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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시간 사고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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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작가의 주관과 개성이 잘 묻어나오는 책인 듯 하다^^아침형 인간에 대한 찬양에 사람들이 모두 빌빌 졸아대던 시절을 기억한다.저마다 생활패턴이란 것이 있고 편안하고 익숙한 시간대가 있는데 말이다.이 책에서는 지나치게 효율을 추구하기 보다는 목적과 퀄리티를 추구하는만족도 높은 업무를 추구하고 있다.대중교통을 이용한 출퇴근 시간이 긴 것을 이용하여 업무 시간을 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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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작가의 주관과 개성이 잘 묻어나오는 책인 듯 하다^^
아침형 인간에 대한 찬양에 사람들이 모두 빌빌 졸아대던 시절을 기억한다.
저마다 생활패턴이란 것이 있고 편안하고 익숙한 시간대가 있는데 말이다.
이 책에서는 지나치게 효율을 추구하기 보다는 목적과 퀄리티를 추구하는
만족도 높은 업무를 추구하고 있다.
대중교통을 이용한 출퇴근 시간이 긴 것을 이용하여 업무 시간을 빼내고
약속시간에는 30분 이상 일찍 가서, 허둥대기보다는 또 무언가를 하고
가방에는 늘 책이 몇 권 있어서 그날 분위기와 기분에 맞는 책을 선택해서 읽는다고...ㅎ
(이 점은 나와 비슷한 것 같다^^ 내 가방에도 책이 한가득;;;)
심지어는 회사직원들과의 약속 장소를 어디어디 앞이나 무료하게 서서 사람을
기다리는 장소보다는 앉아서 책을 보고 간단한 업무를 볼 수 있는 장소로 잡고,
함께 출발해서 목적지로 가기보다는 각자 출발해서 목적지에 만남으로 인해서
시간 죽이기 식의 의미없는 대화를 이어가는 것에 반대한다.
중간중간 언급되는 휴대폰으로 pc에 업무관련 사항을 로딩한다던지
휴대폰으로, 자신에게 날아온 이메일을 확인하는 등 필자는 대단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그러지 않아도 아이폰 유저들에게서 소외되는 나에게 스마트폰을 장만해야 하나 하는 고민을 심하게 던져주는 대목이었다)
필자가 생각하는 독서관련 사항이 인상적이었는데
책값은 술값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닌 소중한 투자라는 점...
그리고 책은 반드시 서점에서 사야한다. 인터넷 서점에서 서평을 읽은 후에
책을 사고나면 후회하게 되어 반드시 직접 훑어본다고...(나는 서평을 꽤 읽는 편인데^^)
결혼해서 아이를 낳고 알뜰하게 살자 주의인 나에게
가끔 시간과 돈을 비교해서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시간이기에
택시를 거침없이 탄다는 필자의 주장은 나에게 좀 와닿지 않는 주장이었다.
그리고 사무실 환경미화를 중시하는 우리 회사의 분위기와
퇴근 후 책상 정리를 하지 않고 펼쳐두고 퇴근한다는 주장 역시 무리가 있었다.
그렇지만 색다른 여러가지 시간 활용법은 흥미롭고
일부는 (예: To do list 만들기 등) 벤치마킹하면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a*****0 2010.07.0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시간관리의 목적은 '시계'가 아니라 '성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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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시간이라는 자원은 공평하다.그리고, 그 시간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써야 하는지는 누구나 알고 있다.오죽하면, '시테크'란 말이 유행을 하겠는가..하지만, 잠자리에 들기 전 '오늘 하루도 알뜰하게 시간을 사용했다..'라고 느끼는 날이 1년 중 며칠이나 되는가.절반 이상이라고 한다면 굳이 이 책을 보지 않아도 될 듯하다.   이 책은 여타 시간관리 책과는 조금 다르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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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시간이라는 자원은 공평하다.
그리고, 그 시간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써야 하는지는 누구나 알고 있다.
오죽하면, '시테크'란 말이 유행을 하겠는가..
하지만, 잠자리에 들기 전 '오늘 하루도 알뜰하게 시간을 사용했다..'라고 느끼는 날이 1년 중 며칠이나 되는가.
절반 이상이라고 한다면 굳이 이 책을 보지 않아도 될 듯하다.

 

이 책은 여타 시간관리 책과는 조금 다르다.
여타 책들은 주제와 같이 '시간'에 중점을 둔 반면, 이 책은 '성과','효율'에 중점을 두었다.
그동안 나는 이 '시간'이라는 부분에 대해서는 '달'을 가르키는 '손가락'만을 본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시간을 관리하려는 목적이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지도 않고, 단지 아끼고, 쪼개고, 부지런히 시간을 사용하려고 했던 것이 아니였을까?
저자는 바로 그 목적을 찾기를 원하고, 그 목적에 맞는 최적의 시간을 사용하라고 권한다.
여타 책에서는 시간 낭비라고 말하는 코미디 프로 TV시청도 스트레스를 풀고, 나머지 시간에 더 집중해서 사용할 수 있다면 좋은 시간사용이라는 것이다.
맞다.
기계가 아닌 이상, 깨어있는 18시간 이상을 무언가에 쫓기듯 바쁘게 사는 것이 시간관리를 잘 하는 것은 결코 아닐 것이다.
하루 중 단 1시간이라도 만족스럽게 보냈다면 나름의 성과는 이룬 것이다.

