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시. 이수영씨이다.. 1집 아이빌리브부터 시작해서..2집 네버어게인 3집 그리고 사랑해 4집 라라라 5집 덩그러니.. 이수영표 발라드라는 것이 하나의 노래 장르로서 인정 받는 것인가? 그녀의 노래를 듣다보면 이상하게 노래에 푹 빠지는 감정을 느낄수 있을것이다. 특히 요번 5집에서는 1번 트랙에서의 웅장함과.. 2번 아이리쉬블로우에서 3번트랙인 덩그러니로 넘어갈때의 그 묘미.. 그 어떠한 앨범에서도 느낄수 없는.. 이수영씨의 노래에서만 들을수 있는 것 같다. 나는 DVD 패키지만 사서. 그냥 CD를 하나 더 샀다. 앨범을 사고 싶게 만드는 이수영씨의 앨범.. 그 앨범속에는 뭔가 모르는.. 마법 같은것이 걸려 있는것 같다. |
| 내가 즐겨듣는 노래 모두가 그렇지만.. 난 계속 반복해서 들어도 질리지 않는 그런 노래들을 사랑한다. 솔직히 한번 들으면 다시 안듣게 되는 그런 노래들이 있다. 하지만 이수영이나. 다른 가창력있는 가수들의 노래들은 계속 듣게된다. 그 노래가 나왔을 당시나. 몇년이 흐른뒤에도 계속 듣게되는것 같다. 이수영의 5집 노래들은 다좋은것 같다. 그중 '여전히 입술을 깨물죠' '우미공주' '모르지'가 가장 좋은것 같다. 그리고 '덩그러니'하구.. 이수영의 목소리는 신비롭다.(?)이렇게밖에 표현이 안되는데...^^:암튼 이수영의 노래는 낮에 들어도 밤에 들어도 너무 좋은것 같다. 그리고 갑자기 생각나는데 "파이널판타지"에 나왔던 그노래도 참좋았었는데(얼마나 좋을까).1-5집까지 모두 좋은노래들뿐..뮤직비디오들도 모두 좋구. 빨리 6집이 나왔으면 좋겠다.. 욕심이 너무큰가...^^힘내세요 화이팅 |
| 개인적으로 음악장르 중에 발라드곡을 참 좋아해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제가 가진 음반-별로 없지만^^;)은 거의 발라드 장르입니다) 앨범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어봤는데요..^^ 역시 실망시키지 않는 음반이더라구요. 곡 하나하나에 정성이 느껴집니다. 신경도 많이 써서 제작한 것 같구요... 개인적으로 저는 '여전히 입술을 깨물죠','Hate U','우미공주' (오케스트라버전)등이 너무 좋아서 반복해서 들었습니다. 고심끝에 구입한 음반이라 후회하지 않을까 걱정이 많았었는데 정말 후회없네요^^ 한 곡, 한 곡 들으면서 구입을 잘 했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전부 노래에 정성이 많이 들어간 것 같아서 너무 맘에 들었답니다.. 가을날...아름다운 발라드곡을 듣고 싶으시다면 이수영씨 앨범을 추천해 드리고 싶네요..^^ |
| 내 생각엔 앨범이란 그 가수의 색이 묻어나는 앨범이 좋다고 생각한다. 이번 앨범은 발라드뿐 아닌 다른 풍의 곡도 있지만 이수영의 색이 묻어나기엔 마찬가지이다. 소장가치는 그 것 만으로도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다르게 따지자면 이수영쪽에서 이 앨범에 돈을 쓴 걸로 알고 있다. 본 앨범은 컴퓨터로 읽으면 곡의 파일이 들어있게 아니다. 다른 새로운 파일이 재생되면서 음악을 들을 수 있게 되어있다. 하지만 CDP에서도 작동된다. 이 기술 때문에 로얄티를 제공했다고 들었다. 그리고 본 앨범의 곡은 인터넷에서 (MP3파일 제외) 들으려고 공식홈페이지밖에 들어갈 수 밖에 없다. 어떻게 보자면 이 앨범은 인터넷 음악듣기 (가장 유명한 사이트가 벅스다)에 대해 반대하는 면이기도 하고 나쁘게 보면 네티즌에게는 아니꼬울 수 밖에 없다. 그렇게 돈을 썼다고 앨범을 산다면 말이 안되는 역설이다. 그 것 말고도 이 앨범의 가치를 알고 싶다면 한 번 쯤 곡을 TV나 인터넷을 동해서 들어본 다면 알 수 있을 것이다. |
