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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 개성파 주디무디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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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이 톡톡 튀는 주디무디의 네번째 이야기 "난 훌륭한 의사가 될 거야!" 읽자마자 울 아들의 재미있는 시리즈 목록에 오른 책입니다.. 그리고 우리집에 어제 슈퍼에서 공수해 온 된장찌개용 애호박이 울 아들 손에 수술을 받게 될런지도 모릅니다.. 두개중 하나는 내것이라 점찍어진 애호박...주디무디의 호박처럼 맹장수술-충수제거-수술을 받게 되려나..아님 봉합수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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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성이 톡톡 튀는 주디무디의 네번째 이야기 "난 훌륭한 의사가 될 거야!"

읽자마자 울 아들의 재미있는 시리즈 목록에 오른 책입니다..

그리고 우리집에 어제 슈퍼에서 공수해 온 된장찌개용 애호박이 울 아들 손에 수술을 받게 될런지도 모릅니다..

두개중 하나는 내것이라 점찍어진 애호박...주디무디의 호박처럼 맹장수술-충수제거-수술을 받게 되려나..아님 봉합수술까지..

 

이 책을 보며서 엄마의 입장에서 부러움과 반성을 했습니다..

주디무디가 다니는 학교의 '놀라운 우리의 몸:머리에서부터 발끝까지'의 프로젝트수업..

텔레비전에 다큐멘터리로 소개되었던  다중지능교육을 하는 학교수업이 생각났습니다..보면서 굉장히 부러워 했었는데..

그리고 아이들의 자유롭고 톡톡 튀는 생각들과 자유로운 발표들도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무엇보다도 그런 아이들의 기발한 생각과 의견들을 진지하게 들어주고 받아주시는 선생님..

울 아들도 자주 엉뚱한 생각과 말들을 하는데 귀찮아,말도 안돼는 소리로 일축해 버리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 반성도 해 보았습니다..

아마도 창의성~창의력~하고 중요한거야하고 노래를 부르면서도

아이들의 기발하고 재미있는 생각들은 문제집과 학원과 성적과 엄마의 귀찮음에 묻혀버리는 건 아닌지 싶어졌습니다..

 

세계 최초의 여의사,엘리자베스 블랙웰처럼 훌륭한 의사가 꿈인 주디무디

주디무디의 엘리자베스 블랙웰이 되어 발표한 수업은 정말 재미있고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리고 편도선염에 걸려 가장 중요한 최초의 소녀의사 주디무디 선생님이 자기자신에게 내린 처방전도 무척 인상적이었습니다..

오호~하며 유쾌하게 볼 수 있는 책이었고, 의사라는 직업체험부터 인체조직의 이름,DNA,유전,생명복제,응급전화119 등등 알거리도 많은 책이었습니다..

 

d****r 2010.07.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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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하고 톡톡 튀는 주디무디~
"기발하고 톡톡 튀는 주디무디~" 내용보기
학교에 다녀오면 가방 벗어던지고 친구들과 산이며 들이며 누비며 놀던 어린시절이 떠오릅니다.이 책에 나오는 주디무디처럼 순진무구한 마음과 톡톡 튀는 개성으로 의사를 꿈꾸던 모습이 마치 제 어린시절을 보는듯 하네요.친구들과 함께 제법 의사인양 엄마옷을 빌려 멋지게 의사로 변신하고 들판의 풀과 꽃들은 약이 되어 주기도 하고 따끔한 장미가시는 주사기가 되어주기도 했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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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 다녀오면 가방 벗어던지고 친구들과 산이며 들이며 누비며 놀던 어린시절이 떠오릅니다.

이 책에 나오는 주디무디처럼 순진무구한 마음과 톡톡 튀는 개성으로 의사를 꿈꾸던 모습이 마치 제 어린시절을 보는듯 하네요.

친구들과 함께 제법 의사인양 엄마옷을 빌려 멋지게 의사로 변신하고 들판의 풀과 꽃들은 약이 되어 주기도 하고 따끔한 장미가시는 주사기가 되어주기도 했었지요.

