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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나라를 꿈꾸는 남아프리카공화국 이야기
"무지개 나라를 꿈꾸는 남아프리카공화국 이야기" 내용보기
무지개 나라를 꿈꾸는 남아프리카공화국 이야기 장용규 글 /장효주 그림   우리의 최초 인류가 시작되었다는 아프리카 대륙에 대한 관심은 별로 없었다. 요즘은 월드컵에서 자주 만나는 아프리카 국가들을 통해 역시 아프리카인은 체력이 좋아 그래서 축구를 잘한다. 또는 그저 가난하니 운동이라도 열심히 해야지 라는 말을 무심코 많이 했다. 이 책을 남아공 뿐 아니라 아프리카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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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나라를 꿈꾸는 남아프리카공화국 이야기

장용규 글 /장효주 그림

 

우리의 최초 인류가 시작되었다는 아프리카 대륙에 대한 관심은 별로 없었다. 요즘은 월드컵에서 자주 만나는 아프리카 국가들을 통해 역시 아프리카인은 체력이 좋아 그래서 축구를 잘한다. 또는

그저 가난하니 운동이라도 열심히 해야지 라는 말을 무심코 많이 했다. 이 책을 남아공 뿐 아니라 아프리카 대륙에 문외한에게도 그들의 지리, 역사,그들의 현실을 통해서 우리의 현재 모습을 깨닫게 해준다.

앞으로 우리가 그들을 보는 바른 시각을 제시해 준다. 대중미디어나 인터넷의 발전으로 점점 가까워지는 세계 속에서 아프리카를 바로 보고 올바른 시각으로 가까워져야 할 것이다

i******6 2015.03.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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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나라를 꿈꾸는 남아프리카 공화국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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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를 꿈꾸는 나라   남아프리카 공화국                         수도 :  행정수도 ( 프리토리아)                       입법수도 (케이프 타운)  사법수도( 블룸폰테인)             인구 : 4,880여만명             공식어 : 영어, 아프니칸스어 외 9개 토속어             9개주 : 노던케이프, 이스턴 케이프,웨스턴케이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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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를 꿈꾸는 나라

 

남아프리카 공화국

 

  

 

 

               수도 :  행정수도 ( 프리토리아

                     입법수도 (케이프 타운사법수도( 블룸폰테인)

            인구 : 4,880여만명

            공식어 : 영어, 아프니칸스어 외 9개 토속어

            9개주 : 노던케이프, 이스턴 케이프,웨스턴케이트 등...

            화폐 : 랜드  (1랜드 = 약 151.79원)

            현재 대통령 : 제이콥 주마

 

 

 

아프리카 최남단에 위치하면서

아름다운 자연을

가지고 있어서 행복한나라. 

 

 

 아프리카 남단 뽀족 튀어나온 곳 : 희망봉

 


    

 


아프리카 최고봉인   킬리만자로 산(5,895m)이 있고, 부시맨이 사는 나라

 

여러 인종이 한데 어우러져 흑백 갈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나라.

 

하지만, 넬슨 만델라 대통령이 새로운 희망이 되어

 

갈등 해결에 노력하는 나라

 


 

 

림포포의 미모처럼

 

 프리토리아의 자카란다 나무처럼

 

우리는 모두 이 아름다운 땅 -

 

평화가 넘치는 무지개 나라,

 

무지개 세상에 뿌리를 내리고 있습니다.

 

           - 넬슨 만델라 -

 

 

   

           

 


 

 

얼마전 2010년 월드컵을 개최한 나라

 

그래서 한번쯤 가보고 싶은 나라.

 

 

멋진 사진과 이해하기 쉬운

 

내용와 이야기로 만나 본다. 