 

서문에서 저자가 말하듯 이 책은 저자가 백수에서 성공한 사업가로 변신하기까지 시간관리에 대해 쓴 것이다.
그렇기에 저자에게 특화된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그 방법이 정답은 아니라고 저자도 말하고 있다.
다만, 계속해서 생각하고, 생각하여 본인만의 시간 관리 노하우를 만들라고 말하고 있다.

 

1. 외부미팅이나 출장시 '현장 집합','현장 해산'이라는 부분은 우리나라의 정서에는 조금 맞지 않을 수 있다.
하지만, 본인만의 온전한 시간을 만들기에는 아주 좋은 제도임에는 틀림없다.

 

2. 2시간이나 걸리는 출근시간도 저자처럼 사용한다면 매우 좋은 방법이다.
저자 말처럼 축복이다.

 

3. 일을 모두 마무리하지 말고, 중간 정도에서 멈춘 후 조금 책상이 어지럽더라도 그대로 놓아둔 후 퇴근하고 다음날 출근하여 접하면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 단축된다.
이 또한 맞는 말이다.
나도 종종 PC를 켜놓고 퇴근하는 일이 있다.

 

1,2,3과 같이 시간관리의 측면에서는 효율적이긴 하겠지만, 단지 '시간' 혹은 '효율'이 삶의 최우선 순위가 아니라면 실업무에 적용하기에는 조금 힘들지 않을까 싶다.
앞에서도 말했지만, 저자의 방법을 그대로 적용하라는 것이 아니다.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위와 같이 시간을 사용하는 '방법'이 아닌, 스스로 보다 효율적인 시간 관리를 위해 노력하고 본인만의 방법을 찾았다는 것이 아닐까?

 

단지 '손가락'이 아닌 '달'에 집중하고, '시간'이 아닌 '효율'에 집중해야 겠다.

l*****0 2010.07.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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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관리의 새로운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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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프린세스 바라바바'란 책을 읽었죠. 친구의 권유로 읽게 되었는데 우리귀에 널리 알려진 사람들의 성공이 아닌 평범했지만 자신의 꿈을 이룬 여성들의 성공 스토리가 실려 있었죠. 그들의 성공비결은 조금씩 사람들마다 다르지만 근본적으로 자신이 하고싶은 일들에 미친듯이 시간을 투자했음을 작가가 성공한 사람들과 나눈 대화와 그들을 관찰한 글들에서 공통적으로 찾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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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프린세스 바라바바'란 책을 읽었죠. 친구의 권유로 읽게 되었는데 우리귀에 널리 알려진 사람들의 성공이 아닌 평범했지만 자신의 꿈을 이룬 여성들의 성공 스토리가 실려 있었죠. 그들의 성공비결은 조금씩 사람들마다 다르지만 근본적으로 자신이 하고싶은 일들에 미친듯이 시간을 투자했음을 작가가 성공한 사람들과 나눈 대화와 그들을 관찰한 글들에서 공통적으로 찾을 수 있었죠.

  그 책을 읽으니 나도 다시 한번 심기일전 꿈을 이루고 싶은 생각이 더욱 간절하더군요. 현실에 발을 딛고 서 있는 나에게 꿈은 어떠한 것인가? 부터 고민하면서 점점 구체적으로 년간 계획, 월간계획, 주간 계획, 일간계획을 생각하게 되더군요. 결국 커다란 꿈도 하루하루 생활이 쌓이고 쌓여서 이루어진다는 것도 다시 깨닫게 되었죠.

  하루 생활, 누구나에게 공평하게 주어진 24시간의 시간. 어떤이는 충분하다하고 어떤이는 부족하다고 하는 24시간의 절대적인 시간 속에 인생의 브라보!를 외칠수 있는 성공의 비결이 시간관리라는 것을 알게되었죠.

  '하루시간 사고법'은 책 제목대로 하루 24시간동안 성과를 낼 수 있는 시간관리에 대한 이야기죠. 이 책의 작가인 '고도 도키오'씨는 백수에서 무능한 사원, 편의점 직원, 경영컨설턴트, 3억엔의 자산가, CEO의 인생역전을 이룬 입지적인 사람으로 이 책의 글들이 더욱 살갑게 다가오는 이유도 작가의 실제 경험에서 우러난 글이기 때문인 듯 싶네요.

