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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 보던 추억의 만화!!
"어렸을때 보던 추억의 만화!!" 내용보기
타이의 대모험은 내가 초등학생때 비디오로 빌려보던 만화다. 괴물섬에서 자란 타이는 천성이 착하고 마법을 못하는 용사를 꿈꾸는 소년이다. 아방이란 전직용사선생님을 만나면서 용사의 기초를 배우는데 타이에게는 용의기사의 피가 끓고있어 분노하면 이마에 용의 문장이 나타난다. 물론 힘도 엄청 세진다. 하지만 아직 힘을 컨트롤하는 능력이 부족하기때문에 적을 처치하고나면 기억
"어렸을때 보던 추억의 만화!!" 내용보기
타이의 대모험은 내가 초등학생때 비디오로 빌려보던 만화다. 괴물섬에서 자란 타이는 천성이 착하고 마법을 못하는 용사를 꿈꾸는 소년이다. 아방이란 전직용사선생님을 만나면서 용사의 기초를 배우는데 타이에게는 용의기사의 피가 끓고있어 분노하면 이마에 용의 문장이 나타난다. 물론 힘도 엄청 세진다. 하지만 아직 힘을 컨트롤하는 능력이 부족하기때문에 적을 처치하고나면 기억을 하지못한다. 하지만 수련을 거듭해 나중엔 용의문장을 능숙히 조정할수 있게된다. 하드라에 의해 죽음을 당한 아방 선생님의 복수와 대마왕의 야심을 꺾기위해 타이는 포프, 마암, 레오나 공주, 흉켈(기타친구들도)과 함께 모험을 떠난다. 장편인만큼 중간중간 크고작은 에피소드도 많고 점점 강해지는 타이를 보면서 흐뭇해진다. 하지만 초반부에 비해 점점 타이의 성격이 어두워지는 것은 아쉬웠다. 처음엔 밝고 명랑했지만 자신이 인간이 아닌거란걸 알고난 후 타이는 성격이 좀 조용해진것같다. 암튼 마지막에 대마왕을 처치하고 인간세계를 구하지만 정작 타이는 마계로 떨어진다. 하지만 친구들은 타이가 가져다준 평화속에서 타이를 계속 기다린다.
l*******l 2003.08.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