 

 

 
 

r********k 2010.09.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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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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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문화원이나  영화로만으로 보았던 아프리카 문화~ 울창한 산림과 동물의 왕국 그리고 가난 이책을 읽고서 한 여름밤을 열기로  아직도 여운이 남아있는  2010 남아공 월드컵이 다시 생각이 난다   오래전 부터 우리와는 한국 전쟁으로 인연이 있었던 나라지만 솔직히 남아프리카에 대해서는 알지 못했다 너무나 유명한 흑인 대통령 만델라 다양한 사람 그리고 인종차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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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문화원이나  영화로만으로 보았던 아프리카 문화~

울창한 산림과 동물의 왕국 그리고 가난

이책을 읽고서 한 여름밤을 열기로  아직도 여운이 남아있는  2010 남아공 월드컵이 다시 생각이 난다

 

오래전 부터 우리와는 한국 전쟁으로 인연이 있었던 나라지만 솔직히 남아프리카에 대해서는 알지 못했다

너무나 유명한 흑인 대통령 만델라

다양한 사람

그리고 인종차별 정도

분리정책을 뜻하는 아프리칸스어의 어두운 역사 아파르트헤이트

같은 하늘아래 피부색깔이 다르다는 이유로 탄압을 받은 역사를 안고

40년이라는 세월을 폭력으로 일삼은 백인 들과 온 몸으로 막아온 아프리카 원주민들

 

아프리카의 거주지를 정하고 있는국민당 정권의 백인들

 

 

'

통행증을 소지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수갑을 찬 채 끌려가는  사진

 

 

아프리칸수어교육정책' 으로 백인들의 언어인 아프리칸스어와 영어를 사용하기를 강요하고

학생들의 의식까지 바꿔 놓았던 그 역사들이

우리나라의 일제시대를 연상게 하였다

 

남아공의 세계자연유산인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하는

  '케이프 식물보호지구'의 자연천국과는

너무도 대조적인 역사인 듯하다

 

 

 

울아이는 뉴스에서 나오는 남아공의 겨울에 대해

"엄마 아프리카도 겨울이 있어요?' 하고 무척이나 놀랬다

아프리카는 무조건 덥다는

생각은 적어도 남아공은 통하지가 않는다는 사실을 이번기회에 알게 된것이다

바로 가지고 있던

' 무지개 나라를 꿈꾸는 남아프리카공화국이야기'에서

' 남아공은 울타리기 같은 산맥이 융기한 까닭에 국토대부분이 

 해발900 ~ 1,200미터의 고원지대입니다

계절은 남반구에 있기 때문에 우리나라와는 정반대입니다

대게 11월-3월이 여름 

6월~9월이 겨울이지요

아열대기후대에 속하기 때문에 사계절이 뚜렷하지는 않지만

봄.가을이 짧게 나타납니다 '

미리 읽어 두었던 덕에 아이에 함께 찾아볼수있었다 

 

 

아이세움에 배움터라는 타이틀에 맞게 지식적인면에 충실하고

역사적인 사건에 맞춰서  사진설명이 

잘 정리되어 있다

 

마지막으로 남아공에서 아파르트헤이트라는 인종차별제도는

공식적으로 사라졌지만

내면에 남아있는 백인의 세계와 아프리카의 세계

그 울타리를 완벽하게 사라지길 바란다

 

 

남아공 아프리카인이 과거의 아픔을 폭력으로 대응하지 않고

 관용과 용기로 승화시킨 넉넉한 마음을 나타낸 이책의 주제인

 무지개국가처럼 일곱빛깔이 만들어내는 아름다움과 조화로움

 그리고 평화를 만들어나가길 바란다

k********8 2010.07.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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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무지개 나라를 꿈꾸는 남아프리카공화국 이야기
"[서평]무지개 나라를 꿈꾸는 남아프리카공화국 이야기" 내용보기
아프리카 하면 타잔과 원숭이, 코끼리들이 연상되고  영화 (부시맨)이 떠오른다. 아이들도 책을 읽기전까지는 아프리카사람들은 모두 흑인들만 사는 미개한 나라라고 알고 있었는데 이 책을 통해 우리들이 아프리카에 대해 특히 남아프리카공화국에 대한 시각이 17세기에 머물고 있었음을 알게 되었다.   지리적으로 먼 거리 만큼 낯선나라지만 2010 남아공 월드컵을 통해 조금씩 우
"[서평]무지개 나라를 꿈꾸는 남아프리카공화국 이야기" 내용보기

아프리카 하면 타잔과 원숭이, 코끼리들이 연상되고  영화 (부시맨)이 떠오른다. 아이들도 책을 읽기전까지는 아프리카사람들은 모두 흑인들만 사는 미개한 나라라고 알고 있었는데 이 책을 통해 우리들이 아프리카에 대해 특히 남아프리카공화국에 대한 시각이 17세기에 머물고 있었음을 알게 되었다.