하지만 세월이 많이 흐른지금 이제는 세딸을 키우고 있는 엄마가 되어 어릴적 꿈은 이루지 못했지만 아이들에게 이 책속의 주디무디가 말하는 무한한 꿈과 상상을 책 한권으로 대신 할 수 있어 기뻤답니다.

메간맥도날드 작가의 어린시절이 고스란히 녹아 들어 있어 그런지 어른인 저도 이 책을 읽는 내내 동심의 세계로 빠져 들 수 있었답니다.

주디처럼 3학년인 울 막내딸과는 다르게 주디무디는 수학과 과학을 무척 좋아 하지요.
그래서 꿈도 의사가 되고 싶어하는데  어느날 학교에서 '우리 몸 알아보기 프로젝트' 시간을 통해 주디무디는 기발하고 상상력이 풍부한 모습으로 주변을 놀라게 합니다.

우리 몸의 일부인 주디무디의 동생 스팅크의 어릴적 배꼽을 '뮤커스 데르미르' 라고 명명했지요.
라틴어로 데르미스는 피부라는 뜻이고 뮤커스는 끈끈한 성질이 있는 액체라는 뜻인데 즉 끈적끈적한 피부라는 뜻을 담고 있답니다.

이처럼 기발하고 상상력이 풍부한 주디무디가 최초의 여의사인 엘리자베스 블랙웰처럼 훌륭한 의사가 되는 것이 꿈인데  편도선염에 걸리게 되고 회복해 가는 과정에서 요즘 의사와는 다른 뛰어난 문제 해결력을 제시해 주네요.

만약 이 책이 현대의학에 관한 딱딱한 스토리로 독자들에게 접근했다면 아이들의 마음을 잡기가 힘들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기발한상상력과 함께 주디무디가 말하는 한마디 한마디에 재미와 감동을 주는 이 책은 열대우림을 살리기 위한 재생종이로 만들어져 앞으로 출간되는 5권도 무척 기대가 큽니다

j***0 2010.06.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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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적인 꿈을 가지고 노력하는 모습에 찬사를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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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디무디 표지의 고양이 때문에 더 궁금해서 읽게된 의사가 되고픈 주디의 이야기.. 주디무디를 통해서 최초의 여의사가 엘리자벳 블랙웰이라는 것을 다시한번더 알게 되었구요 주디무디가 의사가 되고픈 꿈을 이루기 위해서 한발 한발 다가가는 모습이 너무도 사랑스러웠답니다. 청소년기 시절에 구체적으로 이루고 싶은 꿈이 있다는게 얼마나 행복한지 알게되었답니다. 저를 뒤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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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디무디 표지의 고양이 때문에 더 궁금해서 읽게된 의사가 되고픈 주디의 이야기..

주디무디를 통해서 최초의 여의사가 엘리자벳 블랙웰이라는 것을 다시한번더 알게 되었구요

주디무디가 의사가 되고픈 꿈을 이루기 위해서 한발 한발 다가가는 모습이 너무도 사랑스러웠답니다.

청소년기 시절에 구체적으로 이루고 싶은 꿈이 있다는게 얼마나 행복한지 알게되었답니다.

저를 뒤돌아 봤을때 중고등학교 시절에 뭐가 되고 싶은게 있었지만 구체적으로 그 꿈에 대해서 접근해서 알아갈 기회가 전혀 없었답니다. 그래서 대학 입시때는 성적에 맞게 지원하기도 하고 그당시 인기 있는 학과를 선택하게 되었답니다.

주디의 이야기를 읽어보니 자기가 이루고 싶은 목표가 정해지니 낭비할 시간이 없을 정도로 알차게 행복하게 삶을 살아갈수 있어서 두아이의 엄마인 지금 더욱더 책이 맘에 와 닿네요.

우리 아이들의 꿈을 어떻게 만들고 키워나갈지..책임감이 느껴지네요.

