심이 많을 때,

이렇게 이야기로 된 세균 책을 읽어주니

내용을 더 흥미롭게 받아들이는 것 같아요.

우리집 두 딸램은 세균들은 전부 눈이 하나냐며...

무서운 세균들이라고 해요. ^^

덕분에 외출하고 돌아오면 젤 먼저 손부터 씻고,

용변을 보고 나서

그 어느 때보다 더 열심히 손을 씻는답니다.

 

어른의 멋진 상상력이

아이들이 스스로 손을 씻을 수 있도록 이끌어주다니!

참신하고 재미있는 책이었습니다.

 

g******4 2010.08.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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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다른 컨셉으로 세균을 이야기 하다
"색다른 컨셉으로 세균을 이야기 하다" 내용보기
지금 까지  아이들  책에서 다룬  세균 이야기들은모두 세균은 나쁜 적군 이였습니다.내 몸이 주인공이 되어서 적군인 세균을 물리치는 것이주된 내용 이였지요...첨에  이 책을 보면서   내용을  한번   쭈욱 보앗을때는’넘  산만 하지 않나  라는 생각도  햇다가책을 찬찬히 보면서  혼자 웃기도  했습니다..착한 세균  샘...이유도 모르고 박테리아 여왕의  명령에전쟁을  치루지만그
"색다른 컨셉으로 세균을 이야기 하다" 내용보기
지금 까지  아이들  책에서 다룬  세균 이야기들은
모두 세균은 나쁜 적군 이였습니다.
내 몸이 주인공이 되어서 적군인 세균을 물리치는 것이
주된 내용 이였지요...

첨에  이 책을 보면서   내용을  한번   쭈욱 보앗을때는
’넘  산만 하지 않나  라는 생각도  햇다가
책을 찬찬히 보면서  혼자 웃기도  했습니다..

착한 세균  샘...
이유도 모르고 박테리아 여왕의  명령에
전쟁을  치루지만
그의 맘은  그걸 원하지 않습니다..

그러다가  항체  엘라를  만나  
사랑에 빠지지요^^

참 으로 독특 합니다..

새균들의 모습이 기존 책들에서 볼수 없었던 모양이라
좀 낯설기도 햇지만
차츰 책을  읽어 나려가면
새균들...항체 모습들이 정말 전쟁모습 처럼 느껴지기도 햇지요



세균과 항체가  의인화 되어
그들이 치르는  전쟁도 실감 하고
아이들로 하여금의  손씻기의 중요성을 알게 하지요..

여기서 나오는 아이를 세균들은 거인으로  표현을 합니다
주로 화장실에서 이루어지는  세균과 항체 전쟁을  통해서
아이는첨엔  키득 키득 웃다가
손 씻기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지요..



나중에  항체 엘라와 결혼 한 샘은
항체가 되어 이야기 마무리가 됩니다.

제 7살 딸아이는   엘라와 결혼 하는 샘을
보면서 배시시 웃더군요^^

아이들에게 손씻기를 알려주면서
세균과 항체를 이야기한
으악  세균이다..

그림만 봐서는 너무  어둡지 않나 생각 했는데
전혀 그렇지 않은  책 입니다..

씻기  싫어 하는 아이들에게는
읽어주면 효과 볼수 잇는 책이라고 생각 합니다..



t****o 2010.08.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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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즐의 으악 세균이다 ~^^ 너무 재미있네요..ㅎㅎ
"아이즐의 으악 세균이다 ~^^ 너무 재미있네요..ㅎㅎ" 내용보기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아이즐 그림책방 13번째 이야기~^^ 이번 이야기는 아이들의 건강관리의 가장 기본적이 손씻기를 잘 하게끔 만들어주는 책이 될것 같습니다.   아이들과  세균 관련 책을 읽고나서 밥먹을때, 외출하고 돌아와서, 깨끗히  왜 씻어야 되는지 설명이 따로이 필요없게 만들어주는 이야기랍니다.^^   아이들도 책으로 읽고나면 엄마가 씻어라 씻어라 ~ 하지않
"아이즐의 으악 세균이다 ~^^ 너무 재미있네요..ㅎㅎ" 내용보기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아이즐 그림책방 13번째 이야기~^^

이번 이야기는 아이들의 건강관리의 가장 기본적이 손씻기를 잘 하게끔 만들어주는 책이 될것 같습니다.