 

지리적으로 먼 거리 만큼 낯선나라지만 2010 남아공 월드컵을 통해 조금씩 우리들은 남아공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다.

 

 무지개의 일곱 빛깔이 만들어 내는 조화로움과 아름다움을 남아공아프리카인이 갈망하기 때문에 무지개 국가라고 불리운다는 남아프리카공화국. 이는 과거의 아픔을 폭력으로 갚지 않고 관용으로 포옹하는 이들의 넉넉한 마음을 나타낸것이기도 하단다.

인종 차별 정책인 아파르트헤이트는 남아공의 어두운 역사이지만 그 어두운 시절 남아공을 밝혀준 인물인 넬슨 만델라를 만날수 있었다. 자신들을 탄압했던 백인을 이해하고 그들을 포옹하려는 아프리카인의 인권 신장에 크게 기여해 석방되기도 전에 수많은 상을 받았고 노벨 평화상까지 수상한 인물이였다. 또한 영국성공회의 대주교인 데즈먼드 음필로 투투, 간디,스티브 비코도 존경 받을만한 인물들이 있었기에 남아공의 민주화가 찾아온것이다.

 

남아공 월드컵으로 우리들에게 한층 더 가깝게 다가온 남아프리카 공화국. 이제 그곳에는 코끼리를 타고 다니는 제인은 보지 못해도 자블라니의 뜻처럼"우리는 행복합니다" 라고 외치는 그들을 보면서, 분투와 조드와처럼 자기 자리에서 성실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기에 남아공의 미래는 어둡지 않을것이라 생각해본다.

 

아프리카에서 아프리카 같지 않은 나라, 아프리카의 유럽이라고 할 정도로 부유한 남아프리카공화국에 대해 알게 되면서 우리들은 자연스럽게 아프리카의 끔찍했던 아픈 역사를 알게 되었고 그로 인해 아프리카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였다.

l***4 2010.07.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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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프리카공화국이 꿈꾸는 무지개 나라가 되길 응원하며 아자 아자 ^^
"남아프리카공화국이 꿈꾸는 무지개 나라가 되길 응원하며 아자 아자 ^^" 내용보기
< 무지개 나라를 꿈꾸는 남아프카 공화국 이야기 >를 읽는 내내 한 쪽 가슴이 묵직하게  아려왔습니다. 그리고 이 책을 잡는 순간부터 이 책 속으로 빨려들어가 책을 손에서   놓을  수  없었구요, 아프리카를 조금씩 알가는 과정이,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아픈   역사가 가슴을 묵직하게 만들고 숨쉬기 힘들게 아리고 아프게 만들었습니다.   그동안  아프리카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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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지개 나라를 꿈꾸는 남아프카 공화국 이야기 >를 읽는 내내 한 쪽 가슴이 묵직하게 

아려왔습니다. 그리고 이 책을 잡는 순간부터 이 책 속으로 빨려들어가 책을 손에서  

놓을  수  없었구요, 아프리카를 조금씩 알가는 과정이,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아픈  

역사가 가슴을 묵직하게 만들고 숨쉬기 힘들게 아리고 아프게 만들었습니다.

 

그동안  아프리카에 대해,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해  너무도 무지하여 그들에 대해 

엄청나게 잘못된 생각을 가지고 있었더군요. 우리나라도 일제 식민 통치 36년을 겪은  

역사가 있어 책과 영상 매체 등 각종 자료들을  통하여 그 식민 통치 기간 동안 얼마나  

가혹하고 힘들었는지 고통스러운 상황을 후손으로  간접적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프리카인들의 근현대사 역시 너무나 힘들고 고통스러운  역사로 인간이 인간에게  

이렇게 잔인할 수 있나? 라는 생각이 가장 먼저 떠오르게 됩니다.