| 역시....라는 말이 먼저 튀어나오네요... 이수영 앨범은 사도....후회가 되는 앨범이 없네요.. 제가 나올때마다 사서 후회안하는 가수중 하나죠 ^^ 이수영, 이소라, 박정현, 박혜경.. 이번 5집도 엄청나게 신경을 쓴티가 납니다.. 인트로에서부터 마지막 트랙까지... 1번 트랙과 2번트랙 그리고 타이틀...덩그러니.. 까지 이어지는 부분도...참 기가막히네요.. 앨범들 속에는 이수영의 독특한 음색으로 가득 채워진.. 곡들이 많이 있습니다..3집의 혼자만의 겨울이나 4집의 두근두근같은 발랄한 곡은 없지만 대신 색다른 시도를 한 곡들이 눈에 띄네요..... 덩그러니도 참 좋고요 전 2번트랙 아위뤼쉬 희슬 블로우도 참 맘에 들더군요 우미공주도 추천합니다.. 솔직히 말하면 전 앨범트랙을 추천합니다 꼭CD구입하셔도 후회안할 앨범!!! 그녀의 발전이 어디까지 이뤄질지 궁금해집니다 ^^ |
| 한두 사람을 제외한 다른 가수들 앨범은 거의 인터넷에서 다운받아 듣고 만다. 대부분의 경우에 있어 그들의 앨범에 대한 만족도가 형편없기 때문이다. 노래 실력은 물론이고(나는 그들을 선무당 같은 가수들이라 부른다.), 앨범 제작에 대한 노력여부도 보이지 않기 때문. 그러나, 이수영의 앨범은 다르다. 가창력도 나름대로 인정을 받고 있고, 특이한 창법이며, 새로운 시도, 그리고 앨범에 대한 열정까지.. 이번 앨범은 모든 면에서 마음에 든다. 이번 앨범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이 있다면, 불법 복제를 방지하기 위한 이수영 측의 노력이 아닌가 생각한다. 컴퓨터에서 음반을 들으려 하면 중간에서 끊기고, 따라서 복사도 안 되고 mp3 만드는 데도 문제가 있다. 심지어는 MD로의 복사도 안 되도록 해 놓은 것 같다. 그런데, 벌써 mp3 화일들이 인터넷 상에서 돌고 있는 것 같아서 조금은 유감이다. 다른 가수들이라면 모르겠지만, 이수영 앨범은 직접 사서 들어도 전혀 아깝지 않은 앨범이기 때문이다. 앞으로도 만족스러운 앨범들을 계속해서 내 주기를 바라면서 이만 글을 맺는다. |
| 역시 오랫동안 기다려 왔던 보람이 있습니다 덩그라니....약 한 7번 정도 연속으로 들어 봤는데 따라부르기가 여간 어려운 게 아니더라구요 여튼 감상적 발라드보단 은근히 빠른 템포의 분위기가 정말 좋더군요 많은 분들이 '여전히 입술을 깨물죠'를 추천하시는데 그 곡도 정말 좋습니다 으음....위쪽 내용은 주 내용은 아니구요 정말 궁금한것은요~ 씨디 배달 올 때 택배회사에서 저희집으로 전화가 와서 정확한 위치를 물어 가르쳐 주었습니다 근데 한 5분정도 기다리고 있다 보니 다시 전화가 오더군요 골목이 좁아 못 들어오신다는....글서 마구 뛰어가 캐치해서 집으로 뛰어 왔습니다만.....한참 좋게 듣고 있다보니 다른 분들은 브로마이드를 받으셨다는 말이 있다는.... 설마 부로마이드 저만 못 받았나요? 제가 너무 급하게 굴어서 못 받았나요? |
| 여기서 안사고, 집앞 음반점에서 3천원이나 더 주고 샀답니다, 한장사서 배송료 드나 그냥 가서 사나 똑같을 것 같아어요, 이 CD는 엄마 몰래 가서 샀는데요, CD 많이 산다고 혼난답니다. 1번 트랙부터,심상치 않군요, 1,2,3번 트랙의 경계가 아주 미세해서 처음엔 다 이어진줄 알았답니다..ㅋㅋ 오늘 컴백무대 못봐서 좀 아쉬운데요.. 요번 노래도 정말 좋구요, 저는 우미공주라는 노래 좋아요...^0^ 목소리가 너무 애절해서,간절해서 제 마음을 울리더군요. 꼭 팬이 아니신 분이 사셔도 후회없으실거에요, 저도 수영이 언니 팬은 아닌데 그냥 산거 거든요, 수영이 언니의 그 예쁘고 아름다운 목소리, 듣고 싶으신 분은 가까운 음반매장이나, 이 YES24를 이용해 주세요.. ^-^* |
| 역시 이수영이라는 말이 나올만한 음반... 굉장하다라는 말 밖에는 표현 방법이 없는 듯... 게다가 이번 앨범 판매를 하기 전 인터넷으로 유포가 되어... 이수영측에서 약 1억에서 3억 정도의 피해를 보았다 할 정도이니... 이수영의 음반 자체가 대단하긴 한가 보다... 이수영 음반을 들어 보자... 그녀만의 아름다운 목소리와 함께... 그녀의 굉장한 노래 실력... 게다가 마음에 와 닿는 좋은 가사들... 이 모든 것들이 어우러져 이번 앨범이 탄생한 듯... 그리고 가장 중요한... 이런 가수와 앨범을 알아 보는 안목이 있는 팬들이 있기에... 이수영은 계속 존재 할 것이다... |