주디무디의 학교 생활도 우리네 아이들의 학교 생활과는 다르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제가 옛날에 받았던 수업하고 비교했을때 말이지요.

지금은 우리나라도 점점 나아지고 있을거라 생각해요^^






주디의 꿈을 향한 프로젝트는 정말 구체적이었답니다.

……
“좋은 생각이 났어.”
주디가 토디의 수족관으로 쪼르르 달려갔어요.
“두꺼비 토디 수술하기! 스팅크, 토디 좀 붙잡아. 배 좀 갈라 보게.”
“뭐?”
“배를 가른다고요. 내가 수-술한다고 했잖아!”
“누나는 미치광이야! 토디의 배를 가르기만 해 봐.”
“걱정 마, 다시 꿰매 줄게. 아주 쬐금, 진짜 쪼금만 갈라 보자! 응?”
“안 돼. 절대 안 돼! 토디 이리 내놔.”
“두꺼비 배 속이 어떻게 생겼나 보려면 이 방법밖에는 없어. 스팅크, 인정할 건 인정해라. 솔직히 너도 두꺼비 내장이 보고 싶지 않아?”
“그래도 토디의 내장은 아니야.”
……
본문에서 토디를 수술한다고 했을때 읽어보면서 어찌나 조마조마했던지요..

다행히 주디는 다른 실험대상을 찾아요..

서양호박을 이용하지요.....

 

 

우리 아이들도 주디처럼 키우고 싶네요.

- 줏대 있고 당당하게 내 생각을 말하는 당당함!
- 때로는 실수도 하고 짓궂은 장난도 치지만 똑 소리 나게 상황을 정리할 줄 아는 명료함!
- 항상 긍정적으로 세계를 바라보며 좋은 점을 찾아낼 줄 아는 여유!
- 분명한 꿈을 향하여 열심히 공부하며 노력하는 열정!

m*****0 2010.07.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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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디 무디 훌륭한 의사가 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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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 개성파 주디무디 4 우리 아들이 톡톡 튀는 것 같아 톡톡 개성파라는 말이 제 마음에 닿았습니다 아 ! 우리 아들이 읽으며 무척 재미있겠구나 생각했어요 주디무디는 의사라 될 건가봐요 아주 훌륭한 의사말이죠 또한 주디무디에게는 행운이라고 할까요 자기와 맞는 친구들이 많아요 그래서 아주 재미있는 과학자놀이도 한답니다 텔레비젼에서 봤던 체세포로 이용한 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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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 개성파 주디무디 4

우리 아들이 톡톡 튀는 것 같아 톡톡 개성파라는 말이 제 마음에 닿았습니다

아 ! 우리 아들이 읽으며 무척 재미있겠구나 생각했어요

주디무디는 의사라 될 건가봐요 아주 훌륭한 의사말이죠

또한 주디무디에게는 행운이라고 할까요 자기와 맞는 친구들이 많아요

그래서 아주 재미있는 과학자놀이도 한답니다

텔레비젼에서 봤던 체세포로 이용한 복제놀이까지 말입니다

그냥 의사가 아니라 훌륭한 의사가 될 것 같은것이 주디가 친구들과 놀면서 하는 말과 행동에서 드러나있습니다

또한 아이들이 박식한지 어휘도 다양하고 꾸며주는 말이 많아서 우리 아들에게는 국어공부하는 데도 아주 좋은 교재같아요

저는 주디를 생각하며 좀 산만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이나 생각에서는 아주 큰 집중력을 보이는 주디같아요

