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와아키 히토시 글,그림 / 기생수 애장판 4권 리뷰입니다. 기생수가 워낙 옛날 작품이라 익숙하지 않은 옛날 그림체때문에 만화책을 구매할까 말까 고민했었는데 리디에서 1권을 무료로 보자마자 아 구매해도 되겠다 싶어서 바로 구매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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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수 애장판 4 4권은 감정적으로 제일 묵직한 파트 중 하나. 신이치가 진짜로 변해버렸다는 걸 자각하게 되는 시점이라, 보는 입장에서 좀 씁쓸함. 죽음이라는 사건이 사람을 어떻게 바꾸는지, 그리고 그게 과연 진화인지 퇴보인지 계속 생각하게 만듦. 미기는 여전히 똑똑하고 무심한데, 그게 오히려 위로처럼 느껴지는 것도 아이러니하고. 기생수는 진짜 갈수록 사람을 피곤하게 하는데… 계속 보게 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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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마스터피스인지 다시 보면서 느끼게 되었다. 오래되었지만 지금 읽어도 나쁘지 않다. 그림체가 오히려 고전틱해서 더 어울린다. 요즘 나왔으면 쓸데없는 잡소리 때문에 권수가 길어졌을텐데 오히려 단편에 끝내서 더 깔끔하고 좋았던것같다. |
| 신이치에게 호감을 품은 가나 치에는 자신만의 감각으로 기생생물을 추적하려고 한다. 신이치는 그녀에게 위험하다고 여러 번 경고하지만, 가나는 기생생물이 모인 장소에 단독 침입하고 결국 기생체에게 공격당해 사망한다. 신이는 그녀를 구하려 하지만 순간적으로 늦은 판단으로 인해 눈앞에서 죽음을 목격하게 된다. |
| 인간의 무서움은 조직된 하나의 힘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괴물들이 인간화되었는지 조직을 결성하고, 신이치는 혼자서 고군분투하고 있다. 도리어 가족도 친구도 잃고 오른손만 홀연 단신으로 싸우고 있다. 괴물은 인간을 고용하고 괴물과도 인간과도 대립할 실정이다. 외로움 속에서 우리 신이치와 오른손은 어떻게 위기의 국면을 타개할 것인지 흥미진진하다. |
| 4권에서는 갈등이 더욱 고조되고, 신이치의 인간성과 미기의 논리적 사고 사이의 간극이 점차 좁혀지면서 극적인 전개가 펼쳐집니다. 기생수들이 보여주는 냉혹한 생존 본능과 인간들의 복잡한 감정이 대비되며, 독특한 세계관에 대한 설득력이 높아집니다. 액션뿐만 아니라 철학적인 메시지가 강하게 전달되어 깊이 있는 감상을 남기며, 읽을수록 작품의 완성도에 감탄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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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잘 보고 있습니다. 출간된지 꽤 오래된 작품이라도 재미있는 작품은 언제 봐도 재미있는 것 같아요. 애니메이션화도 된 작품이라 비교하며 감상하는 즐거움도 있을 것 같습니다. 작가님께서는 이런 작품의 아이디어는 어떻게 떠올렸는지 궁금해지네요.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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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철학적인 생각을 하게 해주는 책, 기생수 뜬금없는 말이지만 일본어로 오른쪽, 왼쪽을 헷갈릴 때가 많은데 기생수 애니메이션을 보고 그런 일이 없어졌다. 오른쪽이를 계속 미기라고 부르기 때문에 오른쪽=미기 가 머릿속에 박힌 것이다. 여러모로 인생에 도움이 되는 기생수 |
기생수4권(애장판)기생수는 애장판으로 전권 실물책으로 소유하고 있고 편하게 ebook으로 읽기 위해서 yes24에서 한 권씩 구매해 모으고 있습니다. 기생수 4권(애장판)에서는 오른쪽이 외에 다른 기생수들이 대거 나와 흥미를 더합니다. 다음 권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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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책 잘받았습니다. 만화 재미가 장난아닙니다. 첫장면부터 정말 재밌습니다. 다음편이 벌써 기대됩니다. 완결을 빨리내지 말고 오랫동안 연재됐으면 좋겠습니다. 빠른배송 감사드립니다. 신간이 빨리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만화가 스토리도 좋고 매회 감동적인 부분도 있고 전체적으로 재미가 좋습니다. 너무 재밌습니다. 다음권도 최대한 빨리 나오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