지금까지 유럽,서구인들이 그 옛날부터 아프리카인들을 노예로 잡아 노예 무역을 하였고 

그들이 노예로 자신의 고향을 강제로 떠나 고생스러운 삶을 살았다는 것만 알았지,  

그들의 본 터전인,그네들의 땅에서 이방인인 백인들이 잔인한 식민 정책으로 아프리카인 

들의 터전과 자원, 정신 세계 모든 것을 철저히 이렇게 황폐하게 만들었을 줄은 몰랐습니다.  

보어인 그러니까 그곳에 정착한 아프리카너이든 영국계 백인이든 그들  눈에 아마도  

아프리카인들은 자신과 동등한 존엄한 인간이 아닌 착취하고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존재 

하는 가축 정도로  보였나 봅니다. 누구보다 우월하다는 그 생각들이 이렇게 무서운  

잔인한 힘을 가진다는 걸 아프리카와 남아프리카공화국 역사를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늘 아프리카 하면 떠오르던 넓은 초원과 사자, 코뿔소, 하마, 악어들이 있는 원시의 땅은 

무지에서 비롯된 아프리카의 조금 일부일 뿐입니다. 이 책을 읽으며 놀라고 감탄한 것은 

그들이 가진 휼룡한 자연 조건과 풍부한 자원이 아닙니다. 가혹한 역사와 잔인한 인종  

차별 정책 아파르트헤이트. 각종 탄압을  이겨내고 화해와 용서로 끌어안은 포용력입니다. 

지금 비록 현실 속에 두 개의 세계가 여전히 존재하고 범죄가 많이 발생하는 치안이  

불안한 나라이며 빈부 격차가 심한,절대 빈곤층이 다수인 여러 문제들을 가진 나라 

일지라도 그들에게는 우리나라 대한민국이 그 힘든 고난을 이기고 지금의 위상을 

세계 속에 당당하게 보여주었듯이 그들만의 저력이 있음 믿습니다. 

2010년 월드컵을 개최한 남아프리카공화국이 2010 남아공 월드컵 공인구의 자불라니의  

 "우리는 행복합니다." 그 뜻 그대로 진정 행복해지기를, 더불어 무지개를 꼭 닮은  

아름다움과  조화로움을 실현하길 응원합니다.   

 

 

 



 

아프리카 역사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여러 모습을 찬찬하게 알려주시고 

 읽는 내내 이 책에서 손을  내려 놓지 못하게 멋진 글로 저를 책 속으로 빠뜨린

 지은이 장용규 선생님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책을 덮으며 얼굴도 모르는 작가 선생님이 문뜩 궁금해집니다 ~~ㅎㅎㅎ

b********0 2010.07.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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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프리카공화국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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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프리카 공화국은 아프리카의 최 남쪽에 위치한다. 자연환경도 생각한 것보다 아름답다. 요하네스버그는 해발1900미터 고원으로  가장 큰도시 이고 국제적으로도 유명한 상업과 금융의 도시이다. 요번 월드컵도 바로 남아공에서 개최를  했고 마스코느는 자쿠미이고 공은 자불라니였다. 또한 부부젤라로 응원을 했고 우리는 16강에 들은것으로 만족했다. 남아공퀴즈에서 나온 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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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프리카 공화국은 아프리카의 최 남쪽에 위치한다.

자연환경도 생각한 것보다 아름답다. 요하네스버그는 해발1900미터 고원으로  가장 큰도시

이고 국제적으로도 유명한 상업과 금융의 도시이다.

요번 월드컵도 바로 남아공에서 개최를  했고 마스코느는 자쿠미이고 공은 자불라니였다.

또한 부부젤라로 응원을 했고 우리는 16강에 들은것으로 만족했다.

남아공퀴즈에서 나온 빅 파이브의 아프리카육상동물은 사자 표범 들소 코뿔소 코끼리였다.

이들은 사바나의 아름다운 국립 자연보호 구역의 세렝게티 국립공원에 잇답니다.