  회사를 다니면서 교육 받았던 시간관리 교육내용과 이 책의 내용 중 상당부분이 겹치고 있다는 건 시간관리의 기본은 항상 같다는걸 알게 되었죠. 가령, '긴급도보다 중요한 것을 우선하라', '동기부여가 되면 시간관리는 절로 된다', 건강은 가장기본적인 투자' 같은 내용은 여러번 접하게 되는 시간관리의 기본 내용이네요.

  하지만, 작가가 이책에서 언급하는 시간관리에 대한 의견 중 몇 가지는 신선하게 다가왔죠. '짜투리 시간을 애초에 만들지 않는다', '완벽보다는 적당을 권한다', '상사나 부하직원과 따로 이동하라', '매일 아침 신문을 읽는 것은 시간낭비!', '느리게 읽기로 얻는 것', '명함은 받은 날짜로 묶는다'와 같은 내용은 기존에 알고 있던 시간관리와 다른 내용들이었죠. '짜투리 시간 활용법' 등의 책도 나와있는데 아예 짜투리 시간을 만들지 마라. 아.. 난 왜 이 생각을 하지 못했나 하는 생각에 머리를 탁 치게 되더군요. 상사나 부하직원과 따로 이동하라는 작가의 말에도 절대 공감이 되는 내용이더군요. 물론 때론 이동하면서 회의를 하게되면 같이 이동해야되겠지만 그런 이동회의 없이 현지에서 볼일을 보는 출장이라면 굳이 같이 갈 필요가 없겠더군요.   

  물론 책 내용 중에 '통근 왕복 2시간은 과연 나쁜가?'라며 작가는 통근시간을 잘 활용했다고 했는데 전 회사와 집은 가까와야 한다는 생각은 변함없어요. 출퇴근시 책을 본다는 것이 집중도와 시력보호에도 썩 좋지 않기 때문이죠.

  아무튼 이 책은 시간관리에 대한 작가가 성공하기까지의 시간관리 노하우를 알려주고 있어 꿈을 향해 오늘도 하루 24시간을 쪼개 사는 샐러리맨들에게 무척 유익한 내용들이 담겨 있어 노하우를 잘 활용하면 더 빨리 꿈에 도달할 수 있을 거라 생각되네요.

  마지막으로 '효율보다 만족을 사라'는 작가의 말에 시간관리의 목적이 무엇인가 다시 한번 되돌아 보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c********1 2010.07.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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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시간 사고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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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나의 불행은 언젠가 내가 잘못 보낸 시간의 보복이다. -      나폴레옹    책 제일 앞장에 적힌 글이다. 난 내가 불행하다고 생각해 본 적은 없다.물론 가끔 속상한 일은 있지만.....그렇다면 난 시간을 잘 보내 왔단 말인가? 그건 또 아닌 것 같다. 그렇다면 내가 잘 보내지 못했던 시간들이 내게 보복할 때가 올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면서 두려워진다. 누구에게나 똑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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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나의 불행은 언젠가 내가 잘못 보낸 시간의 보복이다. -      나폴레옹

 

 책 제일 앞장에 적힌 글이다. 난 내가 불행하다고 생각해 본 적은 없다.물론 가끔 속상한 일은 있지만.....그렇다면 난 시간을 잘 보내 왔단 말인가? 그건 또 아닌 것 같다. 그렇다면 내가 잘 보내지 못했던 시간들이 내게 보복할 때가 올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면서 두려워진다.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지는 하루 24시간, 우리는 그 시간들을 얼마나 잘 쓰고 있을까? 하루를 정리할 시간이 되면 늘 후회가 남는다. 매일 여러가지  

일을 하며 바쁘게 지내지만 몸만 피곤하고  뿌듯함이 남지 않는다는 건 분명 효율적으로 보내지 못했기 때문일거다. 시간에 쫓겨 다닌 느낌.......

 

나의 하루는 참 일찍 시작 된다. 아주 어렸을 적 부터 습관적으로 아무리 늦게 잠이 들어도 아침 5시만 되면 눈이 떠진다. 낮잠도 절대 자는 법이 없다.

그렇게 남들에 비해 긴 하루를 가졌음에도 내가 가진 그 긴 시간들을  그다지 효율적으로 보내지 못해 왔다. 그래서효과적인 시간관리의 해법을 찾고자 이 책을 선택했다. 작가는 '얼마나 바빴나가 아닌 얼마나 성과를 냈는가'로 사고 하라고 한다. 바쁘다고 해도 분명 24시간 내내 바쁜 것은 아니다.바쁜 중에 맞는 여유시간이 분명 존재하고 그 시간이 주어졌을 때 정말 무의미하게 흘려 보내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일부러 아침형인간이 될 필요는 없다고 한다. 자기에게 맞는 패턴으로 하루를 갖되 "To Do리스트"작성하여 해야할 일들을 관리면 된다고 한다. 그런데 난  남들이 되려고 애쓰는 그 아침형 인간임에도 움직이기 시작하기 전의 2시간 정도의 그냥 정말 '아침형 인간'이란 말이 부끄럽게 보내 버리고 만다. 조금 그나마 시간을 잘 썼다고 느껴질 땐 책을 읽으며 보낸 경우이고 그 외엔 tv를 이리저리 돌려 보고 그도 별로라면 이리저리 뒤척이며 날이 밝을 때까지 기다렸다 일어나 본격적으로 움직인다. 그냥 일찍 잠에서 깨어났을 뿐인것이다. 

