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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마가 가르쳐주는 약수와 배수1 편은 어떤지 소개해 볼게요. 수학자가 들려주는 수학이야기 초등전집으로 만나보았는데요. 5학년 수학이 어려워지는 이유는 바로 5-1의 2단원에서 배우는 약수와 배수 때문일텐데요. . 아이가 헤맬때마다 인강이며 중1 소인수분해 단원의 개념까지 집어주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터널을 빠져나오지 못하는 아이를 보며 잠깐 실망?도 하고......,
드디어 엄마에게서도 사리가 나오겠다며 좌절하기도 했는데요. ㅋ
약수는 어떤 수를 나누어 떨어지게 하는 수 배수는 어떤 수를 1배, 2배, 3배 한수를 그 수
그리고 약수와 배수의 관계는 곱셈식에서 곱하는 두수는 계산 결과의 약수가 되고 계산 결과는 각각 두 수의 배수가 된다. 최소공배수와 최대공약수까지 그 개념을 외우게 하기도 했지요. 물론 우리 아이가 많이 해매는 동안 포기하지 않고 개념을 잘 다져주니 중1 과정에서 다루는 소인수분해까지도 무난하게 이해하네요
그리고 지금 만나본 초등수학전집의 페르마가 들려주는 약수와 배수1, 재미있게 읽다보면 제곱수, 완전수, 소수의 의미를 자연스레 알게 된다는 것도 안비밀? ㅋ
그리고 과자와 사탕을 일정하게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는 과정에서 최대공약수를 어떻게 활용하는지를 스토리텔링으로 재미있게 설명해 주고 있답니다. '수학자가 들려주는 수학이야기' 진작 너를 읽게 할 걸 그랬다면서~ ㅋㅋ
후손인 우리가 존경해 마지않는 우대한 수학자들이 어쩌면 평생을 바쳐 알아낸 것들을 책 한권으로 얻을 수 있는 기적
수학자라는 거인의 어깨 위에서 보다 멀리, 넓게 바라보게 해주는 책 분명히 옆에두고 많이 읽게 해야겠지요. 책을 개봉하기 전에 아이에게 알려주었지요, 어떤 아이들은 이책이 아주 지루하다고 했고, 또 어떤 아이들은 아주 재미있다고 했다네?
"그야, 잘 모르면 어렵고 관심있는 분야이면 재미있게 읽었겠지~!" 우쭈쭈~ 귀여운 내 새끼 아니랄까봐, 말은 그냥 청산유수입니다. ㅋㅋㅋ
책의 구성은 첫번째 수업 삼각수 이야기, 두번째 수업 완전수 우애수 세번째 수업 소수 이야기 네번째 소인수 분해 다섯번째 최대공약수와 최소공배수 여섯번째 수업 배수 이야기 까지 총 6차시의 수업으로 이루어져 있는데요.
혹시 중간에 지루해 질것 같으면 내가 잘 몰라서 그런거려니 하고 더 열심히 여러번 읽자고 약속을 했네요.
초등에서 다루는 약수와 배수 그리고 공약수와 공배수에서 고등과정의 등차수열과 등비수열까지 망라해서 그 개념을 다루고 있습니다.
아이마다 다 성향과 기질이 달라 단원마다 잘하고 못하고도 확실히 다르지요. '난 기하가 재미있어!!' 우리 아들이예요. ㅋㅋ 대수파트에서는 잔실수가 아주 많아서 엄마 속터지게 하고 ㅠㅜ
그래서 이 책이 더 소중하게 느껴지네요.
초등학교에 들어와서는 수학전집으로 따로 들이지는 않았는데요.
수학을 잘하고 과고, 영재고를 생각하는 아이가 읽으면 분명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책의 구성은 단원마다 꼭 배우고 습득해야할 학습목표가 있고 학습을 위해 미리 습득되어 있어야하는 선수학습, 그리고 공부방법을 알려줍니다.
코로나시대에 꼭 필요한 자기주도학습과 혼공으로 우리는 공부법의 중요성도 커졌잖아요. 책 마다 해당 수학자를 몇 장에 걸쳐소개를 하는데, 한 권의 개념책이 아닌 위인전을 읽는 느낌이 나기도 합니다.
수포자가 갈수록 많이 진다는 요즘시대에 수학자들이 더 존경스럽잖아요.
그리고 첫번째 수업에서 만나는 학습목표는 아래와 같습니다.
1 도형과 수가 어떤 관련이 있는지 알아봅니다. 2 형상수 중에서 가장 간단한 삼각수가 무엇인지를 알아봅니다.
그리고 선수학습으로 다각형과 정다각형 그리고 제곱수에 대해서 알려줍니다.
아이가 책을 다 읽었다고 할 때 엄마가 이정도는 살포시 물어봐도 좋을 것 같아요.
페르마는 아이들을 데리고 스포츠센터로 들어갔습니다. 지루할 줄 알았는데 왠걸~ ㅋ
짤막하지만 학습만화도 한페이지 실려 있구요.
볼링을 하다가 피타고라스 이야기로 이어지더니 형상수와 삼각수로 넘어옵니다. 본격적으로 이야기가 시작되려면 당연히 그 기원으로 스타트해야죠.
그리고 사각수까지 영재원 기출문제로 많이 다루었던 유형들인데요.