사하라 남쪽아프리카에 살고 있는 아프리카인은 반투로 분류된답니다.

600개의 정도의 서로 다른언어를 사용하고 있답니다.

반투의 이동은 아프리카 대륙에 큰 변화를 주었답니다.또한 남아공에는 짙은 갈색의 피부색을

가진 사람들이 많답니다.

네덜란드인은 1652년 처음 남아공에 정착했답니다. 당시는 네덜란드가 유럽중 가장 힘있는

국가중 하나였고  동인도 회사가 케이프타운을 발견하였지만  얼마후 영국에 빼앗기고 말았

답니다.

1994년 4월 27일 남아프리카 공화국 최초로 치러진 민주주의 선거에 투표하기 위해

아프리카인들이 길게 줄을 서있다.

넬슨만델라가 절대적 지지를 받아 대통령으로 당선되었습니다.

남아공을 무지개국가 라고 부르는 것은 일곱빛깔이 만들어 내는 조화로움과 아름다움을

남아공아프리카인이 갈망하기 때문입니다.

과거의 아픔을 폭력으로 갚지 않고 관용으로포옹하는 이들의 마음을 나타낸것입니다.

 

남아프리카공화국은 세계자연유산이 4곳이나 등재되어 있는 아름다운 나라입니다.

하지만 인종문제가 심각하고 심리적인 거리감을 어렵지 않게 느낄수 있는곳이고

교육의 불균형이 사람들을 서로 불신감과 소외감이 빈부의 격차를 극복하기 힘든곳

으로 아이들이 돈을 벌기 위해 도시로 몰려나가 그이상의 발전을 기대하기힘들지만

젊은이들이 있는한 그들의 미래는 반드시 어려운것은 아닌것 같다.

우리도 호주나 미국이나 캐나다에 가면 만찬가지로 인종차별을 받는다고 한다.

힘이 그만큼 약하기 때문이고 우리나라에 대해 잘 알지 못하기 때문이 아닐까?

좀더 그들에게 우리가  강국이라는 것을 알리기 위해선 발전된 나라가 되어야

된다. 학생들은 열심히 공부하고 부모님들은 각자 주어진 일을 열심히 하면 우리도

강대국의 서열에 오르지 않을까?

그런 날로 한발 앞서 가야 하지 않을까?? 

 

 

2*****1 2010.07.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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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나라를 꿈꾸는 남아프리카 공화국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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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끄러운 부부젤라 소리 가슴이 조마조마 대한민국 대표팀 축구 경기를 바라보며 목이 터져라 대!~한!민!국을 외쳤댔답니다. 골이 터졌을 때 함께 기뻐하고 경기에 졌을 때 같이 안타까워하고 그렇게 즐거웠던 월드컵에서 우리나라 선수들의 모습을 더 이상 볼 수 없어 안타까워 하는 아이에게 월드컵을 더 재미있게 즐기는 법을 알려주었답니다. 알고 보면 더 재미있다! 월드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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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끄러운 부부젤라 소리

가슴이 조마조마 대한민국 대표팀 축구 경기를 바라보며

목이 터져라 대!~한!민!국을 외쳤댔답니다.

골이 터졌을 때 함께 기뻐하고

경기에 졌을 때 같이 안타까워하고

그렇게 즐거웠던 월드컵에서 우리나라 선수들의 모습을 더 이상 볼 수 없어 안타까워 하는 아이에게

월드컵을 더 재미있게 즐기는 법을 알려주었답니다.

알고 보면 더 재미있다!

월드컵!!!세계인의 축제

그 월드컵이 열리는 나라 남아프리카 공화국!!!

남아프리카 공화국에 대해 더 알아보기로 했답니다.

 

"엄마,남아공 공식 축구공 이름이 뭔 줄 알아?"

"자불라니잖아."

"그럼,자블라니가 무슨 뜻인줄 알아?"

"어..."

"우리는 행복합니다 라는 뜻이야."

논술 시간에 배웠다며 알은체를 하더라구요.

"우리는 행복합니다?으..행복해지려 노력하는 남아공다운 말이구나."