이 책에선 나 같은 사람에게 필요한 많은 것들이 들어 있다. 버려지는 시간에 대한 관리법,일  잘 하는 사람들의 시간관리 노하우,시간을 자산으로 바꾸ㅓ 주는 습관,하루 설계를 할 때 주의 해야 할 것들을  자세하고 친절하게 알려 주고 있다. 일을 할 때 우선 순위를 정해 하고 급한 일 보다는 중요한 일을 우선으로 하며 집중력으로 시간의 밀도를 높게 사용하라고 한다. 버리게 되는 시간을 처음 부터 만들지 않는 것이 중요하고 만약 그런 시간들이 생기게 되었다면 줄이도록 노력하여야한다고 한다. '사고 노트'의 사용, 목표에 맞는 하루 설계로  내가 가진 하루의 시간들을 버리지 않고 알차고 효율적으로 관리하여 성과를 내고 몸은 조금 피곤하더라도 뿌듯한 기분으로 마무리 할 수 있을 것 같은 두근거림이 느껴진다.이 두근 거림의 느낌이 현실로 보여질 수 있도록 '사고노트'부터 준비 해야겠다.

s*********3 2010.07.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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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시간 사고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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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에 대해서 아무리 말을 해도 지나치지 않은 것은 그만큼 시간이 중요하기 때문일 것이다. 나도 시간관리를 하기위해 여러가지 방법을 써보았지만 꾸준히 실천하고 있는 방법은 몇가지 되지 않는다. 시간은 내가 가지고 있는 최대의 자원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시간자원을 잘 사용하는 사람은 아니었다. 빼곡하게 다이어리를 쓰고, 나름대로 고민해봤지만 나의 삶과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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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에 대해서 아무리 말을 해도 지나치지 않은 것은 그만큼 시간이 중요하기 때문일 것이다. 나도 시간관리를 하기위해 여러가지 방법을 써보았지만 꾸준히 실천하고 있는 방법은 몇가지 되지 않는다. 시간은 내가 가지고 있는 최대의 자원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시간자원을 잘 사용하는 사람은 아니었다. 빼곡하게 다이어리를 쓰고, 나름대로 고민해봤지만 나의 삶과 맞는 방법 또는 실천에서 때때로 제동이 거렸다. 시간은 흐르기도 하지만 쌓이기도 한다고 한다. 나의 인생은 어떤 시간들로 쌓여가고 있을까? 그러기 위해서는 어떤 사고가 필요할까?기존에 내가 읽었던 시간에 관한 책들이 시간의 효율성에 대해 말했다면, 이 책은 시간의 밀도, 집중력을 가르쳐 주었고,가장 큰 특징 책제목 그대로, 하루 시간 사고법 대해 전하고 있다는 것이었다. 그럼, 내용을 잠깐 살펴보자!
 
내 삶의 시간은 얼마나 남았을까?
당신의 삶의 원칙은 무엇인가요?
-본문 중-
나는 이 글을 보고, 모래시계를 그림을 보면서 나의 삶이 조금씩 아래로 빠져 나가고 있다는 것이 실감났다. 매일 똑같이 오는 시간이기에 소중함을 때때로 잊고 살게 되는 것 같다. 내 삶의 시간은 대략50년정도가 남았다. 그리고 나의 젋은시절은 그 가운데 10년에 불과할 것이다. 이렇게 구체적으로 생각해면서 빠르게 움직여야한다는 느낌이 들기 시작했다. 그리고 나는 마음을 바삐하게 되었다. 윗글은 이 책의 들어가는 글에 나와있는 소제목들이다. 이 두가지의 물음이 내게 울림을 던져주었다. 머뭇거리지 말라는 메세지 같았다. 아마 이 두가지는 시간을 사고할때 가장 먼저해야 하는 것, 중심축이 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점점 저자의 글을 따라 시간을 사고하는 법을 키워갔다.
 