 

아이들과  세균 관련 책을 읽고나서

밥먹을때, 외출하고 돌아와서, 깨끗히  왜 씻어야 되는지 설명이 따로이 필요없게 만들어주는 이야기랍니다.^^

 

아이들도 책으로 읽고나면 엄마가 씻어라 씻어라 ~ 하지않고,

세균이 또 달려들려고 하겠다... 하면...

맞아... 세균들 몰아내야지 하면서..바로 씻거든요..^^ㅎㅎ

 

이번책이 더 재미있게 스토리가 전개가 되는건,

주인공 세균이 거인(여기선 사람을 그렇게 표현하네요^^)에게 피해를 주고싶지 않지만

속해있는 동료세균들에 의해서 어쩔수 없이 세균으로 침투를 하게되는데요,

우리의 보호막이 되어주는

우리를 지키고 있는 항체군대와 함께  싸우다

사랑의 마음을 느낀 항체여군을 만나게 되면서,

승리의 강한 힘을 보여주게 됩니다.~

 

 

 

그림들도 이쁘게 잘 그려져 있고, 채색도 잘 표현되어져 있어요~

그림이 첨에는 이쁘게 시작을 하다가

세균들의 퍼트리려는 노력의 색들이 아주 강렬하면서 어둡게 펼쳐지지요

그러다가 승리의 기쁨과 안정된 나라의 색으로 모두를  편안한 색으로 표현되어지고요~~

 

주인공,세균 샘과, 항체여군 엘라는

귀여운 한쌍의 모습을 보여주고요~

 

또, 책을펼치게 되면~ 기나긴 세균 군대의  그림에서

아이들 와 이렇게 많아???

하다가 뒤로 바로넘겨서 항체군대의 철저하게 방어와 공격력을 볼수가 있지요~

 

이야기를 통해서 아이들이 알게되는 우리의 몸에 관한 이야기가

재미있는 줄거리를 담고서 있는책

으악! 세균이다.~~~

 

집에있는 다른 세균관련 책이 잔잔히 느껴진다면

이책은 움직임 많이 느껴지면서  활동적으로 다가오는것 같네요~

a*****n 2010.07.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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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악, 세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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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악, 세균이다~ 책을 보면서 울 둘째 지훈이가 하는말이 "정말 세균이 있어요. 어디에 있어요...눈에 안보여요~~" 였답니다...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세균은 있단다... 하면서 책을 같이 보았답니다.   책의 첫장의 그림은 너무 이뻤어요...어느집의 화장실 풍경... 그 다음장의 그림을 보면서 무슨 그림이 이렇게 정신없어... 하지만 아이들에게는 그림이 너무 재미있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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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악, 세균이다~

책을 보면서 울 둘째 지훈이가 하는말이 "정말 세균이 있어요. 어디에 있어요...눈에 안보여요~~" 였답니다...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세균은 있단다... 하면서 책을 같이 보았답니다.

 

책의 첫장의 그림은 너무 이뻤어요...어느집의 화장실 풍경...

그 다음장의 그림을 보면서 무슨 그림이 이렇게 정신없어... 하지만 아이들에게는 그림이 너무 재미있었나봐요...

정말 세균이 이렇게 생겼나요? 하고 물어봤으니깐요...

7세 아이는 책을 보면서 손을 깨끗이 씻으면 괜찮겠다~ 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4세는 그냥 그림이 좋고 재미있었나봐요...

세균책~ 세균책~ 하면서 항상 들고 다녔답니다...

그림이 재미있었는지.. 항체와 샘이 만나는 그림에서 샘의 눈이 하트가 될때....

아이들이 재미있다고 까르르~~~ 웃었답니다...

그리고 4세 지훈이의 한마디..

세균은 빨간색 깃발이고... 항체는 파란색  방패이야~ 어디서 봤니? 물었더니 "제일 앞장과 제일 뒷장에 있다고"...

책의 중간중간에 그런 그림이 있었나... 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그림으로 세균은 나쁘다는걸 나타내고 있는것 같아요...

세균은 눈이 하나뿐이고~ 하면서 책에 있는 세균을 숫자세기를 했답니다.

 

 

 

세균이라면 모두다 씩씩할꺼라고 생각하지만 샘이라는 세균은 겁이 많은 세균이었죠...

세균 샘은 훈련을 받았답니다..

목청껏 소리 지르며 달려들기, 엎드려뻗쳐, 윗몸일으키기...

