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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스토트의 『제자도』는 그리스도를 따르는 삶이 무엇인지 깊이 있고 실천적으로 보여주는 책이다. 단순한 신앙 생활을 넘어, 성품·사명·사회적 책임까지 아우르는 균형 잡힌 제자도의 길을 제시한다. 신앙의 본질을 다시 세우고 싶은 이들에게 강한 울림을 주는 영적 안내서다. |
| 모든 것을 뒤로하고 주님의 길을 따라간다는 것은 얼마나 흥미진진하고 아름다운 일인가? 주와 함께 진리와 공의와 사랑의 길을 간다는 것은 분명 축복 받을 일이고 아름답다. 그러나 기회비용을 계산해보라. 정말 주와 함께 갈 수 있는가. 어떠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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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리를 배우고 싶으면 존스토트를 읽어야 한다. 란 마음이 든다. 제자도의 기본을 알고 싶다면.. 존스토트의 제자도를 추천한다. 삶의 자리에서 살아냄으로 녹여낸 제자의 삶에 대한 실제적 지침들로 가득하다. 그러나 읽으면서도 읽는 것보다 더욱 중요한 것이 그렇게 살아내는 힘을 주께 구하는 것이란 생각이 더욱든다. 혼자 읽기 보단 여럿이 함께 모여 믿음을 격려함으로 실천적 독서가 이루어지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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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is a good book to read. 가족의 삶, 그리고 지역 교회 가족의 삶 역시 '서로에게 짐이 되는' 삶이어야 한다고 강조하는 저자는 우리에게 서로 의지하는 삶의 중요성에 대해 논한다. 또한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삶, 그것이 제자된 도리라고 존 스토트는 힘 주어 말하고 있다. 총 8가지 핵심 자질을 논함으로써 존 스토트는 우리가 어떻게 해야 주님의 참된 제자가 될 수 있는지 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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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우리는 선택적인 태도를 취함으로써 철저한 제자도를 회피한다. 적당히 헌신할 만한 영역들은 골라내고, 대가가 들 것 같은 영역들은 피한다. 하지만 예수님은 주님이시다. 우리에게는 복종할 영역들을 취사선택할 권리가 없다.”
“나는 이 땅에서의 순례 여정의 끝이 가까워 오는 지금 내 생각이 어디까지 이르렀는지 여러분과 나누고 싶다. 그것은, 하나님은 자기 백성이 그리스도처럼 되기를 바라신다는 것이다.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것이 하나님의 백성을 향한 하나님의 뜻이다.” -제자도 중 발췌
기독교회의 본질이 위기에 처한 오늘, 그리스도인인 우리가 붙잡아야 할 사명은 예수 그리스도의 명령에 따라 제자를 삼는 것이다. 저자인 존 스토트 목사가 성경을 통해 재고해주고 있는 그리스도의 제자상을 통해 존재와 삶을 돌아보게 해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