그들은 영감이 떠오르기를 기다리느라 시간을 낭비하지 않았다.
-본문 중-
이 책은 긴급도, 중요도에 따라 우선순위를 정하는 법부터 하루 하루를 설계해나가는 법까지 정말 다양한 시간의 사고법을 가르쳐준다. 특히 저자의 정성이 묻어날수 있는 흔적들이 곳곳에 배치되어 있어 친근감을 느낄수 있었고 저자가 독자를 향한 마음이 그대로 느껴졌다. 그간은 어떻게 하면 시간을 줄일수 있을지에 대해 고민하고 또 고민했는데 이제는 사고법에 대해 고민할 때가 왔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내가 매일 아침 신문을 읽어야 한다는 생각을 했는데 이제는 저자의 방법으로 바꾸어 보려고 한다. 저자의 시간사고법을 보면서 아주 넓은 영역에서 그의 사고가 미친다는 것을 알았고, 시간의 힘을 느낄수 있었던 것 같다. 그리고 기존의 책과 다른 색깔을 보여주어서 좋았던 것 같다. 윗글을 보면서 영감이 올 때까지... 때가 올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아님을 내가 먼저 행동하고 사고하여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많은 사람들이 이 사고법으로 좀 더 자신의 시간자원을 잘 사용하였으면 한다
q*******n 2010.07.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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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시간사고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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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어서 이런 말을 자주한다. “하루의 24시간을 48시간처럼 쓸 수 있는 사람이 되자”라는 말을 주위의 사람들에게 많이 하곤 한다. 그러면서 정작 나는 그런 시간을 사용하지 못하고 있는 나를 발견했을 때 한숨을 내뱉기도 한다. 사람에게 주어지는 시간은 똑같이 주워졌는데 왜 결과는 다를까? 라는 고민을 해 보면서 결국은 내 자신에게 문제가 있음을 발견하고, 다시 다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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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어서 이런 말을 자주한다. “하루의 24시간을 48시간처럼 쓸 수 있는 사람이 되자”라는 말을 주위의 사람들에게 많이 하곤 한다. 그러면서 정작 나는 그런 시간을 사용하지 못하고 있는 나를 발견했을 때 한숨을 내뱉기도 한다.

사람에게 주어지는 시간은 똑같이 주워졌는데 왜 결과는 다를까? 라는 고민을 해 보면서 결국은 내 자신에게 문제가 있음을 발견하고, 다시 다짐을 하면 열심히 살아보고 하는 반복적인 삶을 살아가고 있는 것이 나의 현실이다.

그러면서 누군가에게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매일 매일 계획적인 습관이 필요하다고, 인생의 설계가 필요하다고 하는 이야기들을 접하고 난후 실천을 해 보았던 적이 있었다. 하지만 그것도 얼마가지 않아 바쁨의 일상 속에서 허덕이며 지내곤 한다.

그러나 나에게 한가지 빠진 문제점이 있었다. 그런 바로 목표의 문제였다.

이 책을 보면서 다시한번 내 삶을 돌아보았는데, 하루하루의 목표의 삶을 살아가지 못하고 있음을 깨닫게 한다. 내 주위의 친구들에게 “꿈을 가져야 한다.”,“그래야 너의 인생이 바뀐다.” 하면서 입버릇처럼 이야기 했었는데, 정작 나는 지금 현재 어떤 꿈을, 어떤 목표를 가지고 살고 있는가를 돌아보게 되었다.

또 한가지 발견한 점은 구체적으로 나는 어떤 목표를 가지고 있으며, 구체적으로 어떤 계획들을 가지고 있는 가를 발견하게 되었다.

평범한 월급쟁이의 일과 인생을 바꾼 시간관리 필살기! 라는 타이틀에서 볼 수 있듯이 평범한 삶속에서의 그의 삶에 그의 인생을 바꾼 시간관리는 하루의 24시간을 어떻게 살아가느냐가 문제가 아니라, 어떠한 목표를 가지고 어떠한 구체적 계획들을 가지고 있느냐에 달려있다. 그리고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자기 자신을 얼마만큼 컨트롤할 수 있을 지에 달려있음을 보게 되었다.

이 책은 기존의 많은 시간 관리의 노하우의 책과는 달리 분명한 목표를 가지고 이야기 하고 있었다. 그래서 인지 내 삶을 돌아볼 수 있는 분명한 흐름과 관점들을 정확히 체크해 볼 수 있어서 너무나도 유익한 시간이 되었던 것 같다.

나의 평범한 삶이 이제는 무언가 특별한 인생의 삶의 전환을 위해, 오늘 당장 책에서 제시해 주고 있는 ‘사고노트’를 구입해야 할 것 같다.

