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니아를 위한 만화.그러면서도 일반인도 무리없이 볼만한 내용이라서 어정쩡한 내용이 되어버리긴 했지만,어쨌든간에 명작은 명작임에 틀림없다. 동인전시회가 가끔 나오는데,동인 전문만화 코믹파티에 비해서 너무나도 비교된다.코믹파티는 동인만화라고는 하지만,전혀 공감도 안가고,동인행사 한번도 안간사람이 스토리 썼다는 느낌이 들정도로 현실감 0인데[게임때부터 그랬다.],이 만화는 그래도 직접 가본것처럼 꽤 그럴듯하게 묘사가 되어있다.…도대체 동인얘기가 매니아얘기보다도 더 정확하지 못하다니. 뭐,사람에 따라서 공감가는 부분도 있고,'저건 오번거 같은데.'할수도 있을것같은.그런 만화이다.결정적인 파워가 없는게 아쉬운 만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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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내용이 재밌는것도아니다
그냥 오타쿠라고 자칭하는 녀석들
과연 오타쿠인가? 라고 말할만한 녀석들이
다니는 학교 그냥 사는 걸 그려놓은 만화 정도라고보면된다.
대놓고 이책을 읽지않고 오타쿠를 논하지말라고
타이틀을 달기에는 꾀나 어이없는 만화이다.
그정도까진 아니라고할까나.
오타쿠라기보단 그냥 만화.. 아니 야한 애니쪽을
즐겨하는 녀석들 이라고 보면 되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