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 접한건 역시 O.V.A 였습니다. '종이'와 '책'이라는 매채를 정말 색다른 각도에서 사용한 애니라는게 저의 이 작품에 관한 첫 인상이었습니다. 요미코도 무지 귀여웠고요 ^^ 그러다가 O.V.A TV판을 접하게 되서 더더욱 이 작품에 몰입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아는 사람이 소설판 번역본도 있다고 한번 보라고 해서 보게 되었습니다. 읽다보니 대충 애니의 앞이야기군요 ^^ O.V.A에서 이미 네네네의 이름이나온걸로 봐서... 아뭏든 정말 재미있군요 ^^ 번역본 나오는걸 못기다리고 원본을 사서 읽고 싶을 정도로(줄줄 읽을 수 있는 실력은 아니지만...ㅠㅠ) 흥미진진함에 몸서리치면서 읽었습니다. 정말 강력추천입니다 ^^ 읽다가 요미코의 매력에 푹 빠지는 자신의 모습과 다음권이 빨리 번역되기를 바라는 모습을 느끼실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