s****8 2010.07.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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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시간사고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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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똑같이 24시간이라는 하루의 시간이 주어진다.나에게도 물런 24시간의 시간이 주어지지만 어떤날은 하루가 30시간처럼 길게 느껴지는 날이 있는가 하면 1시간이라도 시간이 더 주어졌으면 하는 날도 있다.이렇게 시간이 왜 다르게 느껴지는지 몰랐는데 이 책을 읽고 나의 행동들을 생각해보니 이해가 간다.  많은 일을 한꺼번에 할수 있는 날도 있었지만, 아무런 생각없이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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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똑같이 24시간이라는 하루의 시간이 주어진다.나에게도 물런 24시간의 시간이 주어지지만 어떤날은 하루가 30시간처럼 길게 느껴지는 날이 있는가 하면 1시간이라도 시간이 더 주어졌으면 하는 날도 있다.이렇게 시간이 왜 다르게 느껴지는지 몰랐는데 이 책을 읽고 나의 행동들을 생각해보니 이해가 간다.
 많은 일을 한꺼번에 할수 있는 날도 있었지만, 아무런 생각없이 일의 처리 순서나 능률은 생각지도 않았던 때도 많았던것 같다.
어떤일이 더 급한지, 어떤일이 더 중요한지를 생각해서 하는 순서나 같이 할수 있는 일을 묶어서 한다면 정말 시간을 잘 활용할수 있는 것 같다.
회사에서 효율적이고 생산성 높은 직원이라고 해서 자신의 삶에서도 그런 모습을 볼수 있는것은 아니다라는 부분을 읽으니 정말 그렇다는 생각이 들었다. 회사에서는 하지 않으면 안되는 일이라서 어쩌면 최대한 빨리 많은 효과를 올릴려고 하지만 내 삶에서는 조금 뒤로 미루기를 참 많이 하는 것 같다.
모든 나의 생활에서 좀 더 회사일처럼 효율적으로 시간을 활용한다면 하루 24시간을 정말 알차게 보낼수 있었을텐데 말이다. 하지만 지금도 늦지 않았다.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있듯이 지금부터가 다시 시작인 셈이다.
효율적으로 시간을 이용하는 여러가지 방법뿐아니라 내 삶 구석구석을 짚어볼수 있도록 해 주는 부분이 많았다.
나의 감정을 컨트롤하라!!자기계발을 하라! 긍정적인 말을 생활화하라!늘 노력하라!스트레스의 근본적인 원인을 찾고 인간관계를 개선하라!등 여러가지 면도 이야기해 준다.
시간을 활용함에 있어서 이것과 무슨 상관이 있을까? 생각할수 있지만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내가 살고 있는 하루하루 시간의 활용법과 비교해 볼수 있었다. 매일 약속시간에 늦어서.. 출발할때부터 시간에 늦으면 어쩌지 하면서 그것만 생각하고 약속장소에 간적이 있었다.그 사이 차안에서 다른 일은 못하고 오로지 시계만을 쳐다볼수 밖에 없었다.그런데 약속시간에 일찍 나간다면 그런 걱정도 없을뿐더라 그 시간에 책을 읽는 일등을 할수 있었을텐데 말이다.지금 생각해 보니 이렇게 버려진 시간들이 내 삶속에서도 너무 많은 것 같다.
하지만 앞으로 나에게 주어진 24시간의 시간들을 잘 활용해서 능률적이고 내 삶을 윤택하게 해줄수 있게 잘 활용할것이다.
s********n 2010.06.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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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시간 사고법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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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시간 사고법』을 읽고 나를 포함하여 그 누구에게나 부여되는 하루의 시간은 24시간이다. 이쁘고 잘 한다고 하여 한 시간을 더 주고, 부족하다고 하여서 한 시간을 덜 주고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한다면 주변에서 성공을 한 사람들의 모습은 결국 똑같이 주어진 시간을 얼마만큼 적극적으로 잘 활용했느냐에 따라서 결정될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래서 시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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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시간 사고법』을 읽고

나를 포함하여 그 누구에게나 부여되는 하루의 시간은 24시간이다. 이쁘고 잘 한다고 하여 한 시간을 더 주고, 부족하다고 하여서 한 시간을 덜 주고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한다면 주변에서 성공을 한 사람들의 모습은 결국 똑같이 주어진 시간을 얼마만큼 적극적으로 잘 활용했느냐에 따라서 결정될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래서 시간의 중요성을 이야기 하고 있다. 나를 포함한 많은 직장인들과 그리고 정말 시간을 다투어서 공부하고 있는 수많은 학생들에게도 꼭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바로 하루의 시간들이 쌓여서 일주일이 되고, 한 달이 되고, 일 년이 되면서 세월이 되기 때문이다. 내 경우도 솔직히 여러 일들을 하다 보면 많이 겹칠 때가 있고, 시간에 쫓겨서 당황하는 경우가 많을 때가 있다. 정말 이러할 때는 몸  둘 바를 모른다. ‘엎친 데 덮친 격’이라는 속담이 들어맞는 것이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이러할 때는 정작 중요한 일을 놓칠 때가 많고, 열심히 한다고는 했지만 성과를 얻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는 점이다. 책에서 제시하고 있는 직장인들에게 필요한 시간관리 필살기의 내용은 원래 생각은 하고 있지만 실천을 하지 못하고 있었는데 이번 독서를 계기로 다시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첫째는 자기 자신을 극한으로 몰아 세워 나가는 것이다. ‘월 0일까지는 반드시 마무리하겠다.’고 데드라인 즉 마감날짜를 정하고 스스로에게 약속해보는 것이다. 특히 하기 싫은 일을 해야만 할 때는 효과가 아주 크다. 둘째는 정말 하고 싶은 일인지 물어보라는 것이다. ‘바빠서 할 시간이 없었다.’라는 말은 정말 핑계에 불과하다. 시간이 있고 없고는 물리적인 문제가 아니라 마음속에 우선순위가 높은가 낮은가의 문제이기 때문이다. 셋째는 목적과 퀼리티를 생각하는 것이다. 효율성에 현혹되게 되면 무엇을 위해 그 일을 하고 있는지 망각하게 되면 별로 중요하지 않은 일에 정신없이 쫓기고 말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긴급 도보다는 중요도를 따지라는 것이다. 자신의 5년 후, 10년 후 삶을 생각하는 일은 비록 긴급도가 낮지만 중요도가 높은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이런 중요한 일을 뒷전에 둔 채 보도 긴급도가 높은 눈앞의 일에 급급할 때가 너무 많기 때문이다. 솔직히 내 자신의 시간 관리에 대해서 반성을 해본다. 이러한 원칙에 얼마만큼 충실하게 이행했는지 말이다. 정말 턱없이 부족하다. 그렇다고 한다면 앞으로 남은 내 자신의 후반부의 멋진 인생을 위해서도 지금부터라도 시간을 철저하게 관리할 필요가 있다는 사실이다. 바로 이런 사람들에게 아주 중요한 하루 시간 사고법과 함께 실천 법을 제시하고 있는 책은 우리에게 피가 되고 살이 되게 하는 비법을 갖고 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에게 일독을 권하는 바이다.

