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책을 처음 본수간 아~ 하고 과거로 돌아가는 기분이였습니다처음볼때는 중고등학생이 보는거네 근데 보다보니까 나의 고등학교 시절이 떠오르며책을 덥을수가 없었어요 아이들의 심리도 눈에 보이고 나도 이랬었지 하는 공감과...정말 재미 있게 읽었내요 그리고 아이들의 성문화 여주인공이 보았던 H소설물... 나도 봤는데...ㅋㅋ이쁜 사랑을 하면서 마지막엔 해피엔딩으로 끝나는 모습이 설레임을 남기면서 책을 덥게 만드는 책이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