사실 아프리카의 역사는 식민지,노예 무역,인종차별로 얼룩진 역사인데

희망을 애기하는 자블라니라니 참 좋더라구요.

알려지지 않은 대륙 아프리카가

유럽 열강들이 눈독을 들인 것은 풍부한 자원입니다.

그렇게 시작된 아프리카의 식민지화

동물보다 못한 취급을 받으며 팔려나가 노예 생활을 하게 됩니다.

책을 읽다보니 정말 아프리카에 대해 너무 모르고 있었구나!

아니..아프리카에 대해 편견을 가지고 있구나!라는 사실에 놀랐답니다.

네델란드와 독일등 유럽에서 건너온 토착 백인 아피리카너들

그들과 영국의 전쟁

물론 자신들의 영토와 이익을 위한 싸움이였지만

아프리카엔 백인과 흑인의 인종차별에 의한 투쟁 외에도 피의 역사가 많더라구요.

아파르트헤이트..인종 차별 정책이 법적으로 금지된지 20년이 지났지만

아프리카인들은 아직도 백인들의 그늘에서 자립하기가 힘들어 보입니다.

스스로의 의지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좋은 땅과 금과 다이아몬드 광산등

백인들이 경제,정치적으로 막강한 힘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쓰레기 마을이라고 들어 보셨나요?

지구촌 가장 빈곤한 나라들에 있는 쓰레기 마을

남아공의 소웨토도 그 중 하나입니다.

쓰레기를 뒤져 끼니를 해결하고 위생은 말할 것도 없거니와 범죄에도 무방비라는 사실..

그런 열악한 환경 속의 반투들이지만

그들을 이렇게 만든 백인에 대해 무서운 보복을 가하기 보단

서로 힘을 합해 남아공을 일으키려 하고 있습니다.

여러 민족이 어울려 살아가는 남아공은 문화의 다양성의 힘으로

더 나은 남아공을.. 무지개 나라를.. 꿈꾸고 있습니다.



s****5 2010.07.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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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낯설지만은 않은 나라! 남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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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까지 우리를 잠못들게 했던 2010월드컵의 생생한 열기가 아직도 남아있는 것 같다.남아공 월드컵 전까지 우리에게는 남아프리카공화국은 세계 지도 속의 아프리카 대륙에 속한,머나먼 나라 중 하나였다. '부부젤라'의 시끄러운 소음과 TV로 비쳐지는미지의 나라 남아프리카공화국에 대한 궁금증이 이 책을 읽게 만들었다. 남아공이라는 나라이름보다 넬슨 만델라대통령이 먼저 생각
"이제는 낯설지만은 않은 나라! 남아공" 내용보기

새벽까지 우리를 잠못들게 했던 2010월드컵의 생생한 열기가 아직도 남아있는 것 같다.
남아공 월드컵 전까지 우리에게는 남아프리카공화국은 세계 지도 속의 아프리카 대륙에 속한,
머나먼 나라 중 하나였다. '부부젤라'의 시끄러운 소음과 TV로 비쳐지는
미지의 나라 남아프리카공화국에 대한 궁금증이 이 책을 읽게 만들었다.