m***3 2010.06.27. 신고 공감 0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하루 시간 사고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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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시간은 모두에게 공평하게 주어진 거지만사용하기는 결코 공평하지 않은 거네요.’얼마나 바빴나"로 성공을 가늠하는 보편 상황과는 달리저자는 ’얼마나 성과를 냈는가’를 따져보라고 조언합니다..   저자의 인생이 축약되어 담겨있기도 한 책이에요.가난한 환경에서 자라 여러 경험을 하고방황의 시기를 거치기도 하고 여러 직업을 전전하기도 하고또 있는 위치에서, 사회 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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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시간은 모두에게 공평하게 주어진 거지만
사용하기는 결코 공평하지 않은 거네요.
’얼마나 바빴나"로 성공을 가늠하는 보편 상황과는 달리
저자는 ’얼마나 성과를 냈는가’를 따져보라고 조언합니다..

 

저자의 인생이 축약되어 담겨있기도 한 책이에요.
가난한 환경에서 자라 여러 경험을 하고
방황의 시기를 거치기도 하고
여러 직업을 전전하기도 하고
또 있는 위치에서, 사회 저명인사로 성공하기도 하는 등
다양한 인생경험을 갖고 있어서
그의 시간관리법을 노하우로 전해주어도 더 힘이 실리는 것 같네요.

 

저자의 글을 읽다보면..
또 한번씩 나오는 사진을 보다보면
저자의 하루 일상을 따라가고 있는 것 같은 착각에 빠집니다..
바쁜 아침 일상.. 지하철에서 하루의 업무를 시작하고..
하루 종일 업무에, 회의에, 미팅에 분주한 일상을 보내고..
회식이나 사람을 만나는 저녁시간을 보내는 등..
하루 삶을 단지 "바쁘게"가 아니라
어떤 목적! 을 위해 어떻게 효율적으로 보내는지를 삶으로 보여주며
시간을 보람있게 보낼 수 있는 팁들을 소개합니다..

 

여러 시간에 관한 책들이 천편일률적으로 말하는
"아침"을 강요하지 않아서 확 맘이 열리는 책이었답니다..ㅋㅋ
저는 정말 새벽에 약하거든요..
밤 새서 하는 건 얼마든지 하겠는데..
새벽에 일어나는 건 정말.. 하루종일 암것도 못할 정도로 정신이 안들더라구요.ㅋ
’부담’을 주는 방식이라면 별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봐도 무방하다는 말이
여타 책들에서 자신의 방식을 강요하는 것과는
시작부터가 다른 책이라 할 수 있겠지요.. ㅎㅎㅎ

 

자기 능력의 한계까지 몰아붙이는 환경 속에 밀어 넣어, 그 극한 상황을
뛰어넘는 과정에서 시간을 잘 쓰는 능력이 갈고 닦인다
는 저자의 말에
깊이 공감합니다.
미약하지만 경험해본 적도 꽤 있구요..ㅋ
주로 시험을 앞두고 사용하는 방법이기도 하지요..ㅋ
집중력을 높여 시간의 밀도를 높이는 방법도 꽤 유용합니다.
기한을 정하고, 목표를 명확히 하고, 수면을 적정히 유지하는 것..
속도와 퀄리티를 동시에 잡을 수 있는 좋은 기술입니다.. ㅎㅎㅎ

 

약속시간에 30분 먼저 도착한다는 방법도 제게 적용할 것 중 하나입니다.
출발시간을 신경쓰면서 시간을 제대로 잘 못 쓰는 것 보다
약속시간에 미리 도착해서 시간을 잘 지키는 사람으로 신용도 높이면서
이미 도착한 여유를 갖고 그 시간을 잘 활용하는 방법~!
아하~!!! 하는 깨달음을 주는 글이었답니다..ㅎ