그런면에서 우리 아들과도 좀 닮은 듯합니다

아무튼 우리 아들에게는 재미있게 읽은 책이고 요즘 학교에서 장래희망에 대해서 많이 얘기하고 발표하고 또 벽에 걸려있는데

장래희망중에 의사에 대해 조금이나마 머리로 체험하수 있었던 기회였던 것 같아요

우리 아들은 2학년이라 조금 글밥이 많기는 한데 저희 아들같이 생각하는 분이 있다면 나눠서 읽으면 될 것 같아요

우리 아들은 책을 무척 좋아하는 데 엄마께 읽어달라고 하거든요 엄마가 읽으면 더 재미있다나요 하지만 엄마가 읽어줄수 있는 분량은

아닌 것 같지만 아이에게 스트레스도 풀고 또 또래친구들의 재미난 일들도 읽고 하면서

생각을 더 넓히는 시간이 된 것 같아요

주디 무디시리즈 다 읽고 싶어지네요 ^^

j******8 2010.07.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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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2학년인 우리딸이 너무 잼있어 합니다.
"초등2학년인 우리딸이 너무 잼있어 합니다." 내용보기
하루에도 몇 번씩 기분이 오르락 내리락하는 기분파이지만, 꿈 하나는 언제나 변함이 없습니다. 최초의 여의사 엘리자베스 블랙웰처럼 훌륭한 의사 선생님이 되는 것이 바로 주디의 꿈이에요. ‘우리 몸 알아보기 프로젝트’ 수업을 진행하면서 주디는 의사 지망생으로서의 면모를 과시합니다.어떤 돌발 상황에서도 결코 당황하지 않을 만큼 주디의 문제해결능력은 탁월합니다. 3학년 특
"초등2학년인 우리딸이 너무 잼있어 합니다." 내용보기
하루에도 몇 번씩 기분이 오르락 내리락하는 기분파이지만, 꿈 하나는 언제나 변함이 없습니다. 최초의 여의사 엘리자베스 블랙웰처럼 훌륭한 의사 선생님이 되는 것이 바로 주디의 꿈이에요. ‘우리 몸 알아보기 프로젝트’ 수업을 진행하면서 주디는 의사 지망생으로서의 면모를 과시합니다.
어떤 돌발 상황에서도 결코 당황하지 않을 만큼 주디의 문제해결능력은 탁월합니다. 3학년 특유의 순수함과 엉뚱함이 주디를 더욱 사랑스럽게 만듭니다. 장난꾸러기 친구들 때문에 마음의 상처를 받고,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볼거리까지 앓게 된 주디는 하루가 백 년 같은 지루한 시간을 보내게 됩니다. 하지만 친구들과 화해하는 과정에서 친구가 세상에서 가장 뛰어난 약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주디 무디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미국 최초의 여의사, 엘리자베스 블랙웰처럼 훌륭한 의사가 되어 열대우림 지역에 들어가 신약을 개발하는 것입니다. 구체적인 꿈을 가진 주디는 하루도 빠짐없이 꿈을 위해 공부하고 병원놀이를 즐깁니다. 한 가지 꿈을 향해 고집스럽게 나아가는 주디 무디이지만, 사랑하는 가족과 친구들을 돌아볼 줄도 아는 넉넉한 아이입니다. 자신의 생각이 잘못됐다는 것을 아는 순간, 바로 수정할 줄 아는 결단력도 있지요. 아무리 얄미운 친구들이라도 진심으로 다가오는 마음을 알아보는 눈을 가진 멋진 주디 무디입니다!
줏대 있고 당당하게 내 생각을 말하는 당당함! 때로는 실수도 하고 짓궂은 장난도 치지만 똑 소리 나게 상황을 정리할 줄 아는 명료함!
항상 긍정적으로 세계를 바라보며 좋은 점을 찾아낼 줄 아는 여유! 분명한 꿈을 향하여 열심히 공부하며 노력하는 열정!

이런 주디의 모습을 보면서 우리 아이도 멋지고 훌륭한 꿈을 가질 수있다는 자신감을 가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 책을 처음 본 순간 와우~ 이건 딱 우리 딸아이를 위한 책인걸?이란 말이 절로 나왔다 평소에 의사에 대해 관심도 많고 호기심 ,그리고 꿈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하던터라 그리고 의사가 되고 싶다던 아이에게 어떻게 하면 좀던 재미있고 멋진 이야기를 들려줄것이 없나 하던차에 톡톡 개성파 주디무디 - 난 훌륭한 의사가 될꺼야 라는 책의 제목을 보고 깜짝 놀랬었다. 딱맞는 맞춤 책이 아닐까 싶어서.... 나이 또래도 비슷하고 현재 2학년인

첫째아이와 많은 공감대가 형성될것 같은 느낌이다.