샘은 왜 전쟁을 해야되나요? 라고 물었고...

샘의 상사는 "거인을 병들게 하는거다~" 라고....

거인은 사람을 말하는거겠죠....

사람이 화장실에서 볼일을 보고 손을 씻지 않고 그냥 나가버리면 변기에 있던 세균이 손으로 옮기는것을...

손만 깨끗이 씻기만 해도 세균은 다 없어지는것을...책을 보고 기억을 하세요....

샘은 항체엘라를 보고 첫눈에 반해서 눈이 하트로 변하고... 항체와 같이 지내기로 했지요...

YES마니아 : 로얄 w******c 2010.07.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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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이 씻어야 되지요오~ 엄마
"깨끗이 씻어야 되지요오~ 엄마" 내용보기
씻기를 무척이나 싫어라하는 6살 유치원생 딸램이와 그의 동생 4살 어린이집에 다니는 딸램이 두 아이가 으악, 세균이다!를 만나고 난 후 변화된 모습을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까요^^ 엄마도 아빠도 감동한 두 아이의 으악, 세균이다!  책과의 만남 진실로 감사를 전하고 싶은 책이네요^^아이들이 유치원, 어린이집에서 하원을 하면 벗기고 씻기고... 아무래도 엄마의 손길이 필요한데
"깨끗이 씻어야 되지요오~ 엄마" 내용보기

씻기를 무척이나 싫어라하는 6살 유치원생 딸램이와 그의 동생 4살 어린이집에 

다니는 딸램이

두 아이가 으악, 세균이다!를 만나고 난 후 변화된 모습을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까요^^

엄마도 아빠도 감동한 두 아이의 으악, 세균이다!  책과의 만남

진실로 감사를 전하고 싶은 책이네요^^

아이들이 유치원, 어린이집에서 하원을 하면 벗기고 씻기고... 아무래도 엄마의 손길이 필요한데

아빠와 하원을 하는터라 신경을 덜 써주다보니 씻기를 너무 싫어하더라구요.

목욕하는 것도 질색을 해서... 어르고 달래고 사탕 쥐어줘가며 목욕을 시작하는게 기본이었거든요.

그랬던 아이들이 으악, 세균이다! 를 만나고 난 후 싸악 달라졌습니다.

가방을 내려놓기가 무섭게 훌러덩 벗고 욕실로 가서

원에서 배운대로 비누칠을 한 다음 손톱 사이사이를 매만져가며 야무지게 씻는일부터 하게 되었답니다.

사실 아이들보다는 아이들의 아빠가 으악, 세균이다!를 거의 매일 밤 잠자리 책으로 읽어주면서

아빠 스스로가 위생에 대한 관념을 더 갖게 되었던 것 같아요^^

매우 흡족한 변화지요?^^

책 표지에.....  울퉁불퉁 뚫려진 벽 사이로 무서운 세균들이 보입니다.

으시으시 하지요^^;;

 눈에 보이지 않는 작은 세균들의 무지막지한 전쟁 이야기

비장한 표정으로 책을 보는 아이의 표정..

매번 책을 볼 때마다 보게되는 아이의 모습입니다^^

생동감 넘치는 그림과 무서운 세균들의 모습에 눈을 떼지 못하더라구요.

무섭기만 한 것이 아니라.. 착한 샘 일병의 귀여운 모습들,  실수투성이인 세균들의 모습에

미소를 짓기도 하지요.

 

으악, 세균이다!

짧지 않은 책입니다.

이야기의 줄거리가 꽤 되는 책이지요.   

거의 40여 페이지나 되어서 연령이 어린 아이들에게는

재미가 없다면 끝까지 가기는 힘들 수 있는 책이지만 6살, 4살인 저희 아이들이 아빠가 끝까지 읽어주는 것을 듣고

한장씩 넘겨가며 스스로 읽는 것을 보면 어떤 책인지 답이 되는것 같습니다^^

잠들기전 거의 매일 읽어주고 있는데...

아빠가 읽어주시는 책을 열심히 듣고 있는 아이들에게 방해가 되지 않도록

살짝쿵 찍느라...  의상이....^^;;  

엄마 눈에는 너무 이쁜 모습이어서 올려 봅니다^^

 

아이들이 책을 자주 찾는다는 것 만으로도 그 책의 가치는 있다고 봅니다.

하물며.. 아이들을 변화시키고 실생활과 접목할 수 있었던  으악, 세균이다!