남아공이라는 나라이름보다 넬슨 만델라대통령이 먼저 생각날만큼 남아공이라는 나라에
대해 전혀 몰랐던 내게 남아공뿐 아니라 아프리카의 역사까지 되짚어준다.
실시간 급속하게 변화하는 글로벌시대라고 해도 우리는 여전히 아프리카에 대한
편견과 선입견을 고스란히 갖고 있었다. 굶주림과 빈곤의 나라, 동물의 왕국, 대초원,.....
남아공과의 첫 만남이 한국전쟁이었다니 묘한 동질감과 아픔이 느껴지는 나라이다.
주인의 호의로 머리를 따뜻한 텐트 속에 내밀었다가 아예 주인을 내친 낙타의 일화처럼
주인인 아프리카인을 내쫓고 주인 행세를 한 유럽정착민의 인종차별정책 '아파르트헤이트'
남아공인구의 80퍼센트를 차지하는 아프리카인에게 할당된 지역이 전 국토의 13%라니.....
영국연방의 영향권 아래 결성된 '남아프리카연방',남아공인구의 10%남짓한 백인이
아프리카인에게 '원주민토지법'을 만들어 아프리카인의 토지소유를 제한하고
'통행법'으로 인간의 기본권리인 이동의 자유를 박탈하고 투표권까지 박탈하며 철저히 족쇄를 채웠다.
소수 백인을 위한 법과 제도, 아프리카인의 반발을 보며 우리의 힘겨웠던 독립운동이 겹쳐졌다.
열강들의 이익앞에 묻힐 수 밖에 없었던 약소국의 비애가 지구 반대편 아프리카에서도 역력하게
드러나기에 아프리카인의 저항, 인권을 위한 몸부림에 공감하게 된다.
소수 백인이 사회, 경제적 장악력을 유지하기 위해 다수의 아프리카인을 철저히 분리시킨 악행 뿐 아니라
평화시위를 하는 아프리카인을 향한 무력진압, 샤퍼빌사건과 소웨토사건
우리나라도 민주주의가 뿌리내리기까지 많은 피를 흘렸기에 13세 소년 피터슨의 죽음이 더 가슴아프게 다가온다.
무려 40년 넘는 투쟁의 결과로 얻은 첫 민주선거! 국민의 절대적 지지를 받은 지도자 넬슨 만델라
월드컵 폐막식에서 만난 인자한 만델라 전대통령! 잔인한 보복이 아닌 용서와 관용, 화합으로 끌어안아 남아공의 저력을 보여준,
남아공 역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인물 넬슨 만델라 이야기도 읽어봐야겠다.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과거, 현재, 미래를 이 책으로 들여다보며 더이상 낯설지만은 않은 나라가 되었다.
남아공에 대해 몰랐던 많은 부분을 알려주는 책 일 뿐 아니라
아프리카에 대한 오해의 눈꺼풀을 벗겨준 책이라서 더욱 반갑다.
이 한 권으로 아프리카 중의 한 나라 남아공을 속속들이 알 수는 없지만
아프리카의 아주 먼 옛날부터 현재의 모습까지 비교적 세밀하게 가까이서 들여다보게 해 주었다.
아프리카의 변화를 눈치 못 챈 건 우리의 무관심이었다.
아직도 아프리카인과 백인들에게 남아있는 벽, 범죄율과 실업률, 빈부격차의 벽이 높고
아파르트헤이트가 남긴 상처가 아직도 곳곳에서 그 아픔을 드러내지만 작가가 유학시절 만난
남아공의 두 친구 '분투'와 '조드와'처럼 어려운 환경에서도 웃음과 희망을 잃지않는
젊은 미래가 있기에 남아공의 미래가 기대된다.
흑인, 백인, 컬러드, 인도인, 중국인 등 각기 다른 언어와 문화를 가진 여러 인종이 어울려 살고 있어서
'무지개의 나라' 로 불린다는 남아공 하지만 책을 읽고 난 후의 무지개는 희망의 상징을 나타내는게
아닐까 생각된다. 월드컵으로 첫인사를 나눴지만 세계인의 축제 '월드컵'도 성공적으로 치뤄낸, 멋진 나라 남아공
남아공 월드컵 공인구로 친숙한 자블라니의 뜻 '우리는 행복합니다' 처럼 행복한 월드컵을 치룬
아프리카의 선두 '남아공'의 앞으로의 발전을 기대해본다.

c******y 2010.07.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와 다르지만 닮은 나라, 남아공
"우리와 다르지만 닮은 나라, 남아공" 내용보기
우리와 다르지만 닮은 나라, 남아공. 5개의 큰 제목으로 나눠 이야기하는 남아프리카공화국. 그 첫번째는 한국전쟁에 참전했던 모습입니다. 아, 그 전에 작가는 우리에게 아프리카에 대해 우리가 오해하는 것들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아프리카사람들은~ 으로 시작하며 우리가 기억하는 대부부분의 것들을 여지없이 박살내줍니다. 책을 읽으며 미안했습니다. 너무 많이 오해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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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와 다르지만 닮은 나라, 남아공.