우선 아이는 책의 표지에서부터 그림까지 많은 호기심을 가지며 책에 눈독을 들이기 시작했다. ^^ 톡톡 튀는 개성파 주디무디의 아이를 책으로 읽으면서 상상하면서 책을 읽는 딸아이를 보니 웃을때 웃게 되고 아쉬워 할때 아쉬워하고 얄미울때 얄미워하는 꼭 주디무디처럼  같아지는 느낌으로

쏘~옥 빠져드는 모습을 보니 나 또한 궁금해지기 시작했다. 그래서 딸아이엑 얼른 읽고 엄마도 보여 달라고 미리 예약을 받아놓은 상태이다. ㅋㅋㅋ

제일 맘에 드는건 시리즈로 나왔다는것! 주디무디를 좀더 다양하게 보게 되고 상상 할 수있다는거에 너무 만족스럽다.

처음 4권부터 접하게 되었지만 조만간 출간된 모든 책을 구입하게 될것 같다. ^^ 

j****7 2010.07.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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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 개성파 주디 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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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방지축 소녀 주디무디는최초의 여의사 엘리자베스 블랙웰 같은 의사가 되는 것이 꿈이다.조금은 엉뚱하고 개성이 강한 아이지만 꿈을 향해 가는 주디무디의 도전정신과어떠한 상황에서도 당당함을 잃지 않고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이 매우 뛰어난 아이이다. 이번 4번째 이야기에서는 인체에 관한 에피소드로우리몸 알아보기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된다.동생 스팅크의 유아기 때 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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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방지축 소녀 주디무디는
최초의 여의사 엘리자베스 블랙웰 같은 의사가 되는 것이 꿈이다.
조금은 엉뚱하고 개성이 강한 아이지만
꿈을 향해 가는 주디무디의 도전정신과
어떠한 상황에서도 당당함을 잃지 않고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이 매우 뛰어난 아이이다.


이번 4번째 이야기에서는 인체에 관한 에피소드로
우리몸 알아보기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된다.
동생 스팅크의 유아기 때 떨어진 배꼽 이야기를 읽으면서
우리 아이도 16개월된 동생의 배꼽을 찾아 유심히 관찰하기도 했다.


또한 이 책을 통해 자연스럽게 우리몸의 뼈와 체세포 복제등의
의학적 지식들을 배울 수 있어 너무 좋았고
우리 아이가 인체에 대해 더욱 관심을 갖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주디무디가 수업중에 호박을 가지고 수술하는 장면을 재연한 것은
정말로 기발한 아이디어가 아닌가 생각이 든다.
그 이야기에서 우리 아이도 재미있었는지 한참을 웃었다.

그러나 수술과정의 내용은 진지하고 상세하여 어른인 내가 읽어도 공감이 되었다.

나중에 떨어져 두 동강이 나버린 호박을 봉합하는 모습에서는

주디무디의 탁월한 문제해결능력을 볼 수 있었다.

우리 아이도 어떠한 상황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문제를 해결해 나가길 소망한다.


편도선염이 걸린 주디무디는
'친구'라는 세상에서 가장 뛰어난 약을 찾아낸다.
우리 아이도 이 책을 통해 친구들의 소중함을 발견하고
친구와의 관계에서 어려움을 극복하길 소망한다.


우리 아이가 이 책을 통해 주디무디의 당당한 자신감과
긍정적인 사고를 배우길 소망하고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배우길 소망한다.