단원을 끝나면 이렇게 중요한 내용들을 다시한번 정리해 줍니다.
같은 책을 몇회독씩 하면 정말로 개념이 머리속에 쏙~ 박힐 것 같아요. Q 34687294617은 3의 배수일까요?
뭐 3으로 바로 나누기 있기 없기?!!!!!! ㅋㅋ
수학자시리즈를 읽었다면 수학자처럼 좀 더 스마트하게 풀어야지요.
Q 이 수는 3과 4로 나누어진다. 하지만 이 수를 3과 4로 나누어서는 안된다. 이 수는 3467*2다.
이런 문제를 풀려면 3과 4의 배수를 구하고 3의 배수만이 갖는 특징들도 찾아내야 되는데요.
지 혼자 읽으면 되지, 책 읽으면서 엄마한테 자꾸 문제내는 건 뭐니?
재미없다며 통채로 팽~ 당할까봐 우려했는데, 이제 그런 걱정일랑은 붙들어매놨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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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이 어려운 이유? 추상성이 강한 수학적 사고의 특성 때문이라고~
그에 반해 우리 아이들은 구체적인것을 좋아하고
학생들의 사고방식과 수학의 추상성의 차이로 어렵게 느껴지는 것.
우리 아이들이 수학을 어려워 하는 이유중에 하나랍니다.
수학의 추상성을 희석시키고 수학 개념과 원리의 설명에 구체성을 입혀
우리 아이들 어려운 수학을 좀 더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만드는 방법?
뭐가 있을까요? 역시 책속에서 길을 찾아 봅니다.
바로~~ 중학추천도서, 수학자가 들려주는 수학 이야기 시리즈 이 책 좋다는 소문 듣고 찜~~해두었는데~ 아이 학교 선생님이 추천해주신 중학추천도서이기도 한데 말이지요. 그런데 아이에게 너무 어렵지 않을까? 하여 시작하지 못했던 책!!! 그런데 일찍 만나지 못한것이 내내 후회와 아쉬움으로 남는 책입니다. 쉽고 재미있는 스토리텔링 수학 느낄 수 있는 책이었거든요~~ 중2, 아들도 수업시간에 배운 내용이라며~ 몇 시간만에 후딱 읽어 버리고~ 다른 책을 찾게 만드는~~~
수학자가 들려주는 수학이야기 18. 파스칼이 들려주는 경우의 수 이야기 25. 카르다노가 들려주는 확률1 이야기 먼저 만나 보았어요. 초등부터 중학, 고등교과 과정과의 연계부분도 알려주고요~ 수학자들과 함께 할 재미있는 수학수업, 강의소개도 해주었네요~~ 첫머리, 수학자들의 수학이론과 역사적 배경, 재미있는 에피소드 등도 담겨있어~ 어렵게만 느껴졌던 수학자 들도 친근하게 다가오는 수학자 소개 코너도 맘에 들어요.
중학추천도서, 수학자가 들려주는 수학이야기. 수학자들이 자신이 연구한 이론과 업적을 아이들에게 설명해주는 형식으로 아이들의 수학의 이해를 높여 주고 있는 책이랍니다. 수학자들이 자신들의 수학이론과 그에 대한 역사적 배경, 재미있는 생활 속 에피소드까지 아이들에게 친근하게 들려주는 방식으로 생활 속 수학을 느낄 수 있어요.
만화 컷으로 만나는 수학 원리 좀 더 쉽고 친숙하게 아이들 시선을 사로 잡네요. 수업의 시작전에는 학습목표와 미리 알아두기 체크~ 수업 마지막은 각 수업의 핵심만 골라 수업정리.
몇 해전부터 수학교과서가 새롭게 바뀌고 스토리텔링이라는 이름으로 우리 아이들 수학을 좀더 어렵게 만들어 버린것 같아요~~ 재미있게 수학을 만나고 실생활에 활용되는 수학을 생각하며 변화하는 수학을 만나게 될 줄 알았는데~ 그냥 문자로 풀어놓은 어려운 수학문제로 만나는 스토리텔링 수학이 된것 같아~ 맘이 아프더라구요~~ 앞으로 중학추천도서 수학자가 들려주는 수학이야기 시리즈처럼 진정 스토리텔링 수학 느낄 수 있는 책들이 더 많이 나와서 우리 아이들이 더욱 수학에 흥미를 갖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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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의 자신감을 키워주는 전집입니다. 수학의 원리를 이야기형식으로 풀어놓았어요. 난이도가 있어요. 초등 고학년 이상부터 읽기를 권합니다. 분량은 200페이지 정도네요. 수학을 좀 더 깊이있게 이해하고 싶어하는 아이, 수학에 흥미를 가지고 있는 아이, 고등학교까지 수학의 원리를 책으로 완벽하게 익히고 싶어하는 아이에게 추천합니다. 결국 수학도 문해력을 길러야 한다가 답이네요. 문해력, 어휘력, 독해력이 수학의 힘을 좌우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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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수학 탈레스가 들려주는 닮음 이야기
5월 가정의 달 빨간날이 많아 집에 있는 시간도 많은데 나가서 놀 수 있는 날은 생각보다 많지 않네요.ㅎㅎ 애들 학교 재량휴일도 다르고 비도 많이 오고..;;; 비 오는 휴일 집에서 아이랑 책 보고 닮은 도형도 그려보고 시간 보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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