정말 좋은 책이고

아이 친구들에게 선물로도 최고!

아낌없이 추천하고 싶은 소중한 책이라 말하고 싶네요.  

l*******7 2010.06.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흥미진진 효과 만점의 책-긴 잔소리보다 따가운 꾸지람보다 이 한 권의 책이 훨씬 효과적인 것 같다.
"흥미진진 효과 만점의 책-긴 잔소리보다 따가운 꾸지람보다 이 한 권의 책이 훨씬 효과적인 것 같다." 내용보기
으악, 세균이다   밖에 외출했다 돌아오면 가장 먼저 손과 발을 씻고 세수 하는 걸 생활 습관화 만들고자 노력했다. 좀 더 건강하게 키우고픈 엄마의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나갔다 들어온 아이들은 씻는 걸 별로 달가워하지 않거나 그게 왜 중요한지 잘 몰랐다. 다만 엄마가 자꾸 재촉하고 종용하니 시끄러워서 따라줄 뿐. 으악, 세균이다는 그래서 고른 책이다. 그런데 이 책
"흥미진진 효과 만점의 책-긴 잔소리보다 따가운 꾸지람보다 이 한 권의 책이 훨씬 효과적인 것 같다." 내용보기

 으악, 세균이다

 

밖에 외출했다 돌아오면 가장 먼저 손과 발을 씻고 세수 하는 걸 생활 습관화 만들고자 노력했다.

좀 더 건강하게 키우고픈 엄마의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나갔다 들어온 아이들은 씻는 걸 별로 달가워하지 않거나

그게 왜 중요한지 잘 몰랐다.

다만 엄마가 자꾸 재촉하고 종용하니 시끄러워서 따라줄 뿐.

으악, 세균이다는 그래서 고른 책이다.

그런데 이 책 생각보다 꽤 재미있다.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도 대박이 될 것 같은 예감이 든다.

하수구에 조용히 붙어 살던 세균맨 샘은 보티 상사에 엄명에 의해 박테리아 여왕의 군인이 되고만다.

별로 싸우고픈 마음도 없는데 등 떠밀려 세균들의 거인-벤이 변기에 앉았다 손을 씻지 않은 틈을 타

거인이 양치질을 할 때 입 속으로 들어가 항체 황제의 군대와 맞서 싸우게 된다.

지저분한 세균들은 떼로 몰려가 거인의 배를 살살 아프게 하고 설사가 나도록 만들려고 하는데

용감한 항체 황제의 군대들은 쉽사리 길을 터주지 않는다.

전쟁은 항체 황제의 군대들이 승리하고 바이러스들이 달아나는 샘 세균을 포로로 붙잡았는데 누군가 샘을 끌어내며 이름을 물었다.

예쁘게 생긴 파란 눈의 항체 군대의 여군 엘라에게 그만 한 눈에 반해버린다.

남아 있던 세균들이 목을 타고 뱃 속으로 쳐들어가려하지 샘은 무서움도 잊고 칼을 들고 엘라와 함께 세균들에 맞서 싸운다.

반역자라 외치는 박테리아 여왕은 샘이 밀어뜨리자 의자에서 떨어져 세면대 물 속으로 빠져 영영 사라져버리고

항체 황제는 샘을 인정하며 엘라와 함께 살도록 해주었다.

다시 전쟁이 벌어진다면 그땐 그냥 뒤에서 응원만 하면 안 될까요?

그 말에 그만 웃음이 터져나와버렸다.

어리버리 세균맨 샘의 순수함이란~

손을 잘 씻지 않고 더러운 손으로 음식을 먹거나 하면 어떻게 세균이 침투해서 우리 몸을 아프게 하는지 재미있게 그려진 이 책은

신나는 모험과 사랑 이야기의 세균맨 샘의 이야기로 자연스럽게 손을 깨끗이 씻어야 한다는 주제로 접근한다.

이야기와 그림이 잘 어우러져 신나는 한 편의 애니메이션을 본 것 같다.

박진감과 스릴 넘치는.

긴 잔소리보다 따가운 꾸지람보다 이 한 권의 책이 훨씬 효과적인 것 같다.

책을 읽고 내내 샘과 엘라의 사랑 이야기를 하더니 보글보글 거품 묻혀 세면대에 붙어 손 씻느라 나올 생각을 않는 것을 보니.

i*******e 2010.06.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