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많은 우리 아들 동수~
같이 공감하며 낄낄대며 읽었다.
책속 모든 이야기가 자기 이야기라며 웃으면 뒹굴며 좋아 죽겠단다.
그러면서 대견스레 오늘 부터는 용감한 동수로 다시 태어난다나~
그림도 우리 아들이 좋아하게 그렸고 내용 또한 넘 좋았다.
어른이나 아이나 겁이 없겠습니까?
소재로 선택한 겁 어떻게 썼을까 궁금해서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