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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투자가 왜 힘드는지,왜 수익이 안나는 지 답답햘 할때 마음을 진정시키고 새로운 의지를 불러 일으켜주어 다시 앞으로 나갈수 있게 만들어 준 책... 주식투자의 기본인 기술적 분석과 기본적 분석등의 부단한 훈련을 바탕으로 주식투자를 정말 지금보다 잘하기 위해 몰입하여 즐기며 투자해야 함을 여러 고수들의 인터뷰와 경험을 진술하고 있고, 저자는 동양철학인 노장사상으로부터 그 실마를 풀어내고 있다. 주식 투자를 시적함에 있어 어떤 자세로 시장에 참여해야 하고, 즉 사무라이나 재즈 연주가 수준의 고도의 몰입과 자기 자신을 버릴 줄아는 용기등. 언제 시장에 진압하며 또 언제 나와야 할 시기와 절대 지겨야 할 투자 원칙을 잘 소개한 책이다. [인상깊은구절] 투자자는 일단 실질적인 기법을 익힌 후에 손실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는 것이 필수이다. 즉 투자의 성공여부는 장기적인 투자익과 단기적인 손실을 분리할 수 있느냐에 달려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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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다소 엉뚱하지만, 서양인인 저자가 동양의 도道와 선禪 등의 개념을 통해 심리적 장애를 극복하고 장기적으로 트레이더로써 성공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는 책이다.
상당히 알찬 내용으로 채워져 있으며 일반적인 주식관련 서적에서 잘 다루지 않는 내용을 다루고 있지만, 간결하면서도 핵심적인 단어를 사용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책에 나오는 '투자자'를 '트레이더'로 치환해서 읽는다면 훨씬 더 내용이 명확해 진다.
다섯 개의 장으로 이루어진 이 책은 직관과 창의력 등의 우뇌활동을 재즈의 예술혼에 비유하고 있으며, 사무라이가 죽음을 피할 수 없는 것으로 받아들이고 오히려 생활화함으로써 극복했듯이 손실은 피할 수 없는 일상적인 것임을 받아 들여야 한다고 한다.
그리고 시장에서 실패하게 되는 원인으로 심리적 장벽을 지목하고 이 장벽을 극복하려면 열정 즉, 긍정적 집중과 강한 자신감으로 무장해야만 된다고 한다.
또한 성공하기 위해서는 극기를 통해 직관과 집중력으로 평상심을 유지함으로써 몰입해야 한다고 한다.
자신이 '가치투자자'라고 확고하게 믿는 '비자발적 투자자' 라면 책의 내용이 마음에 들지 않을 수도 있겠지만, 트레이딩의 관점에서 시장에 접근하는 이들에게는 상당히 가치있는 책이라고 평하고 싶다. 가격 또한 부담스럽지 않아서 좋다.
하지만!!!
"잭 슈바거는 ... ... <<새로운 주식계의 천재들(The New Market Wizards)>>에서 ... " => 대체 무슨 말인가? 책을 낼 때 편집팀에서 좀 더 주의해 주었더라면 훨씬 더 좋았을 것이다.
'타이밍의 승부사'라는 제목으로 꽤 알려진 책이 아닌가!! 간단하게 인터넷 검색만 했더라도 피할 수 있는 오류 때문에 책 전체의 번역에 대한 신뢰성이 떨어진다면 매우 안타까운 일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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