주디무디는 또 어떠한 이야기로 자기의 꿈을 향해 가고 있는지
다음 5권이 매우 기대가 된다.

f***o 2010.07.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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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가 될거라는 주디무디의 엉뚱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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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디무디 시리즈 3권까지 딸아이랑 읽고서 4권이 언제 나오나 기다리고 있었다. 이번시리즈는 나오는데 좀 오래 걸려 아이가 궁금해 했어요.. 4권은 주디무디의 꿈인 의사가 되는데 꼭필요한 우리몸 알아보기 프로젝트를 학교에서 진행하게 되는데요. 주디무디 만의 개성있고 유쾌 발랄한 모습이 어떻게 또 그려질지 궁금했어요. 선생님은 우리몸에 관한거라면 무엇이든지 다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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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디무디 시리즈 3권까지 딸아이랑 읽고서 4권이 언제 나오나 기다리고 있었다.

이번시리즈는 나오는데 좀 오래 걸려 아이가 궁금해 했어요..

4권은 주디무디의 꿈인 의사가 되는데 꼭필요한 우리몸 알아보기 프로젝트를 학교에서

진행하게 되는데요.

주디무디 만의 개성있고 유쾌 발랄한 모습이 어떻게 또 그려질지 궁금했어요.

선생님은 우리몸에 관한거라면 무엇이든지 다 된다면서 숙제를 내주는데요.

동생 스팅크의 배꼽을 학교에 가져가 친구들에게 보여주며

아이들의 관심을 받게 되요.. 역시나 주디다운 상상력에서 여러가지 사건들이 벌어지는데요..

편도선염이 걸린 주디는 편도선염 노래도 만들어 부르고,스스로 처방전도 만들어 처음으로

의사처럼 처방전에 사인도 하구.. ㅎㅎ 정말 재미있는 아이랍니다.

흔히 생각하는 뻔한 스토리가 아니라서 더욱 흥미롭네요.

작가는 어떻게 이런상상력을 발휘해 글을 썼는지 참.. 부럽네요...

항상 평범하지 않은 모든일에 호기심도 많고 적극적으로 대하는 모습..

울딸들이 배웠으면 하는 모습중에 하나입니다.

내성적인 우리딸도 주디처럼 변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보네요.

 

이 4권을 읽으면 자연스레 몸의 여러가지 뼈에 대해서도 알게 되고, 체세표 복제 라든지...

처음들어 보는 의학적 지식을 아이들이 배우게 되네요.

아이랑 같이 뼈 그림 그려보아야겠어요. 아직 실행은 못했지만

아이가 몸에대해 관심을 많이 갖게 되었어요...

주디가 커서 블렉웰 같은 의사가 될지 정말 기다려지네요..

다음시리즈도 빨리 만나보고 싶어요...

v******1 2010.07.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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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디 무디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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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디 무디를 1권을 사촌 언니로부터 받고는 너무 재미있다면서 이번 새로 나온 4권 신청해 달라고 조르는 딸을 위해 선택한 책이다. 읽다보니 왜 딸이 그렇게 읽고 싶어 했는지 이유를 알 것 같다. 어른이 읽어도 재미있고 글의 전개가 짜임새 있게 되어 있어 손에서 책을 내려놓을 수가 없었다. 최초의 여의사, 엘리자베스 블랙월처럼 훌륭한 의사가 되는 꿈인 주디무디는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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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디 무디를 1권을 사촌 언니로부터 받고는 너무 재미있다면서 이번 새로 나온 4권 신청해 달라고 조르는 딸을 위해 선택한 책이다.

읽다보니 왜 딸이 그렇게 읽고 싶어 했는지 이유를 알 것 같다. 어른이 읽어도 재미있고 글의 전개가 짜임새 있게 되어 있어 손에서 책을 내려놓을 수가 없었다.

최초의 여의사, 엘리자베스 블랙월처럼 훌륭한 의사가 되는 꿈인 주디무디는 학교에서 우리 몸 알아보기 프로젝트를 통해 기발한 창의력과 뛰어난 문제해결능력을 보여 준 주디무디는 도 한 번 친구들을 놀라게 하고 편도선염에 걸린 주디무디가 친구라는 세상에서 가장 뛰어난 약을 찾아내는 과정을 그림책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 생각은 다음과 같다.