| 이수영의 앨범을 꾸준히 모으던 나는 이 앨범이 사인 예약을 할 때 곧바로 주문해 버렸다. 당시 짤막한 설명을 보니 침체된 가요계를 되살릴 가요계의 여왕이니, 오케스트라 연주니 해가며 아주 무거운 분위기로 호평을 나열했었다. 나는 그 설명을 보고 제발 좀 그랬으면 좋으련만 이라고 생각하며 주문 씨디가 도착하길 기다렸다. 마침내 싸인 씨디가 오고 나는 솔직히 겉모양부터 실망했다. 말로는 사인씨디라고 하지만 그게 정말 본인 사인인지 확인할 바가 없었고, 또 선주문이 20만장이라고 하는데 그게 어디 제대로된 사인이 나오겠냐마는 이건 사인이 너무 성의가 없었다. 아무리 본인이 한 사인이라지만, 차라리 매니저한테 맡기고 좀 잘 해줬으면 하는 소망이 있었다. 어차피 확인할 바 없는 것이라면 보기 좋은게 더 나을 것 같았기 때문이다. 솔직히 말하면 사인 없는게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사인이라는 것에 굉장한 후회를 한후 차라리 그 사인할 시간에 노래 한곡이나 더 부를 것이지 란 생각을 했다. 어쨌든 사인보려고 씨디 산건 아니니 노래부터 들어보자 하고 음악을 들었다. 우선 첫느낌을 말하자면 예전 앨범의 음질에 비하면 무척이나 깔끔해 졌다는 것이다. 이전 앨범을 들어보면 가끔 무시못할 화이트 노이즈나 잡음 들이 끼어 있었는데 이번 앨범은 그러한 점을 쉽게 찾아 볼 수 없었다. 일단 음질 면은 만족이다. 노래를 들으며 라벨을 보니 라벨이 상당히 예뻐졌다. 다른 사람들한테 보여줘도 대부분 사진 잘나왔네~ 라는 반응이었고 간혹 얘 발라드 가순데 옷이 너무 대담한 것 아냐 라는 반응도 나오긴 했다. 뭐 이것도 대략 만족이다. 곡을 차례 차례 들어보니 스타일이 전과는 상당히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 초창기 앨범에선 발라드에 비중을 두어 한 분야에 집착하는 듯한 모습을 보인것 같았는데 이번 앨범은 비교적 자연스러운 곡의 템포와 장르가 느껴졌다. 초창기에 주를 이루던 높은 음의 여린 발라드 풍의 곡들은 찾아보기 힘들어진 대신 조금 센 사운드와 박력있어진 가창력이 돋보였다. 쉽게 표현하자면 옛날 초기 앨범에선 수줍음 타서 끼니 굶은 듯한 갸날픈 목소리 였다면 이 앨범에선 자신감 있게 부르는 듯한 목소리 같다고나 할까. 이수영의 초창기때 수줍음과 청순한 듯한 조용한 곡의 스타일이 요즘 가요계 경향대로 많이 바뀐것이 조금 아쉽기도 하다. 반주에 대해 오케스트라가 어쩌구 저쩌구 호평을 늘어놓는것을 봤는데 난 솔직히 별로다 라는 생각을 했다. 개인적으로 클래식, 오페라를 즐겨 듣기 때문에 대중가수의 목소리와 오케스트라는 양립할 수 없다는 견해를 가지고 있다. 이런 견해를 가지게 된 것은 솔직히 노래를 들으면서 이게 오케스트라 반주군 이란 생각을 해본적이 없기 때문이기도 하다. 내가 그나마 오케스트라 반주의 위력을 느낀건 2집 때이다. 보너스 트랙에서 였으나 훌륭한 연주 뒤에 가수의 목소리가 나오자 연주가 확 죽어버려 차라리 인스트러멘탈로 연주하는게 나았을걸 이란 생각도 했었다. 확실히 기계음과 전자음이 난무하는 것보다는 부드럽고 자연스러우면서도 박력있는 오케스트라가 좋겠지만, 이번 앨범에서 이수영의 목소리와 오케스트라 반주는 솔직히 잘 살리지 못한것 같다. 종합적으로 말하자면 이번 앨범은 다른 앨범과 별다를게 없다는 생각이 든다. 사실 기대가 너무 큰 탓도 있었고, 앨범의 세부적인 퀄리티는 계속해서 좋아지고 있는 반면 가수로서의 큰 변화는 곡 스타일의 변화 빼고는 그다지 느낄 수 없었다. 내 평가가 전체적으로 그리 호감적이지 못한 것은 이수영이라는 가수가 지금보다 훨씬 더 성장할 것이라는 가정하에서이다. 현재 비쥬얼 대중매체에 집착하는 많은 가수들과 달리 음악성으로 인정받으려 노력하고 또 그렇게 되었기 때문이다. 이 앨범은 충분히 한 가수가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증명할 화석과도 같은 존재가 될 수 가치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