5개의 큰 제목으로 나눠 이야기하는 남아프리카공화국. 그 첫번째는 한국전쟁에 참전했던 모습입니다.

아, 그 전에 작가는 우리에게 아프리카에 대해 우리가 오해하는 것들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아프리카사람들은~ 으로 시작하며 우리가 기억하는 대부부분의 것들을 여지없이 박살내줍니다. 책을 읽으며 미안했습니다. 너무 많이 오해하고 있는 제자신을 보며 미안했지요. 그리고 그 오해로 다시 아이에게 전해질 정서, 문화 이런것도 저를 흠칫 놀라게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좋은 오해던, 나쁜 오해던 혹은 그러기를 바라는 이기적인 욕심이던 내려놓고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 역할만으로도 책 한권이 할 수 있는 일은 다 했다고 생각합니다.

정보도서 정도로만 생각했던 책은 중간중간 인종차별, 문화차별, 언어차별, 지역차별 등 다양한 것들에 대해 고민해보게 합니다.

그리고 새로이 받아들이며 인정하게 된 많은 것들.

사헬과 동아프리카지구대, 사하라사막, 베르베르인과 니그로이드, 코이산, 피그미, 반투와 보어인들.

독립을 위해 목숨을 걸었던 우리의 독립운동가가 생각나게 하는 닐슨 만델라. 90년에 백인정권이 물러나며 겉으로는 평화를 회복한 것처럼 보이지만 보이지 않는 불씨를 가지고 있는 남아공. 아프리카인과 백인을 구분짓고 아프리카인의 노동력만을 착취하려 했던 백인들. 그들의 정책이 바로 아파르트헤이트 정책이지요. 그런 아픔을 겪은 아프리카인들은 이 정책이 폐지되고 닐슨 만델라가 대통령으로 당선된 이후 백인들에 대한 보복정치가 아닌 포용하는 정책을 폈습니다. 이부분은 잘 모르겠습니다. 우리의 역사를 살펴보면 기존의 기득권에 연결되어 있는 많은 사람들에 의해 반민특위가 해체되고 친일파 처단이 이루어지지 않은 과거가 있듯이, 남아공도 혹여 이런 이권이 개입되어진 것은 아닐까 하는 의구심을 갖게 합니다.

이 부분은 다른 부분으로 책을 더 읽고 정보를 찾아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우리도 지금 동남아, 러시아, 중국, 조선족 등 우리보다 조금 경제적으로 덜 발전된 모습과 우리와 다른 모습의 사람들을 차별하고 억압하는 모습이 있지요. 한 나라의 90%에게 일어난 일이 남아공이라면, 우리는 몇%에게 일어나는 일일까요? 문화는 더 나은 것과 그렇지 않은 것에 대한 순위는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서로의 문화가 모두 소중한 것이지요. 또한 우리 나라에서 함께 일하고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이 다 소중하고 존중받아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바로 다문화의 인정이겠지요.

남아공월드컵 때문에 맞춰 읽을 수 있게 이 책은 지식과 지식을 기반으로 하여 사유하게끔 연결해 주는 책입니다.

아쉬움을 담아...

1. 어휘들이 낯설어서일까요?

새로운 어휘들을 내용이 긴 소설책에서 (사헬지역 : 아프리카와 사하라 사막 남쪽 가장자리에 있는 지역) 설명해 주듯이 설명이 앞쪽이나 뒤쪽에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읽다가 생각이 나지 않아 앞쪽으로 다시 찾아가기도 했거든요.

2. 지도는 앞쪽에 있는 것과 뒤쪽은 남아공지도로 다르게 넣어줬으면 더 좋았겠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아니면 하나는 지질지도 였어도 좋겠다는 생각이요. 물론 책속에 있기는 하지만 전체적으로 그 나라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지리적 정보를 이해하는 것이 선행되어야 한다는 생각이거든요.

3. 다 읽고 나서 보니 남아공 연표도 간략히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한눈에 정리되는 느낌이 필요하다 싶어요.

l*****0 2010.06.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