1. 다양한 의학용어와 의학 지식이 나와 있어 상식을 넓힐 수가 있다.

-모슬(근육)이 마우스에서 나온 말이다.

-동물을 안고 쓰다듬며는 혈압이 낮아지는 효과가 있다.

-코드 블루 의미가 환자의 심장이 멈췄다는 뜻이라는 뜻과

-RSPCA가 동물학대방지협회

-편도선이 포도알처럼 생겼다.

2. 무디를 읽으면서 변역이 잘 되어있다는 생각이 든다.

-미생물(잔살이) 해석하거나 영어식 농담을 우리말식으로 잘 번역하고 있다.

-해골이 감기에 걸리면 장의사를 찾아간다거나 해골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성격은? 무덤덤한 생격, 해골이 절대 먹지 않는 국은 뼈다귓국. 해골이 사는 방은 골룸, 해골이 즐겨 먹는 아침 식사는 골탕이라는 해석은 우리나라 문화에 맞게 잘 해석했다.

3. 재미있는 표현들과 묘사가 잘 되어 있다.

- 몇 개의 근육이 움직여 씩 웃었다는 표현

- 이제는 입 닥치라는 말도 우아하게 맨디블 좀 꽉 다물고 있으라고 말하게 되었다.

- 해골을 말라깽이 아저씨로 표현.

- 말린 자두를 코끼리 피부처럼 쭈글쭈글하고 백오십 살 먹은 물소가 눈 똥 같고, 이백년 묵은 말라비틀어진 배꼽처럼 생겼다고 하는 표현은 너무 재미있었다.

- 동물원에서 사는 채소는 주키니

4. 미국 문화. 인물을 엿볼 수가 있다.

-감기 걸리면 진저에일(생강 맛 탄산음표)을 마시고, B. R. A. T.식단이 바나나, 쌀, 애플소스, 토스트의 약자

- 미국 최초의 여의사, 엘리자베스 블랙웰이라는 분에 대해서도 알 수 있었다.

5. 재미있고 기발한 상황들이 많아서 책을 손에서 내려놓을 수가 없었다.

주디가 주키니의 엑스레이 사진을 그린 그림이나 주키니를 해부하고 피를 표현하는데 케첩을 바르는 장면과 그 주키니가 미끄러져 두 동강이 나는 장면은 너무 기발하다.

6.독자에 대한 배려가 있다.

어려운 단어는 볼드체로 써 주고 아래에 주석을 달아서 독자로 하여금 이해를 도와주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나라도 단순히 암기위주의 수업이 아닌 현장학습 수업과 프로젝트 수업이 병행이 되어 더 많은 것을 가르치기 보다는 더 많은 것을 생각하고 자기 생각을 발표하는 시간이 많이 있는 사회적인 풍토가 일어났으면 하고 우리나라 어머니들도 공부하는 책만 보라고 강요하지 말고 주디 무디처럼 창의력이 뛰어난 책들도 많이 읽어야 유모와 상식, 여유 있는 자녀가 되지 않을까 한다. 이 책은 꼭 읽어 보라고 전해 주고 싶다.

c******k 2010.07.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훌륭한 의사의 조건은 실력과 따뜻한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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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어 좋은 점은 무수히 많다. 알지 못하는 세상을 간접 경험하기도 하고, 새로운 지식을 쌓는 등 책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것들이 많은데, 요즘 내가 경험한 바로는 책이 ‘위로’의 몫도 톡톡히 해내기에 이 역시 책이 갖는 큰 장점이라 생각한다. 아이를 키우면서 겪는 크고 작은 어려움도 책을 통해 해결하는데, 서로 같은 처지에 놓인 사람들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내 아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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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어 좋은 점은 무수히 많다. 알지 못하는 세상을 간접 경험하기도 하고, 새로운 지식을 쌓는 등 책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것들이 많은데, 요즘 내가 경험한 바로는 책이 ‘위로’의 몫도 톡톡히 해내기에 이 역시 책이 갖는 큰 장점이라 생각한다. 아이를 키우면서 겪는 크고 작은 어려움도 책을 통해 해결하는데, 서로 같은 처지에 놓인 사람들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내 아이만 유독 이상한 것만은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되어 가슴을 쓸어내리는 때가 많다.


