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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5월에 상법이 개정되었고 작년에 시행되는 규정도 있지만 올해부터 적용되는 규정도 있기 때문에 새롭게 공부할 필요성이 있다.
그런 의미에서 김혁붕 선생님의 책이 나왔다.
분량도 많이 두꺼워져서, 이제는 1,000쪽에 가까워졌고.. 민법을 잘 모르기 때문에 처음 보는 용어들은 난해하기만 하다.
그래도.. 김혁붕 샘의 강의를 듣기 위해서는 필수로 있어야 한다.
이 책과 상법전과 서브노트(마이웨이든 늘벗이든 신림동 예비든)만 있으면 될 것 같다.
이 책에 기출문제가 많기 때문에 책에 있는 문제만 풀고, 풀이 할 때 법전을 보면서 이해하면
되겠다.
민법에 대한 설명도 제법 있기 때문에 계속 읽으면서 필기를 계속 적고 읽으면 이해도가 늘것이다.
명불허전 김혁붕 상법강의다.
단점도 있다.
이 책은 강의와 함께 하면 우수하다. 하지만 처음부터 보려면 난감할 것이다.
두 번째 어수법 강의는 매우 어수선하다. 몇 번 봐도 헷갈린다. .. 책도 중첩되는 느낌이 강하다. (그래서 편집 구성은 별이 2개이다. 하나 주려고 했는데.. 아직 열번도 못본 놈이 함부로 평가하기는 그렇다.)
어쨌든.. 강의 듣고 복습하면 특유의 말투가 연상된다. 재미있고 유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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