 

 

모두가 가는 길로 가지 않는 것..
저처럼 모험을 두려워하고 평범을 추구하는 사람은 잘 놓치는 부분이지요.
하지만 저자는 이를 ’사고 정지 상태’의 사람들이라 맹비난합니다.. ;;;
기다리는 행렬에 끼지 말 것. 혼잡한 휴일에 놀러가지 말 것.
다른 사람에게 휩쓸리지 않고 늘 자신의 머리로 생각하는 습관을 들일 것..
책상 앞이라도 붙여 두어야 겠습니다..^^

 

궤도 수정의 가능성이 있다면 단념하는 용기를 가질 것.
효율을 추구하는 공부법 - 한우물파기 학습법과 접시돌리기 학습법..
30대는 자기 나름의 독창성을 찾아내는, 사고하는 습관을 가져야한다.
’나’는 찾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가는 것이다.. 등은
읽으면서 끄덕끄덕.. 메모하고 접어두고 기억하고 싶은 방법들이었답니다..^^

 

저는 진지하고 성실한 것을 좋아하는 성향이어서..
아주 큰 단점이 빈 말을 잘 못합니다.. (저희 신랑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인생이 좀 피곤하기도 합니다..ㅋㅋ;;
"부하직원의 마음을 얻는 상사는 칭찬에 능하다"는 글을 읽으면서
격려나 칭찬의 말을 하는 데는 돈도 시간도 들지 않는데
자꾸자꾸 하자
는 저자의 말에 깊이 공감해봅니다.. ㅎㅎㅎ

 

아이들 엄마로 육아에 전념하는 전업주부로,
지금 이 시간을 어떻게 지혜롭게 보낼 것인지,
앞으로 아이들이 커가면서 제게 주어지는 시간들을 어떻게 보람있고
소중한 시간들로 가꾸어갈 것인지..
고민하고 답을 얻고 실천해보고 싶어지는 책이었답니다..
저자가 삶으로 살아가며 얻은 소중한 노하우들을
책을 통해 거저 얻었으니 제게 맞는 방법으로 지혜롭게 잘 바꿔서
시간에 쫓기는 사람이 아니라 시간을 다스리고 활용하는 사람으로
잘 성장하고 싶습니다~! ^^

 

 

b******h 2010.06.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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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시간 사고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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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24시간은 모두에게 공평하게 주어진 것이지만 시간을 사용하기에 따라 그 가치는 달라지게 되어있다. 그리고 정신없이 시간을 보냈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얼마나 알차게 시간을 보냈느냐가 중요한 것이라고 책에서 이야기 하고 있다. 특히, 시간에 대한 동기부여를 확실히 하여 시간을 허비하지 말라고 저자는 지적하고 있다. 동기부여가 제대로 되어 있다면 다른 필요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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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24시간은 모두에게 공평하게 주어진 것이지만 시간을 사용하기에 따라 그 가치는 달라지게 되어있다. 그리고 정신없이 시간을 보냈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얼마나 알차게 시간을 보냈느냐가 중요한 것이라고 책에서 이야기 하고 있다.

특히, 시간에 대한 동기부여를 확실히 하여 시간을 허비하지 말라고 저자는 지적하고 있다. 동기부여가 제대로 되어 있다면 다른 필요없는 생각이나 일은 하지 않게 되어 있고 오직 그목표를 향해 전진할 수 있기 때문에 중요하다고 하고 있다. 정말 수긍이 가는 부분이었다.

 

평소 시간에 대한 개념없이 일이 닥치면 그때 그때 해결하면서 시간에 대한 계획을 생각하지 않고 지내왔다. 시간이라는 것이 한번 지나가면 되돌아올 수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지만 그런 것을 제대로 감지하고 터득하는데는 오랜 시간이 걸리는 것이 일반적인 것 같다. 하지만 이 책을 읽을면서 이런 시간에 대한 개념을 확실히 잡게 되었고 시간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어 시간을 좀 더 효율적으로 보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 시간관리가 정말 중요한 역할을 하면서 시간을 잘 활용할 방안을 강구하여 생활해야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은 5장의 “목표를 생각하고 하루하루를 설계하라 부분”이었다. 아무런 목표나 계획없이 생활했던 이전의 시간을 반성하면서 이제부터라도 시간계획을 세우고 알차게 보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되었다. 그리고 쓸데없는 감정에 지금까지 너무나 필요없는 시간을 많이 낭비해왔는데 이것 또한 고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비효율적이고 시간만 많이 허비하게 되는 생각들은 되도록 줄이고 나에게 이득이 되고 효율적인 부분에 더 시간을 투자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앞으로는 시간을 허비하는 것 없이 알차게 보내도록 노력하여 나의 궁극적 목표를 향해 한발짝 한발짝 더 나아가도록 해야겠다.

a***0 2010.07.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