장래희망이 최초의 여의사였던 엘리자베스 블랙웰처럼 훌륭한 의사인 톡톡 개성파 주디 무디가 「난 훌륭한 의사가 될 거야!」로 찾아왔다. 1권과 2권을 재미있게 읽었던 게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벌써 4권이 나오고 곧 5권 출간을 앞두고 있다해 놀랐다.


딸아이가 2주일 전쯤부터 두 번이나 넘어져서 무릎과 팔꿈치를 많이 다쳐 간단한 샤워만 하다 어제는 맘먹고 때를 벗기는 목욕을 했더니, 완전 지우개다. “에고, 지저분해라”를 연발하며 열심히 때를 미는 족족 아이는 신이 나서 그 때를 모은다. 지저분하게 무슨 짓이냐 해도 들은 체도 안한다. 목욕을 다 마치고 때를 모아 뭉친 작은 구를 눌러서 거울에 붙이며 신기해하는 아이를 지켜보며 어이없는 웃음만 흘렸다. 이 뿐인가? 나아가고 있는 상처의 딱지가 떨어지면 그것도 버리지 않고 한 곳에 모아둔다. 그냥 버리라고 하면 이것도 ‘내 몸의 일부’라며 당당하게 외치고 자신의 보물상자로 가져가는 데 정말... 실은 얼마 전에 떼어 낸 티눈 붙은 피부조각도 가지고 있다. 에구구...


그런데 우리 딸 같은 아이가 또 있으니 얼마나 다행인가. 바로 주디 무디. 토드 선생님이 진행하는 ‘우리 몸 알아보기 프로젝트’에 대한 계획을 세우면서 주디 무디가 떠오르는 아이디어를 여러 개 적은 것 중 하나가 ‘상처 딱지 모은 것을 가져다가 보여 주기’다. 이 부분에서 가슴을 쓸어내리며 얼마나 웃었는지 모른다.


주디 무디는 프로젝트 수업을 준비하면서 동생 스팅크의 배꼽(나도 딸아이의 배꼽을 보물처럼 간직하고 있다. 아기 때 깎아놓은 손톱과 발톱도. 그러고 보면 나 역시 같은 과인가?)을 몰래 가져다가 반 친구들에게 보여주기도 하고, 엘리자베스 블렉웰이 되어 호박을 가져다 수술 장면을 보여준다. 과정이 우스꽝스럽기도 하지만, 아이들에게 수술할 때의 주의사항이나 순서에 대해 설명하고 절개와 봉합까지 하는 모습은 꽤 진지해 아이들과 선생님의 공감을 자아낸다.


또, 주디 무디가 편도선염에 걸려 오랫동안 학교에 가지 못했을 때 느낀 것처럼 환자에겐 좋은 약도 중요하지만, 따뜻한 가족과 친구들의 존재가 얼마나 큰 도움이 되는지 깨닫는 장면에서 의사가 의학적 지식과 기술 외에 꼭 갖춰야 할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해준다.


주디 무디처럼 의사선생님이 꿈인 딸아이도 요즘 자신의 상처를 치료할 때 사용하는 소독약과 붕대, 반창고 등을 엄마 몰래 꺼내서 동네 아이들을 모아 놓고 자신이 진짜 의사선생님인양 치료하며 구급약품을 바닥내는 것을 보며 ‘진정해’를 속으로 무수히 외치고 있다. 그러면서 딸아이 역시 놀이를 통해 약보다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스스로 깨달았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가져본다.


 

g******2 2010.07.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